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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메디

그런 사람들이야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나 있게 마련이지만, 주식과 코인 부동산 붐이 일고 난 다음인 후기 자본주의의 잘 사는 나라가 된 지금 한국에서는 위험할 만큼 부글거리고 있어. 정말이지 한번씩 탄핵 투쟁 안 했으면 우린 더더욱 우익 극우 사회로 치달았겠지.

11 minutes ago 1 2 0 0

알바 할 때 동료들과 얘기하다 느꼈는데 보통 사람들은 쿠팡도 여전히 1순위로 잘 쓰고 있더라. 정보가 털리든 기업이 매국노 짓을 하든 말든 아무 상관없는 것이다. ㅜㅜ

7 minutes ago 3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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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2년’의 간단한 해법 [하종강 칼럼] 하종강 |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기간제법’(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에는 “사용자는 2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파견

'이 사건을 계기로 회사(서울교통공사)는 우여곡절 끝에 스크린 도어 수리 담당 노동자 400여 명을 작접 고용으로 전환했다... 스크린 도어 고장 건수가 3년 뒤... 6분의 1로 줄어든 것이다.'

7 minutes ago 5 11 0 2

이 사회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차고 넘쳐서 공권력은 물론 보통 사람들조차 무조건 기업 편을 들고 노동자나 약자들이 하는 투쟁은 인상 찌푸리는 현상이 만연해 있다. 정말 큰일이다. 강약약강 약육강식의 체화가 사회 전반에 깔려 있어. 사람들이 자신의 자리를 인식 못할 만큼.

15 minutes ago 11 1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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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과 ‘해협’에 갇힌 보도…트럼프 거짓 프레임 받아쓴 한국 언론 “서방의 기업형 언론은 서방 국가들의 지배 엘리트 이해관계를 반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왜 한국 언론까지도 지속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 정치경제 엘리트들의 렌즈로 세계를 바라보는가?” (시아바시 사파리 서울대 아시아언어문명학부 교수)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지난 2월28일 침공한 뒤 50일이 지났다. 미국과 이란 사이 ‘휴전’ 시한도 2...

‘핵’과 ‘해협’에 갇힌 보도…트럼프 거짓 프레임 받아쓴 한국 언론 [비평]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전쟁 보도가 단순 인용 중심으로 반복되는 배경에는 직접 취재 부족이 꼽힌다. 이유경 국제분쟁 전문기자는 지난 17일 독립언론 두니아가 주최한 온라인 대담에서 “오만이나 이집트의 특파원들은 레바논에 갈 수 있음에도 가지 않는다. 콘텐츠가 쳇바퀴 돌 듯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처럼 기존 취재 관행을 깨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2 hours ago 8 34 0 0

침략 후에 다른 사람 농장과 가정의 부엌에 남아있는 식료품을 약탈했다는 점에서 무척... 개인적인 분노가 솟아난다.

1 day ago 24 4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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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aru_35: #아무짤대잔치

1 day ago 4 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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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 sucks 때문에 빵에 가기 싫은 사쵸상들이 한국 극우랑 결탁한 천조국 극우 마가 정치인들 매수해서 한국에 압력을 넣는 수작을 부리는 경로가 있다는게 알려졌고 이번에는 방시혁이 이용해먹고 있는거 같음. 트럼프 임기는 고사하고 미국 중간선거도 아직 6개월 넘게 남았는데… (+ 선거를 엎으려고 들지도 모르겠다는거). 헬조 아니랄까봐 국정운영 난이도가 헬이다 ㅡㅡ

9 hours ago 15 3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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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이스라엘에 레바논 향한 "영토적 야욕" 포기 촉구 레바논 총리와 회견…"헤즈볼라, 레바논인들이 무장해제" 송진원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레바논과 그 주변 지역의 지속 가능한 안정을 위해 "이스라엘이 영토적 야욕을 포기해야 한다"

마크롱, 이스라엘에 레바논 향한 "영토적 야욕" 포기 촉구

3 hours ago 1 4 0 0

와. 트럼프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도왔던 아프가니스탄인과 그 가족들(어린이 400명 포함) 1,100명을 콩고로 추방한다고. 여기에는 미군 통역관, 아프가니스탄 특수부대원, 그리고 미군 장병 가족들이 포함됨. 콩고로 가거나 탈레반 밑으로 돌아가거나 두 선택지뿐이라니. 이게 무슨.

1 hour ago 9 27 0 1

해외여행을 해야한다는 것도 우리 세대의 편견인 것 같아. 여행으로 견문과 지식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면 여행유튜버들이 제일 똑똑하고 좋은 인간이겠지만 현실은…

9 hours ago 34 3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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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런 일을 한다고 세계가 달라지진 않을거야.

그래도 나는 눈앞에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외면할 생각은 없어."

-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 테니까.

4 days ago 43 64 0 1

시발 진짜 박정희 그 시벌놈 아니었으먼 저 집안 시작도 못하게 할수 있었는데

11 hours ago 11 25 0 0

늘 안타까운게 점주들의 칼끝이 책임이 있는 본사에게 향하는게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인 쪽을 향하는거다. 우리도 피해를 입는다 라는 이야기가 먹힐라면 연대하고 본사를 조져야 하는데 그 바른 길을 늘 외면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밖에.

11 hours ago 61 70 1 1

세상에 쓰레기가 넘쳐나는구나
그래도 우리 희망을 버리지 말아요...
서로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부당한 일을 당한 이가 있다면 연대합시다

1 day ago 44 51 0 0

이게 정말 마음 아픈 일 중 하나고
회의감이 들 때마다 기득권에 붙어 타인의 죽음과 슬픔을 진정성 따지며 비방하는 게 한국의 국민성인가 싶기도 함

16 hours ago 20 2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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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당 법정 근로시간은 주 40시간이고 심지어 이건 OECD평균보다도 한참 위임. OECD평균 주당 근로시간은 약 34시간임.

19 hours ago 4 13 0 1
“잊을 수 없는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국민 이기는 지도자는 없어”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온 국민이 긴장한 채 TV에 집중하고 있을 때 그 역시 마른 침을 꼴깍 삼키며 모니터를 응시했다. 탄핵될 것이라는 확신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판결문을 한 줄씩 읽어나갈 때마다 ‘혹시나?’하는 불안한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오전 11시 21분“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이 권한대행의 주문을 끝으로 헌재 결정은 끝났다. 그동안 한겨울 칼바람에 맞서가며 매주 촛불을 켜고 민심을 알린 결과가 열매를 맺게 돼 누그러뜨렸던 감정이 한순간에 복받쳤다. “고생한 보람이‘파면’한마디로 대신해주는구나!” 서광석 박근혜정권 퇴진 광양시민운동본부 집행위원. 서광석 집행위원은 탄핵 선고 당시 심정에 대해“복잡미묘했다”고 털어놨다. 그동안 최

펌(x.com/ratm71/statu...)
어제 돌아가신 서광석님은 온갖 궂은일을 하며 박근혜, 윤석열 탄핵촛불 등에 앞장섰을뿐 아니라 5.18 광주도 직접 겪은 분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제가 목격했던 5.18은 머릿속에 그대로 남아있다”“5.18이 제가 사회운동,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됐다.”
www.gynet.co.kr/news/article...

19 hours ago 50 131 0 1

개인적으로 이분 글이 가장 와닿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사실관계만 정리해도, 경찰의 책임이 아주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고인이 죽었다는 사실이 변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왜 고인의 죽음 과정을 그렇게 왜곡하나요. 이거야말로 고인을 모독하는, 인간임을 포기하는 행위입니다.

23 hours ago 17 37 0 0

어디서 사건 당시 영상을 봤는데, 차가 그야말로 액셀을 밟고 주욱 나가고 차 밑으로 파업노동자가 짓밟히더라
그것이 맞나 싶었다
파업에 참여하든 않든 간에 어쨌든 다 같은 노동자이고 사람이 아닌가
파업의 본질이 무엇인가, 목적이 무엇인가
왜 당장의 생계를 포기하고 단체행동에 나서는가
다 이유가 있는데

노–노 갈등을 부추기는 기득권과 언론과 어용세력에 맞서는 데에는 아무래도 계급 정체성이 가장 주효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돌아가신 노동자의 명복을 빈다

23 hours ago 32 41 0 0

솔직히 행안부장관새끼 임명된 뒤에 지금까지 제대로 한 일이 뭐냐? 어디 가서 얼굴도장 찍고 다닌거 말고 무슨 정책을 추진했다던지 검찰개혁에 따른 경찰 조직 개편 로드맵을 발표했다던지 쥐뿔도 없고 다른 부처에서 하는거 손빨고 보고 있는 것도 모자라서 어디 파평 윤씨 아니랄까봐 맨날 의전 요구 하는게 국힘 새끼들보다 더하다는 소문만 들려오는데...

23 hours ago 12 36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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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하쟀더니 일감 반토막?] CU편의점 화물노동자 보름째 파업 국내에서 점포수가 가장 많은 편의점 브랜드 CU에 물품을 운송하는 화물노동자들이 파업 중이다. 노조를 결성한 뒤 원청 CU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는 이유다. 노동자들은 교섭을 요구한 뒤 CU가 운송사를 통해 일감을 축소했고, 배송 거부를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까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간이 갈수록 노사 갈등이 되레 격화하고 있어 파...

왜 이들이 투쟁하는가
현재까지 어떤 상황이었는가
이 기사를 봐주세요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1 day ago 37 14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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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 참변’ CU…노란봉투법에도 교섭 요구 무시, 2억원대 손배 청구 편의점 씨유(CU)에 물품을 운송하던 화물노동자들이 원청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하다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참변이 발생한 것은 대화가 꽉 막힌 상태에서 노사 갈등이 극단으로 치달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청 사업주에게 하청노조와 교섭할 의무를 부과한 노란봉투법(개정

‘화물노동자 참변’ CU…노란봉투법에도 교섭 요구 무시, 2억원대 손배 청구
www.hani.co.kr/arti/society...

"이처럼 씨유 노사 갈등이 커진 것은 원청인 비지에프리테일이 대화에 응하지 않아서다. 씨유지회는 비지에프리테일이 화물노동자들의 휴무일과 운송료 등 노동조건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한다."

1 day ago 8 75 0 1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사고 당시 현장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아 진짜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차 모는데 눈앞에 사람이 있으면 서야지 미친놈들

1 day ago 38 48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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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CU BGF와 경찰은 화물 노동자의 죽음에 책임 지고, 정부는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라
nodong.org/statement/79...

CU BGF는 어떻게 응했는가. 교섭 요구에 물량 축소와 계약 해지로 협박하고, 물량 이전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라는 법적 압박을 가했다. 대화의 자리는 끝내 외면한 채, 파업 2주가 지난 오늘 기어이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그 결과가 바로 한 노동자의 죽음이란 말인가.

1 day ago 24 7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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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noastrashcan...
"근데 진짜 관심을 줘....
탄핵때 지방에서 서울 얼마나 올라갔는지 아냐
지금 씨유 앞에 남태령 갔던 농민회 동지들도 모여 있어
남태령 이야기만 나오면 울먹거리는 농민 동지도 지금 찬바람 맞고 있다고... 남태령에서 너무 고맙다고 했던 우리 동지라고"

1 day ago 27 80 1 0

좀… 더 말을 얹자면 참교육을 위해 날 짤라라 ㅆㅂ 새끼들아!! 하고 짤리신 분들이 많았다는것… 실제 짤리시고 복직하신 분들 정말로 좋으신 분들이 많았음

1 day ago 22 4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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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정선엽 병장, 하사 특진···무공훈장 추서도 추진 고 정선엽 하사의 모습. 무등일보DB12·12 군사반란 당시 계엄군에 맞서다 전사한 고(故) 정선엽(당시 23세) 병장이 하사로 1계급 특진한

m.mdilbo.com/detail/c3Qyc... 초병중의 초병, 초병이 지키는 곳은 국방장관도 암구어 대기전에는 못 지나간다는 상징인 정선엽 하사가 아직 무공훈장이 없다니, 신상필벌이 이따위인데 군사력이 세계 몇위니 하는게 무슨 쓸모란 말인가...

1 day ago 13 36 0 0

폭력경찰이 사람을 죽였습니다. 동지들과 함께 서주십시오. 후원 더 많이 해주십시오.

1 day ago 8 30 2 0

예외 : 여말선초의 역성혁명

1 day ago 4 3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