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이거 어깨랑 허리끈도 만들어야 하는데 똑같은 실로 만드는거 진작에 깔끔히 포기
Posts by 다하
안돼 실 부족해~~~~ 조각실까지 박박 모아서 연결했는데도 안되서 한두단 다시 풀어야함……
요즘 오하아사 순위 왜이러지
나 사고 이후로 꼴등에 예민하다구….. 야레야레
교정 시작 전에 이걸 영구적으로 붙이고 살아야 한단걸 몰랐고
교정 끝나고선 여기에 tartar 쉽게 쌓여서 스트레스 받을 줄 몰랐고
치아교정한것 자체는 후회가 없는데
이 안쪽 철사 교정해둔거에 손이 많이 갈 줄 몰랏서
두꺼운 면발을 좋아하는데 fettuccine 익히는 그 시간을 못참아서 항상 스파게티 사먹음
고작 몇 분 차이인데도
먹고 싶은거 많을때 리스트 만들어놔야
식욕 없을때 보고 참고 가능
요즘 기름값이 날뛰기마냥 뛰네
올랏다 내렷다 밀당 장난아님
눈싸움의 최후는 얻어터짐
일단 씨유는 불매다. 끔찍해.
최근에 새똥 문제로 세차를 햇는데 거의 하루도 안되서 꽃가루 범벅이 됨ㅠㅠ
고기에 튀김옷 입히듯,,
물에 적셨다가 가루 묻어서 이제 햇빛에 튀겨지는 중
심지어 지금 실 간당간당해서 정말 브라자로 끝날까봐 너무 걱정돼,,
남은 실로 뷔스티에 시작했는데 실 그라데이션이 칼같이 끝나서 브라자 모양이 됨👀💦
내 기억력 뭐지;; 옷정리 하겟다고 옷장 옷 다 침대에 벌려둔거 그대로 까먹고 태평하게 뜨개질하고 잇엇네ㅠㅠㅠㅜㅜ
스티치 마커랑 작은 뜨개 액세서리들 보관할만한 통을 못 찾아서 생긴 지금 목표:
이클립스 빨리 먹어서 통 비우기
구체적인 상황 설명
@: 경찰이 대체인력(화물차) 투입시키려고 막고 있던 조합원을 끄집어내서 도로에 던졌는데, 그 도로 위에 쓰러진 사람 위로 대체차량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함
경찰과 사측이 현장 관리를 제대로 안했다는거임
경찰이 죽였다
분명 실 살땐 이걸로 이거 뜨고 저걸론 저거 떠야지 이러고 산 다음, 막상 뜰 기회가 오니까 뭘 하려고 했는지 다 까먹음
평일에 쉬는 것도 일요일의 이 느낌이 안나고
일요일만이 주는 바이브가 너무 좋아,,
토욜날도 일하는 경우가 잇어서 그런지 거의 시간이 멈춘것마냥 제대로 느긋하게 집에서 쉰다 이런 느낌은 일주일 중 일요일이 유일한듯
첫번째랑 두번째 스웨터 완성도 차이가 확연하게 보여서 너무 웃겨 물론 두번째도 엄청 잘 만들었다! 까진 아니지만
한동안 호흡 긴 옷 뜨개는 안하고 싶은 마음과
입고 싶은 옷 뜨개를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다
작년 12월에 시작해서 1월에 싹 다 풀고 새로 시작한 내 두번째 스웨터 오늘 드디어 끝냈다😭😭
근데 저런 심리검사 할때 연애 관련 시나리오 나오면 조금 애매함
연애가 우선순위에 없고 요즘 큰 관심도 없고
걍 저러면 저렇고 이러면 이렇고 마인드라 정확도 측면에서 어쩔지 궁금함
젤리캣 신상
너무귀여워
블랙카메라 왜 내가 사고 나니까 세일해…????
동생 선물 주문 제대로 한다고 햇는데…. 선물 받는 사람도 나, 보낸 사람도 내가 됨ㅠㅠㅋㅋㅋㅋㅋ
목둘레 코 주어서 이것만 마무리하면 브이넥 스웨터 완성,,이지만 코 구분이 어려워서 뭔가 예쁘게가 잘 안돼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