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쓱
Posts by 쥐얀쥐
상호팔로가 아니었구나
닉이 사람이셔요
나 숀 님 사람 님이랑 블친인 거 방금 알고 놀람
그런 것 같았음
아이고 좀 크게 아프신가보다
@leharaml.bsky.social
님 괜찮으신가요
아 틧터가 터진 거였음? 내 계정이 터진 줄
아이고ㅜㅠ 담에 같이 가요!
올해 생일에도 아동복지기관에 기부를 했답니다(5일전)
(작년엔 좌뺑이현장에서 맞이하고 카뱅ㅅㄱㅎ기부 함)
어린 시절 제가 겪은 일들은 제가 선택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지만
거기서 벗어나고 그걸 재생산 하는 것을 막기 위해 행함을 하는 것은 제가 선택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입을 틀어막고 숨을 참으며 울음을 참거나 두려움에 떠는 일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허억 일하는 곳 어르신들이 갑자기 우다다 말거셔서 뒤늦게 봤어요 쫩
꺄아아아아 감사합니다
사실 1일이었어요 ㅇ.<)b
그래도 이렇게 축하해주셔서 즐겁게 금요일 보내고 힘낼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uvu
아아ㅡ. 이걸 위해서 수련을 했다
아 개맛있어서 잠시 격한 감동타임 가짐
양 님께서 생일선물로 주신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케이크를 잘랐어요🥰🥰🥰
넘 맛있네요ㅜㅜ 감사합니다,
근육이 더 붙어서 올해엔 빠르고 수월하게 잘랐어요
콰아압
님들아 내 양말
지단지단하다
지단지단한.
쿨톤이랑 웜톤이라
투샷 찍기 너무 힘들다
왼쪽이 제 취향 담은 자캐 구현한 거고
오른쪽은 저희집 김찌 같은 자캐 구현한 거예요
돼지런한 2026되세요
좋아요
캠프기릿
쥐 술 원샷하고 집가서 접할게
가취바욥
2025 업무량 요약
미치겠군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해요
크리스마스가 되니 홍대에 퍼리가 돌아다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