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고 싶은데 나가고 싶지 않다는 걸 깨달아버렸어 그치만 나갈까
Posts by 낫
너무 뼈를 맞아버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쿠ㅜㅜㅜ몇십년이 전부 리셋된 건 아닐텐데 기억만 남아있고 두뇌적 능력치가 네???이렇게 된 느낌이에요
저 라이트 블루는 블루가 아니라 약간 연보라인 머시기가 옴. 😒😒
마리메꼬는 있는 같은 라인 컵 잘 써서 두 개 더 샀고 유리컵은 큰 유리잔부족으로 샀음. 사람이 컵을 이케 많이 필요로 하다니. 이러면서 맨날 이사를 다녀야하다니
감사해요! 덕분에 잘 정리하고 안락한 새집에서 뜨개하고 있어요🥰
저는 빨강스놉인데요 청보라 스놉이기도 하고 내가 근데 이래봤자 색은 여튼 취존이에요
그 머냐 스트레스성 소비 폭주로 연말거지 연성
라울루!! 아름다와요
나이브한 게 싫어서 모든 걸 유보한 채 계속 읽음. 계속 알려고 함. 하지만 그런 태도도 언젠가는 문제가 됨. 순수한 건 좋지만 순진한 사람이 되지는 말라고 누가 나한테 그랬었는데 걍 전 나이브하고 미안하게 됐습니다.
걍 뜨개를 계속 함. 마음이 시끄러워서 계속 함
저도 그래서 ems 트레이닝같은 거 해보려고요. 짧게 운동하고 근육키우는🥲
이번 라인느 매거진 예쁜 거 엄청 많아보인다. 그치만 이번 생일 선물로 도안책 세 권 받아서 아주 많이 있고 (그래도 사겠지만) 배색니트를 뜨고 싶고 뭐 그런 상태. 모레 이삿날이라 계속 매일 짐을 싸고 가구를 포장하고 그러는 날들.
무슨 숄 뜨실지 모르지만 예쁘게 완성될 거 같아요. 뜨개주말이라니 너무 부럽습니다😭전 이사중이라 강제뜨금이에요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스피닝도 뜨개도 얼른 다시 잡고 싶어요. 책 읽는 것도요🤗
네! 히히 새님 여기서도 잘 부탁드려요.
이 실
너무 예뻐요><
그런데 뭐라 불러야할까요? 전에 트위터처럼 까치님이라고 할 수는 없구 🤔
조아요조아요😎😎😆👍🏻
끄앙ㅜㅜ 다음주예요!! 새 도시에서 뜨개도 하고 크리스마스 카드도 보낼게요😆😘
이사때문에 뜨개 못해서 넘나 뜨개질하고 싶다 흑흑
와이프가 파닭전 해줬는데 야미야미
지금 딱 두 배 14가닥으로 늘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예쁜데
아쉬우ㅜ요ㅜㅜㅜㅜㅜㅜ
세로배색 3가지 색 나오는데 7가닥 씀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아? 맞음ㅋㅋㅋㅋㅋㅋ
살아있는 거 적응이 안된다고요
작업을 손에서 놓고나니까 감정처리가 너무 버겁다. 뇌과학책 열 몇권 읽어서 정보는 있는데 정보를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니까요. 감정을 아니면 살아있는 나를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몸판 거의 끝나서 빠르면 이번 주 완성할 거 같다.
스틱 steek에 익숙해진 이후로 평면 뜨기를 할 수 없는 손이 되어버렸어
요즘 한나 아렌트 인간조건을 독일어로 필사하는데 많이는 아니고 하루 두 페이지. 쓰고나면 연습장 네 다섯 페이지 정도인데 기분이 정리되고 아주 좋다
오늘은 유튭 보면서 집뜨
적절한 반응이 뭔지 사실 모르겠다. 어색한 사이에 대화하다 적막이 흐르면 나인가? 하고 생각하게 돼. 글씨로 하는 대화는 그나마 낫지만 얼굴보고 하는 건 정보가 너무많고 어렵다.
아 오늘 아침도 펜과 함께 즐거웠다 후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