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정사원
삼성전자 IR자료에 의하면 사진 속 노태문 사장 한 명이 2025년에 삼성전자에서 받아간 급여가 61억인데, 이걸 월급쟁이라고 표현하는 건 월급쟁이들한테 좀 미안한 일 아닐까요.
한국노총은 어용노조다. 그리고 어용노조는 노조가 아니다. 어용노조가 노조면 유사과학도 과학이여야 한다.
[속보] 애플 "팀쿡, 9월 CEO 물러나…후임은 존 터너스"
소비자 운운하는 싸불은 당연히 멈춰야 하지만 그걸 진지하게 상대하려는 건 헛수고임. 헛소리는 상대하지 않는 게 제일임.
그리고 헛소리 스피커가 향유자(특히 국가나 인종)를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위험한 생각임. 그때부턴 그냥 답 없는 원한 문제가 되는 거임.
노이즈를 무시하고 실제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춰야함.
으아 일주일이 겨우 끝났다 정말 (신체적으로) 유독 괴로운 한 주여따
“한강버스, 서울링, 노들섬에 토마스 헤더윅 작품, (모두) 수천억(원)이 드는 것 아니냐. 대표적인 게 ‘받들어 총’ 조형물. 시민들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하는 것”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서울시장을 연일 ‘저격’했습니다.
세계적 경제 침체 안 오는게 이상함. 문이과 가리지 않고 지식 노동자층에 집중해서 한 회사에서만 수 만명씩 자르고, 육체 노동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AI-로봇이 쉽게 대처할 수 있는 직종 자르고, 자본은 모조리 AI회사에 쏠리고, AI 회사 자본은 모조리 월급/직원 보상/서버 구입 / 전기세로 들어가고.
상식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다시 경제가 활성화 되는 패턴은 역사적으로 거대한 전쟁 후 재건 사업 밖에 없지 않나요.
아 그냥 모바일 오피스 앱을 지워버릴까... 무의식적으로 메일 열어보다가 또 사람 짜치게 만드는 내용을 발견해서 호다닥 "아냐 아냐" 하고 닫아버렸네
요즘 사장님들이 말하는 AI란 이 짤의 공돌이랑 동의어가 아닌가 싶음
돌발성 난청이 4일째 계속되고 있다.
영상 댓글보니 충주맨 청와대 제안 거절한 척 하고 사실 암행어사 된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그리고 홍보‘는’ 제대로 해줬네. 섬박람회라는게 있는 줄도 몰랐고 하는 줄도 몰랐음. 그리고 1600억 들이고 있다는데 잼버리 되기 전에 수습할 시간 벌어줬음.
어젠 뭔 일이 있었던 건지 모르겠지만 초창기 트위터도 맞팔 아닌데도 좋아요 누르고 답멘 걸고 그랬는디.. 어느 순간부터 모르는 사람에게 답멘 걸 때 "초면에 죄송합니다만"을 붙이기 시작해서 초멘나사이라는 말도 유행하고, 어떤 사람들은 아예 프로필에 초멘나사이 하지 않아도 된다고 쓰고 그랬는데 지금 X는 대체 어떻길래 ㅋㅋㅋㅋㅋ
맞팔 아닌 사람이 좋아요 누르면 안된다니 그딴 게 어딨냐. 이상한 룰 멋대로 만들어서 뉴비 눈치보게 하고 분위기 침체되게 만드는 짓거리 좀 하지 마라. 너희 기분 문제는 매너도 룰도 아닙니더.
윈도우 탐색기가 답답해서 만든 맥 스타일(Miller Columns) 파일 탐색기 | GeekNews
news.hada.io/topic?id=28069
LumiBearStudio/SpanFinder: macOS Finder-style Miller Columns file explorer for Windows — multi-tab, split view, 10 themes, keyboard-first, FTP/SFTP
github.com/LumiBearStud... (🧵1/2)
"엔씨가 유튜버 '겜창현'에 이어 '영래기' 운영자를 상대로 허위 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엔씨 게임이 단 한 번도 이 멍청한 이슈에 끌려들어가지 않았다는게 생각나네.
하 진짜 너무 열받아서 내 머리통을 다 뽀개버리고 싶은데 어떻게 못 하고 있다
내가 (개심한욕) 언제 메인 브랜치를 리베이스 하라고 했냐고 (더 심한 욕)
화요일 아침부터 새벽 2시 반에 온 회사 메신저에 심박수 오르면서 개빡치는 중
꽃 사세오
벚꽃 사세오
(어린이 作)
회사사장이 돈 아낀다고 개발자줄이고 남은 인원들 클로드쓰라고했다던데 그 결정 한달만에 번복할듯 ㅋㅋ!
친구 회사에서 클로드 쓰다가 토큰 3천만원 나왔대
난 어제 하던 작업이 404와의 싸움이 된 이후로 저 노래 더이상 못 듣게 됐다 ㅠㅠ
이 4만5천명이라는 말이, 약간 "아주 많다." 라는 수사적 언어인거 같음. 정말 자주쓰고 다 틀려먹음. 심지어 오늘 대국민 연설에서도 "이란 시위에서 4만5천명이 죽었다." 라고 말함.
코로나 시국에서 그렇게 외치던 '아프면 쉬어야 한다'라는 명제가 유급병가와 상병수당 도입 논의로 조금 이어지는 듯 하더니 금세 푸시식 꺼져버렸었다.
시범사업도 지지부진해서 기대감도 많이 낮아졌고. 솔직히 다른 노동문제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도 없어보였다. 유급병가 없는 국가가 한 두 곳 정도밖에 안되는데 그 중 하나가 우리나라다. 이 정부에서는 좀 제대로 추진해야 하지 않을까. 40도의 전염병에도 출근해야 했던 젊은 노동자의 명복을 빈다.
솔직히 트렌드가 너무 자주 바뀌니까 뭐가 유행인지 잘 모르겠다
- 11개 최신 AI 모델을 평가한 결과 전체 과정을 완수한 모델은 없었으며, 코드가 반복 수정될수록 인간 개발자와 달리 코드가 장황해지고 특정 함수에 복잡도가 집중되는 구조적 훼손이 급격히 악화되었음
- 프롬프트 지시를 통해 초기 코드 품질은 개선할 수 있었으나 이후 진행되는 품질 저하 속도와 낮은 최종 성공률(최대 17.2%)을 막지는 못해, 현재 AI 에이전트들에게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설계 역량이 부족함을 입증 (🧵2/2)
7년차 공무원이 만든 AI 도구, 국회서 극찬… "이것이 진짜 국가 AI 혁신"
v.daum.net/v/2026033017...
- 광진구청 소속 7년차 공무원이 공공기관용 HWP 문서 처리(코닥) 및 법령 통합 검색(한국법 MCP) AI 도구를 직접 개발해 무료로 공개
- 해당 도구들은 기존 수작업에 의존하던 복잡한 문서 데이터 추출과 방대한 법률·판례 탐색을 자동화하여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음
납본 보상금 노린 ‘AI 딸깍 출판물’ 차단…도서관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
현행법은 AI를 통한 출판물이더라도 납본 제도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등에서 보상금을 지급하고 소장하도록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립중앙도서관장은 도서관자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AI 출판물 납본을 받지 않을 수 있다.
다들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사진관이 무료이벤트 한다고 하면 원본사진 주냐고부터 물어보세요.
원본사진 받으려면 100만원씩 내고 액자 사라는 끼워팔기가 봄을 맞아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