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일어나기는.
Posts by 튤립
기어이 여길 다시
기다리는 건 참 힘든일인 것 같다.
되는 곳으로 가.
동생이 하는 말에 그치. 갈 수 있는 곳으로 가야지 했다. 어떤 의미인줄은 모르겠으나 내겐 조금 씁쓸했다. 선택은 늘 내가하는 것이 아니구나
캐나다 컨택 교수의 연락이 오늘까지 안왔다.
결론적으로 2024년 가을학기 접수는 불가능하게 된 터라 영어점수없는 내겐 좋긴한데 씁쓸하네.
호주도 알아봐야지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지 알지 지금 이럴때가 아니라는거
근데 그래
진중한 철학자들 속에서 헛소리러 등장
11월 센터가 리모델링한다고 해서 수영 못갔다.
12월에는 자수라도....
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힘내 블루스카이.....아이디 많이 만드는 것도 해주고....
블스 힘내서 래리뺏어와라
낯선대 묘하게 낯익지
@4no7her.bsky.social 여
저벅저벅
오늘의 수영일기
가고싶지 않았지만 12월 강습을 환불받기 위해 갔다.
가서 열심히 휘적휘적 했고....
여전히 잘 안되고
평영이고 접영이고 1도 모르겠는데 따라했다.
수영가기싫어
오픈된 공간에 글을 쓸때는 그것을 누군가는 보게되고 의도가 아니더라도 그것을 본 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싸움을 거는 것이 될거라는 걸 생각하고 조심해야겠다.
블스에서 저벅저벅 걸어가다.
3ㅡ3
오수완
여전히 수영 늘지 않는다.
10월 4일
수영실력이 늘긴한 것 같은데
여전히 팔로 수영했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
상상도 잘 안되고, 글을 읽는게 꽤 버겁다.
생리로 수영쉰지 오래됀듯
내일은 가고싶은디 일단 집에서 나가기 부터 성공해야.....
몸이 안좋은가 했는데 역시나였다. 평소와 다르게 자꾸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평영해보다가 발목이 아팠고 뭐.... 힘을 쭉 빼면 뜨는데 발차기 손짓하면 힘이 들어가니 가라앉기를 반복....
그래도 움직이니 됐다는 생각을 했다.
수영쉬려고 했다.
근데 누워만 있고 싶어져서 일단 가보기로 함
SNS 너무 많아....하나로 통일하게 해줘 트위터
내일 수영못갈듯...
사유: 인터뷰
스트레스받으면 자유수영이라도 다녀와야지
사람이...없어서....ㅋㅋㅋㅋㅋ
드디어 오셨구만
blog.heartade.dev/beulruseukai...
그래서 또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