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하는 삶 어떤데
Posts by 날씨
코로나 다시 유행이라니 무슨 일이야
귀여워 tumblbug.com/ennesteseoul
너무 귀여워
차별과 혐오가 세상을 갈라놓는 지금.
우리의 말이 세상에 가까이 전해지도록,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가 연결되고 연대할 수 있도록,
성평등한 세상에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2024년 9월 5일, 후원의 밤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를 개최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https://forms.gle/jtEx3VxKUUEiSmmeA
올해는 새로운 분위기의 장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간단한 다과를 준비하였습니다.
멀리서, 또 가까이에서 함께 했던 페미니스트와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말엔 죽바클 책을 샀고 뜨개질을 배웠다. 겉뜨기 안뜨기 고무뜨기!!!
스레드 이상해서 계정 만들었다가 없앰. 블스 오랜만이야
올해 칩거하면서 친구랑 준비한 에네스테 서울 프로젝트가 텀블벅에 막! 오픈했어요. 천연염색실과 핸드크래프트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니면 제가 뭘 준비했는지 궁금한 분이시라면 살짜쿵 들러봐 주세요 🫠
고맙습니다~!
tumblbug.com/ennesteseoul
아주 느리게 무언갈 준비하고 있는데 이 느림이 싫지가 않다. 어쩌면 이게 맞는 속도인지도
루나가 많이 건강해졌다 우리 열여섯 할머니 눈도 잘 안 보이고 귀도 잘 안 들려도 잘 먹고 잘 걷는다! 피부도 좋아졌고! 다행이야
실공을 만드는 걸 해보고 있는데 워낙 곰손이라 작은 공 하나 만드는데도 한 시간이 걸린다. 어릴 때부터 뭘 만드는 거엔 영 재능이 없었어. 생각이 많아서일까
일 하지 않고 소비만 하는 4개월을 보냈다. 이렇게 계속 살고 싶지만 그러기 위해 또 일해야겠지. 아니 언제 5월이 됐냐
어떤 특정 범주에 내가 속하지 않는 걸 받아들이기로 했어. 이도저도 아니지만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될 수 있는 거야 결국엔
9-6 일 안 하고, 책 읽고, 친구들 도와주고, 커피 내려 마시고, 강아지 돌봄하고, 끼적거리는 인생 너무 좋은데 얼마나 더 유지할 수 있을까
어쩌다보니 두 달 사이에 도쿄를 두 번 다녀왔다. 벚꽃은 못 봤고, 3월의 눈내리는 도쿄를 봤네.
히사시부리 블루스카이-
메리 크리스마스랑 해피 버스데이
동시에 해볼게 모두들 평온한 휴일 되세요 !!
오랜만에 왔다. 1분 후면 생일이야 😌
응? 블루스카이 로고?!
복귀 한 달만에 감기에 걸렸다. 리트머스 같은 몸이여
붙였던 마음을 떼어내기 연습
블스를 안 하는 사이 회사에 복귀했고, 한 달이 지났고, 바뀐 게 없고, 나았던 병이 나빠졌고 ....
블스 오랜만 🙌
내일은 깨어나길 ㅜㅜ
코로나 백신을 맞고 4일간 동면에 든 나….
파란 하늘
블루 스카이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마시는 시간이 좋다 유일한 오늘의 커피
청소해야 하는데 몸이 침대에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