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튤립

무슨 일이 일어나기는.

3 months ago 0 0 0 0

기어이 여길 다시

1 year ago 0 0 0 0

기다리는 건 참 힘든일인 것 같다.

2 years ago 0 0 0 0

되는 곳으로 가.

동생이 하는 말에 그치. 갈 수 있는 곳으로 가야지 했다. 어떤 의미인줄은 모르겠으나 내겐 조금 씁쓸했다. 선택은 늘 내가하는 것이 아니구나

2 years ago 0 0 0 0

캐나다 컨택 교수의 연락이 오늘까지 안왔다.
결론적으로 2024년 가을학기 접수는 불가능하게 된 터라 영어점수없는 내겐 좋긴한데 씁쓸하네.
호주도 알아봐야지

2 years ago 0 0 0 0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 years ago 0 0 0 0

그지 알지 지금 이럴때가 아니라는거
근데 그래

2 years ago 0 0 0 0

진중한 철학자들 속에서 헛소리러 등장

2 years ago 0 0 0 0
Advertisement

11월 센터가 리모델링한다고 해서 수영 못갔다.
12월에는 자수라도....

2 years ago 0 0 0 0

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힘내 블루스카이.....아이디 많이 만드는 것도 해주고....

2 years ago 0 0 0 0

블스 힘내서 래리뺏어와라

2 years ago 0 0 1 0

낯선대 묘하게 낯익지

2 years ago 0 0 1 0

@4no7her.bsky.social 여

2 years ago 0 0 1 0

저벅저벅

2 years ago 0 0 0 0

오늘의 수영일기
가고싶지 않았지만 12월 강습을 환불받기 위해 갔다.
가서 열심히 휘적휘적 했고....
여전히 잘 안되고
평영이고 접영이고 1도 모르겠는데 따라했다.

2 years ago 0 0 0 0

수영가기싫어

2 years ago 0 0 0 0
Advertisement

오픈된 공간에 글을 쓸때는 그것을 누군가는 보게되고 의도가 아니더라도 그것을 본 이들에게 화를 내거나 싸움을 거는 것이 될거라는 걸 생각하고 조심해야겠다.

2 years ago 3 0 0 0

블스에서 저벅저벅 걸어가다.

2 years ago 1 0 0 0

3ㅡ3

2 years ago 0 0 0 0

오수완
여전히 수영 늘지 않는다.

2 years ago 0 0 0 0

10월 4일
수영실력이 늘긴한 것 같은데
여전히 팔로 수영했다.

2 years ago 1 0 0 0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
상상도 잘 안되고, 글을 읽는게 꽤 버겁다.

2 years ago 0 0 0 0

생리로 수영쉰지 오래됀듯
내일은 가고싶은디 일단 집에서 나가기 부터 성공해야.....

2 years ago 0 0 0 0

몸이 안좋은가 했는데 역시나였다. 평소와 다르게 자꾸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평영해보다가 발목이 아팠고 뭐.... 힘을 쭉 빼면 뜨는데 발차기 손짓하면 힘이 들어가니 가라앉기를 반복....
그래도 움직이니 됐다는 생각을 했다.

2 years ago 0 0 0 0

수영쉬려고 했다.
근데 누워만 있고 싶어져서 일단 가보기로 함

2 years ago 0 0 1 0

SNS 너무 많아....하나로 통일하게 해줘 트위터

2 years ago 1 0 1 0
Advertisement

내일 수영못갈듯...
사유: 인터뷰
스트레스받으면 자유수영이라도 다녀와야지

2 years ago 0 0 0 0

사람이...없어서....ㅋㅋㅋㅋㅋ

2 years ago 0 0 1 0

드디어 오셨구만

2 years ago 0 0 1 0

blog.heartade.dev/beulruseukai...
그래서 또 수정...

2 years ago 203 502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