후보정 작업이 원래도 자신이 없었지만😂
특히 일정도 급하고 손봐야 할 부분도 많아서 정말 걱정됐는데...
이능력 컬러와 작품 분위기가 확실히 정해져있으니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아요!!😌
Posts by HWAL · 활
공모전 작화파트 잘 마무리했습니다!
마감은 이틀 전이었는데 폭풍마감 하고 나니 하루를 꼬박 잠과 휴식으로 보내게 됐네요😂!!
이번 작업, 루체작가님도 저도 정말 열심히 달렸기 때문에 결과보다 과정의 값어치만으로도 정말 뿌듯한 작업이었습니다!
#웹툰 #네이버웹툰연재직행열차 #액션 #판타지
대략 1주일 사이, 어느새 작화가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슬슬 어쩔 수 없이 피로가 몰려오는 느낌이지만, 남은 마감도 있는 힘껏 불태워보겠습니다! 홧팅!
#웹툰 #네이버웹툰연재직행열차 #액션 #판타지
Two Chinese indie animated projects that I had highlighted are now in production at Moonton / Lighthouse studio : "You Ming Zhi" (by Yu QIuyang) & "Xita" (by Cetus).
>> www.catsuka.com/news/2026-03...
어느 분야나 마찬가진데 고인물들이 신규 진입 뉴비를 고깝게 보고 진정성을 검증하게 되면 망하는 길로 간다. 뉴비와 라이트유저가 그저 그런 작품에 돈을 쓰면서 유입되어야 생태계가 건강해진다.
이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접하는 사람한테는 무슨 욕이든 하지만, 정작 그 사람과 대화가 시작되면 차마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다. 대화가 시작되는 순간 상대는 인터넷 속 그림이 아니라 사람이 되어버리는 거.
자칭 ai창작자라고 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ai가 만든 걸 본인이 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그림러의 진로고민에 대하여
"동성 결혼은 특권이 아니다. 특권은 세금을 내지 않는것이다. 마치 교회 처럼"
결론은 ai딸깍이 본인들도 사실 알고 있는거임 ai로 만든 작업물의 가치는 그렇게 높지도 않고, 남들이 큰 관심을 줄 것 같지않은 걸 아니까
자기가 원하는 건 관심 뿐이니 그걸 쉽게 얻고 싶어서 ai작업물 쓰고 자기가 열심히 노력해서 쓴 것 처럼 구는 거잖아.
그림러는 미대를 꼭 가야 하느냐....?
그건 아님.
근데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그림 접을거면 그림 접는것임.
부모님이 반대해도 내가 그림 <어떻게 계속 뭘 그릴건지>, <왜 그렇게까지 할건지> 이게 확실해야 함.
소신껏 나는 그림 그리겠다! 해서 노력 nn년 해도,
당신이 기대한 부와 명예가 안 돌아올 수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림이 너무좋으니 계속 그리겠다! 하면
계속 그리는 인생 사는것임.
->돈이 안되니까 관두겠다? 그럼 관두는것임
결론은 뭘 택하든 소신껏 결정해야 속이 편합니다
그림 그릴지말지,소신껏 정하십시오
격조했습니다..! 요즘은 스토리작가 루체님과 함께, 공모전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혼자 준비할때는 시도해본 적 없던 스타일의 작품이라, 콘티 작업부터 새로운 기분으로 임하게 되더라고요!
남은 작화 공정도 진행되는대로 가끔씩 업로드하겠습니다 :)
#웹툰 #네이버웹툰연재직행열차 #액션 #판타지
미드저니가 니지v7을 발표하면서 그 생성물 샘플들을 공개했는데, 아마 특수한 케이스가 아니면 조만간 일반적인 상용 아니메들도 콘티/키프레임 정도나 사람이 그리게 될 것 같다. 그 안쪽 프레임들은 기계 돌려다가 Interpolate해서 채워버리는 식으로 제작되는 식으로 변하겠다 싶음.
이렇게 적기만 해서는 산업의 labor-intensive한 허들이 낮아지는 거니 좋은 거라고 볼 수도 있는데, 정작 문제는 이걸 가능하게 한 데 실질적으로 공헌한 사람들과 이걸 세상에 내놓아서 수익을 얻는 사람들이라는 두 집단의 불일치에 있다.
youtube.com/watch?v=4KvA...
ㄹㅇ 최애영상
언니 껌딱지
내가 부끄러워하는 과거의 손을 잡아
2026년의 아침이라니
Sylus and MC in wedding attire eating at a noodle stall in a Taiwanese night market. Sylus is wiping crumbs off MC’s face. They are eating beef noodle soup and scallion pancake.
Sylus and MC in wedding attire at a Taiwanese night market. They deserve all the good food and happiness after that third myth 🍜🥟🥢
Also, vampire Sylus??? I know what I’m drawing next 🤭
나름 바쁘다고 SNS 확인하는 걸 자꾸 까먹는다... 🥲
문자도
나눠서라도 -> 자는 시간을 나눠서라도
오늘은 올릴만힌 그림을 뭐라도 하나는 그려야지...! 다들 굿모닝 하시고 힘찬 하루 되세요!
주말동안 철야 마감때문에 결국 밤을 새웠는데, 그래도 다시 아침에 일어나보려고 나눠서라도 어찌저찌 기상시간에 맞춰 일어났다.. 생활 패턴 만들기는 어쩜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
마저
세상이 어두워도 개인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합시다
밝은 개인이 모여 사회가 뿅 한다
마래라는 게 있다면 이라는 말이 가슴을 울린다... 미래라는게 과연 있을까? 를 생각하게 만드는 시대.
더 이상 잔혹하지만 찬란한 전쟁영웅도 없지만 화면 너머로 무심하게 적을 학살하는 드론과 미사일이 그 자리를 채웠다. 이 모든 상황은 인간의 간단한 직관으로는 기이하고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는 사태를 직관하기보다는 세상은 원래 그렇다며 머리를 돌리거나 복잡한 궤변을 늘어놓는 편을 택하고 있다. 미래라는 게 있다면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를 어떻게 기억할까? 그런 상상력의 소멸이야말로 우리를 멸종으로 몰아넣는 게 아닐까?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이상한 시대를 살고 있다. 한 쪽에서는 식량이 없어서 굶어죽고 있지만, 다른 한 쪽에서는 재배한 식량이 남아서 제 값을 받지 못해 가난에 빠지고 있다. 누군가는 가만히 앉아서 천문학적인 수익을 벌지만 누군가는 뼈 빠지게 일해도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름에는 더워서 죽고 겨울에는 얼어서 죽고 물이 차고 기후이상으로 사람이 마구 죽어나가지만 죽어나가는 사람은 기후변화에 기여한 바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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