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잘 참는다기 보단 둔해서 아이를 낳을 때 산통인지 모르고 어 생리통같이 허리가 아픈가?하다 집에서 양수가 터지고나서 알았어요. 집에 아무도 없어서 기다리다 늦게 병원에 가서 무통주사고 아무것도 없이 아!소리 한번 질렀더니 아이가 나왔어요.. 총 40분도 안걸림.. 의사가 얜 뭔가?하고 쳐다보다 나갔어요. 퇴원때 십만원도 안나왔어요... ㅎㅎ
Posts by Sori Chul
내 르방으로 키운 오늘의 토마토 포카치아가 잘 나와서 기쁨. 빈말이 아니고 주위에 나눌 친구 같은 사람이 없어 아쉽. 얼마 전 두릅 나눠주신 동네 할머니 반 잘라 드림. 좋아하실까?
그게 개가 필요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예전에 들었어요. 소화에 관련된.. 제대로 된 기억이 아니라 파편이네요;
소울이 기타선을 타고 흐르는데요?
이웃동네에 있는 반쎄오 맛집을 찾아냈다. 엄청 컸는데 완수😉. 또 가야지
늑구 눈 착한 것 봐..
아,, 정말 절망
클로드도 테스트 해보시면 어떨지
아버님 잘 나으시고, 가족 모두 마음 평안하게 잘 다스리길 기도 해요
딸기앙금도 알았으면 시도했을텐데 아쉽더라고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집에 돌아오니 도착해 있어서 언능 뜯어먹음. 맛있어. 치즈를 좋아하는 난 팥이 콩알만하고 리코타치즈가 더 많았으면 했지만. 건살구와 리코타치즈가 잘 어울림
참 곱구나 얘야. 반드시 살아남자
인면견도 보여줄게
오늘의 신나는 일 : 일할 땐 정신없어 잊고 있다 밥 먹기 전 퍼뜩 생각나서 "학화 살앙 호두과자" 품절이 아니길래 이럴 수가! 하면서 주문했는데 주문하자마자 품절. 며칠 시도했던거라 기대 중
일요일 가지 말아줘
소리 등쌀에 고생이 많은 둘찌
플레인 포카치아도 구웠는데(치즈가루 갈아서 뿌린게 내겐 플레인;)기공이 작아서 쫌.. 우리밀로 해서 그런가? 무튼 소리가 탐내길래 그래, 너도 빵맛을 알아야지 이 ㅈㄹ하며 쬠 떼줌.
인근 동네의 첨 와 본 백반식당. 보리차까지! 꼬막을 반찬으로 먹은게 얼마만인지 ㅜ 동네 사람들이 찾는 맛집이었다. 총각김치랑 버섯볶음이랑 전부 다 비움.
고상지 연주가가 반도네온을 연주하는 음악회를 좋아해서 일년에 한두번은 꼭 가서 보는 것 같다. 그리고 바로 앞에서 보는 리베르 탱고는 매번 왜 눈물이 나는지. 잘 지내고 있나요? 난 여기 당신의 음악을 또 들으러 여기에 왔어요. 연주를 듣고 나면 종종 이 순간이 떠오르고 고통스러운 순간은 지나가죠. 약효가 떨어지지 않게 당신의 음악을 계속 들려줘요
🙏
봄예당은 좋네..
아침식사는 전날 냉장고에 저온발효 시킨 반죽 꺼내 만든 우리밀 베이컨 포카치아랑 닭가슴살 크림 그라탕
ㅋㅋㅋ나름 고민한 흔적을 읽으셨군요😂
트윈스 스타팅 라인업에 불만이 많아 직접 짜보았다.
오늘 두시간 정도 도서관에서 그림책 보다 왔는데 그중 기억에 남은 네권
개주인은 다들 심란한 마음을 달고 사는군요🥹 응으로 잘 나왔길요🙏
어제 새로 열은 샤퀴테리(수제햄집)가게에서 베이컨쨈을 사서 아침에 냉장고 에서 꺼내 식탁에 뒀는데 소리가 샅샅이 햩아먹어서 화도 났지만 베이컨쨈에 양파도 있어서 심란한 오전이었다
낼 다시 도전! 이런 중요한 걸 모르고 살다니 반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