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데가 도심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인데도 어디 가려면 대중교통 편도 2-3시간 이럼 말도 안되는… 그리고 저녁까지 하는 식당이 없음 걍 맥날만 하루 종일 열려 있어서 강제 집밥생활인…
Posts by 뚜뚜
트위터 논란인 독일에서 온 그 사람… 근데 나는 실제로 안좋은 공기 마셔도 걍 한국이 나은것 같음… 호주 너무 재미없다 느껴짐… 하지만 그것은 내가 공부중이라 그럴수도… 캠퍼스가 너무 도심과 떨어져서 그럴수도… 근데 진짜 한국인적인 마인드로 이 큰 땅덩어리를 이렇게 밖에 못쓴다고???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싶
근데 뭔가 그시절에 배타고 뉴질랜드까지 찾아간 백인들 너무 지긋지긋하네 미친것 싶어졌음…
뉴질랜드에 다녀왔고 자연에 압도되다
바비는 여전히 귀엽다
그간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커피 시키다가 아아/ 아롱 달라 했더니 옆에서 친구가 유 코리안즈 절레절레 함진짜 유명한가봄 아니 어케 알았는데…
아직도 적응 안되는것 1위
할배들이 나한테 양보를 한다 이점이 제일 컬쳐 쇼크임… 이번에 비행기를 타는데 나는 키도 덩치도 오버헤드빈에 가방을 못넣을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릴때 뒷자석 할아버지가 빼줌 아니 할배 하지만 지팡이 짚고 있잖아…
버스 탈때도 보행기 끄는 할배가 탈라하길래 먼저 타시라 했더만 부득불 먼저 가래…
한국에서는 나보고 내려달라거나 아니면 먼저 타겠다는 말도 없이 쌩 탈텐데…
그와중에도 대한항공은 떴고… 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탔으면 이제 두시간만 더가면 집갔음…
아침에 폭풍우 와서 비행기 캔슬 됐는데 쫙 개서 너무… 세상한테 억까당하는 기분임… 😞
밥을 달라
에이펙 뉴스들을 보면서 진짜 대단하다 싶고… 아직도 탄핵 못했으면 얼마나 뜯겼을까 싶기도 함…
금관 보고 헉 하긴했으나 하지만 미국인들이 해리슨을 뽑았으면 우리도 금관을 선물로 준비하진 않았겠지 됨….
뚜뚜가 가고 생각보다는 덜 슬픔속에 살고 있는것 같음… 근데 뚜뚜가 가기 전에 마지막이 너무 붙잡는게 내 욕심일것 같은 수준으로 안좋았기도 했고 그 몇달 전에 할배도 암으로 고통스럽게 가서 그냥 붙잡는게 능사는 아니다 하던 와중에 뚜뚜가 아프니깐 더 못잡겠는… 그리고 어젠가는 끝이 있기 마련이니까 사실 예상보다는 그 끝이 빨랐지만…
바비 입양 서류상 생일이 10.19라 조촐한 파티를 함
늘 마시던 걸로.
눈에 밟혀서 인스타에서 퍼왔어요
10월 중 안락사 명단에 오른 애기에요
눈에 겁들어서 눈에 자꾸 밟힘ㅠ
순하고 착하대요
이번주 너무 너무 힘들었슨… 너무 많은 일이 있었은… 고든램지 닮은 소 농가 아저씨가 어디서 음모론을 잔뜩 주워먹고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걍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참느라 죽는줄
왤케 농장주들은 대체 의학 신봉자들일까…
바보
랜덤 포토 드랍
코를 막 주는 강쥐
너무 귀엽지요?
가족을 구하고 있습니다
입양하세요
쿠야 / 1살 / 수컷 / 15키로 / 중성화, 접종 완료
그윽멈
정작 바비는 아직 앉아도 못한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친구는 라스베가스로 입양 간대서 와 자기한테 맞는 도시에 가는구나… 함…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그리고 푸들이 떡똑허다는게 진짜구나…! 한 사건…
근데 강아지들도 진짜 타고나는 애들이 있는것 같음… 바비땜에 봉사 갔던 위액트에서 만난 푸들 친구 나혼자 만든 별명이 개나댐이였는데 이유가 간식을 보면 직립보행을 하면서 걸어오기 때문에… 너무 무서워 되는데 이친구는 사람도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간식타임에 진짜 엄청 나댐 장난아님 근데 또 나는 그렇게 난리칠때 간식을 줄수 없어서 일부러 무시하고 다른 애들을 줌 그랬더니 개나댐이가 알아서 착 앉길래 간식을 줌- 그랬더니 그 이후로 쭉 앉아서 있음- 그걸 본 다른 푸들도 눈치껏 따라 앉음 너무 똑똑한…
매일매일 시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