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웃겨 저걸 마시는 늑대가 갑자기 엄청나게 대단해보인다 (대단한 거 맞지만 ㅠㅠㅋㅋㅋ)
Posts by 팜스
남이 마시던거 함부로 뺏지 맙시다
말풍선 안에 무슨 대사일까.. 무슨 상황이길래 그 겐이치로가 늑대를 매달리듯이 또는 기대듯이 잡고 있는 걸까 다음 장면이 시급합니다..
겐늑
푸하하
정말 감사합니다.... 좋아서 눈 질끈 감다
621♂
이렇게 모두 란마가 된다
어떡해 너무 아름다워요......
늑대와 쿠로는 봄 벚꽃인데 수라와 올빼미는 사계절 반대편에 있는 가을 단풍이라 관계성/운명이 대비되는 느낌이 들어서 넘넘 좋음...ㅠㅠㅠ
세키로
주군과 늑대🌸
🎶 youtu.be/TTiamciiCKc?...
엇갈린 시간선
세키로
올빼미와 수라🍁
みことしのび
「私も見てみたかったのだ…」
みことしのび
げんいちろ半裸
뜬금없이 생각난 닼3 추억...
군다를 힘들게 잡고 들어간 제사장.
나는 호크우드가 비선공 몹인줄 알고 힘껏 때렸고 (이때는 이름도 몰랐다)
그는 나를 죽이려 쫓아왔으며 (영원히;;)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나는 도저히 진행할 수가 없어서 결국 캐릭터를 삭제하고 다시 시작했었다..............
🤫
매우 동의합니다 ^_^bbbbbb
데메크4는? 조카 놀리는 삼촌 계속 보는것만으로도 그 가치가 깊다
그리고 개러스 전투 브리핑 할 때 목소리가 정말 좋아서 맨날 데리고 다녔다 그리고 후에 그는 나의 스파링 상대가 되었으며
메펙2하다가 당황했던 순간
가끔 그냥 좀 거친 협박 정도만 하려고 했는데 사람 죽이는 경우가 있어서 화들짝 놀람
이 장면에서 비명 질렀어요(P)
조카가 도발하는데 따라하는 삼촌ㅋㅋㅋㅋㅋ 이러면 조카 개열받죠
데메크4에서 능글여유도발 삼촌 나올 때마다 어느새 씹덕 미소를 짓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ㅠㅠㅋㅋㅋㅋㅋ
파라곤 트리거를 눌렀는데 죽빵을 때리길래 안 눌렀으면 못 참고 ㅇㅊ를 죽이는(더 폭력적인) 장면이 나왔을까?하고 생각했는데 생각한거랑 정반대더라구요
그걸 보고 매팩 제작진들은 어떤 상황에서 비폭력은 오히려 폭력보다 더 폭력적일 수 있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던 걸까 생각도 들고
올바르고 모범이 된다는 것을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는가 1편까지는 막연히 '어떤 방식을 택하느냐'로만 생각했는데 2편을 하면서 방식 이전에 행동함 그 자체로도 정의될 수 있다고도 읽혀서 좋았다네요
저두 오버로드 DLC가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특히 마지막 말싸움 시네마틱 부분에서 파라곤 트리거를 눌렀을 때랑 안 눌렀을 때 각각 어떤 장면이 나오는지 그 차이가 좀 인상 깊더라구요.. 깊생하게 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