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세잔
Posts by Mint
그럼 걱정 안 해도
되는걸로
요거트군요?
아이스크림이면 녹을텐데
하고
혼자 걱정했어요.
오늘은 무인 카페에서 커피를 갖다주는 귀여운 알바생에게 수작을 걸었다. "예쁘네. 어디 살아?" 알바생은 콧잔등을 살짝 찡그리며 대답하였다. "너네 집." "우리집에 이렇게 예쁜 애가 있었나?" 아내는 웃으면서 돌아갔다.
당연하죠. 표현 안 해도 알아서
이해하시고…
네
귀엽고 사랑스럽고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고양이랑 하트가
있는 스프는
첨 봅니다.
굿모닝 민사님
아침드시고 나가세요! 날 추우니까 빈속 안됨!
큰애가 여름에 갔는데
나쁘지 않아요.
아마도
옥잠화
누가요?
또 빠지믄 안 되죠.
빵
치즈를 4개 사면
15000원 정도 하고
6개는 20000원
근데 10개
23000원이라
10개 주문
황사가 온다는 소식을
트위터 일본 유저
글을
읽고 알게 되는
SNS세상
스페어 안경이
꼭 필요합니다.
빨래가 부릅니다.
널고 올게요.
뜨겁지요?
말도 안 되는 일인데
2년전 시부상
부조를 못 했다고
부득불 찾아와서 부의봉투를 주고 가신 분이
계셔서
카톡 상품권 보내드리니
그거 회수 안 하면
다시 찾아오신다 하여
하
나보다 고집 쎈 분이
계셨구나…
아
그러고보나
옆동네군요?
경주
가셨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파란색 화살표로 현재 위치가 뜹니다.
GTX 내부
GTX 환승
청대 재료를 넣은 주물럭비누
어제 저녁
동서가
주물럭 비누 만들기
키트를 가져와서
하나 만들어주고
갔습니다.
언니가 단체수업할 때
사용한다고 해요.
정원 조성 중
세계정원박람회 준비로
서울숲
5월 이후에 오시라고
합니다.
산책을 할 수 있는
공원이 가까운건
동물들에게도
복지라는 생각이 들던
서울숲
소마미술관에
있었습니다.
그림책은 살아있다
킨텍스까지 가는
GTX를
수서에서 타고 싶었는데
개통이 28년도 이군요.
날씨는 더워져서
아이스크림이 필요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이러면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