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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fe

요즘 자꾸자꾸 보여서 저는 결국 업어왔어요... 1/10 만년필 가격이라 생각하니 그간 번뇌가 싹 사라지지 뭐예요 ⌒⌒

1 year ago 0 0 0 0

오늘 꿈에 로로마 나올까봐 무서움

1 year ago 8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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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키님이랑 논스탑네버엔딩 문구 토크 데이

1 year ago 18 1 0 0

솔직히 특별할 것 없는 필기감이지만.. 똥도 제법 나오는 친구지만... 저 작고 오동통한 자태를 참기 힘드러요 🙂‍↕️

1 year ago 1 0 0 0

마자요₩!!!! 심지어 10자루 사야 1 만년필이라구....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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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 번 정도 외면했는데 오늘 결국 샀다

1 year ago 21 0 2 0

맛있는 거 많에 먹구 푸데푸데 잘 자고 건강해야해요 퓨님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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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옥토님 저도 주신 블랙베리 파카 아이엠에 넣었다가 결국 졸임사 판정하고 세척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1 year ago 1 0 1 0

테가 번쩍번쩍 뜨는 끈적한 잉크는 닙마름 심한 펜에 다시는 넣지 않을 것을 다짐....

1 year ago 1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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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감성 일기장이야 스케줄러야!!!!
스케...줄..러...?
새벽 세 시 문장 뭐야!!!! 감성 일기장이잖어!!!!!!!!
감...성일기?!
구석에 체크리스트 뭐야!!!!!! 스케줄러 됐잖아!!!!!
스케줄러....?
스티커 뭐야!!!!!!! 복약 기록 뭐야!!!! 몸무게는 또 뭐야!!!!!! 청소 계획은 뭐야!!!! 필사는 뭐야!!!!

1 year ago 13 0 0 0

사실 호들갑이 문제라기보다는 초장에 단디 안 정하면 이거 또 막노트 될 것 같아서 갈!! 해야했음

1 year ago 9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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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페이지 다시보니 너무 호들갑이라 걍 가림
사실 찢고 싶었다고 말해
ㄴ 버리고 싶었어요
ㄴ 다이어리 : ??

1 year ago 18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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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9 0 0 0

이 여성 진심으로 2024년에 잠들어 2025년에 깨다 독감 조심하세요...

1 year ago 10 0 0 0

공간을 통째로 커비해버리고 싶었어 이게 내 집이면 얼마나... ......... ........ 치울게 많을까 그냥 놀러만 가야지

1 year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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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7 0 1 0

플로터야 듣고 있니 네가 가격이 재수 있기만 했어도 내가 백플레이트 이런거 사랑으로 극복했어 내 맘을 알아????????

1 year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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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ㅁㅣ리 똑딱이 잠금장치 백포켓 없는 가죽바인더 없냐고요 진짜 날 미치게 하네

1 year ago 6 1 1 0

물결님 지금 히소쿠로 두 페이지나 쓰신건가요..................
빨리 결님한테 노벨인내상 드렷!!!!!!!!!!!!!!!!

1 year ago 1 0 1 0

실제본의 맛... 넣칠 수 없긴헤...
꺅 조아요 ~~~ 두근두근 신년회만 기다료😍

1 year ago 0 0 0 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퓨ㅠㅠ 하긴 요즘 젤 바쁠 때죠
저 슈톨렌 진짜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어머니 (사이버큰절)
혼자서는 못 먹을 것 같아서 사촌언니랑 먹었는데 언니 지금 입덧 중이라 뭐 잘 못 먹는다더니 그날 갑자기 슈톨렌 푸파함

1 year ago 1 0 1 0

로로마도 15mm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친구는 워낙 콤팩트한 느낌이니까요!!그리고 예쁘니까 오케이🤩 저도 한 작은손 하는데 이래저래 m5가 딱이었어요
이제 디님도 바인더의 세계로 벅뚜벅뚜 가버린고야

1 year ago 0 0 1 0

아 그거랑 그건 다르죠~~~~~~~~ 당장 진행시캬!!!!!!!!
저 모임들은 제 의사와 상관없는 가족 모임이 대부분인걸.... 이건 뭐 흡사 수렴청정 당하는 K장녀

1 year ago 0 0 1 0

난 그냥 집에서 커피 내려 마시면서 배 따숩게 하고 책이나 읽고팠어

1 year ago 12 0 0 0

연말 느낌은 안 나는데 연말이라고 모임 네버엔딩 무한리필이라 지금 내향인 하루 걸러 하루씩 비명지르며 대중교통 타는중 어떻게 삶이 쿠우쿠우

1 year ago 9 0 1 0

바인더 샀어용?? 바인더면 링 사이즈가 커서 그런걸지두...
저두 손 작은 편인데 기억에 11mm 링은 신카보다 좀 더 큰 정도였어요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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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ㅠㅠ 평일은 아무래도 그렇죠..? ㅠㅠ .................. 담에는 주말에 옥토님 만나는걸루.........🖋️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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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로 시작해 까렌으로 끝내다 (세척이슈)

1 year ago 6 0 0 0

다시 보니 정말 서울스러운 발언이다 마치 외출 기본값이 1시간 반이던 시절은 전생이었던 것처럼..........................

1 year ago 7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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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마포대교를 두 번 건너다 오직 창비 팝업만을 위해서........

1 year ago 1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