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
으흐흐흐 기쁘다
기쁘다...
내 글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단 건 정말 기쁜 일이야
힘내자
나는 천재다
나는 나의 아야시로다
나는 나의 명작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
Posts by [오락관F24/수요조사中] HayaK (하야)
소중하고 정성어린 감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스타리온 3부작을 쓰면서 고민하고 또 그만큼 마음에 들게 나왔던 부분들을 잘 짚어주셔서 무척 뿌듯합니다.
제게 큰 응원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힘내겠습니다!!!!!!
+
그리고 다시 고난이 온다 증쇄는 수요를 보고 배포전 3회차에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아마도, 혹시, 어쩌면. 도 실물은 완판되어서 아아혹어도 추가)
베포전 때는 3부작 + 어떠한 세계는 늘 끝난다 이렇게 4권 묶음으로...? 가능하다면요...?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hayak.bsky.social
하야님의 아스타리온 3부작을 모두 읽었습니다. 너무 좋은 이야기였어요🥺🥺
읽으면서 타래를 쓸 때에는 마구 생각나는데로 써놓고 막상 태그를 드리려 하면 왜이렇게 부끄러운 걸까요? 다소 날것의 감상이 들어있습니다..
한참 늦은 후기인데다 이쪽에는 자주 안들어오시는 것 같아서 언제 보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정말 너무 잘 읽었다는 말씀만 드리고 싶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그리고 다시 고난이 온다.' 실물책의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하나 있다는 것을 모쪼록 기억을....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 다 읽고도 계속 이리저리 들춰보며 한참을 허우적거리고 있네요
이 이야기가 좋아요....
꼭 책 형태로 읽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여러번 하셨던 것 같은데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이건 페이지 형태의 책으로 읽어야 해요...
여러 인물의 말들이 서로 뒤엉키고 엇갈리고 겹치는 듯한 연출이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나는 이 이야기가 정말 좋습니다. 이 책은 진짜 평생 들고 갈 거에요.
감사합니다.
🥺🥺🥺🥺😭😭😭
구실은
다
하고서
죽도록
을 읽어요
전권들에서도 그랬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사건과 주인공이 그 사건을 받아들이는 감정을 추상적으로 나타내는 상징을 교차하며 서술하는 방식이 정말 너무 좋아요. 상자...관...구멍... 여기서 다시 나오는군요 🥹
녹턴 반가워...!
글자가 시끄러워! 어지러워! 으아아아아악
아니,
아마도,
혹시,
어쩌면.
을 읽어요.
시간이 흐르고 과거가 잊혀지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가 타브가 등장하면서 갑자기 모든 것들이 다시 현실로 훅 끌려들어오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다시 고난이 온다'를 다시 읽어요
그리고 그 다음 두 권까지 다 읽을 타래
첫권은 e뷱이지만 그 다음 두 권은 종이책 있다!
오락관 현장 F24 부스에 오시면 직접 색카드를 시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임시 표지의 크롭본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Ulsae1995의 작품입니다.)
+
그럼 이번 오락관에는 주로 뭘 하느냐?
같부스의 피크민 책 판매 도움 + 지인분의 발게삼 책 위탁 판매 도움 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묘의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이번 오락관에는 내지 못하게 되었지만… 이런 걸 만들고 있었습니다.
발게삼 신간 팬창작물 《어떠한 세계는 늘 끝난다.》
반투명한 색카드를 이용해서 같은 글을 여러 번 다르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는 여러분이 직접 상상해보세요!)
《 어떠한 세계는 늘 끝난다. 》는 '소설'이 아닙니다.
희곡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을 사용합니다.
이 반투명 카드처럼 다양한 기법도 들어갑니다.
전량 통판 + 올 상반기 내 완성도 괜찮으시다면, 수요조사 참여 부탁드립니다. tmm.im/d/8170
감사합니다.
우효~!~!~!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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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하트 앤솔로지 「빛 속성 마누라를 믿기 VS 어둠 속성 마누라를 믿기」선입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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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섀하앤솔이요?????? 그리고 다만백이요?????????? 신난다 (다만백 얼리버드 입장권 있는 자)
감사합니다 (와루님도 책 내시나요 제 거 한 권 빼주세요)
직전 메인 게시물: bsky.app/profile/haya...
잠시 메인으로 올려둡니다.
오락관 현장 F24 부스에 오시면 직접 색카드를 시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임시 표지의 크롭본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Ulsae1995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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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 오락관에는 주로 뭘 하느냐?
같부스의 피크민 책 판매 도움 + 지인분의 발게삼 책 위탁 판매 도움 을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묘의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이번 오락관에는 내지 못하게 되었지만… 이런 걸 만들고 있었습니다.
발게삼 신간 팬창작물 《어떠한 세계는 늘 끝난다.》
반투명한 색카드를 이용해서 같은 글을 여러 번 다르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는 여러분이 직접 상상해보세요!)
《 어떠한 세계는 늘 끝난다. 》는 '소설'이 아닙니다.
희곡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을 사용합니다.
이 반투명 카드처럼 다양한 기법도 들어갑니다.
전량 통판 + 올 상반기 내 완성도 괜찮으시다면, 수요조사 참여 부탁드립니다. tmm.im/d/8170
감사합니다.
@blackdamvi6.bsky.social 담비야 시간 날 때 디코 봐줄래?
감자칩 티팬티
으흐 으흐흐 비더호 정상영업 합니다
하야님 커뮤 디코시스템 확인용으로 베타테스트 참가했는데
잠깐했는데도 재밌군...
이캐릭터를 쓰지못한다니 아쉬울따름이다
이건 함선을 수리하고 부수기를 반복하는 울새캐와 엠므캐
어이 비더호 클베 참가자들
비더호말 많이 뿌려주십시오
ㄱㅅ합니다
비더호 1차 클베 무사 종료!!!!!!
감사합니다!!!!!!!!!!!!!!!!!!!!!!!!!!!
지금 기분: 약간 콜롬비아
《BTH: Beyond The Horizon》
1차 CBT가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차 CBT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하겠습니다.
1차 클베 신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차 클베는 2~3월 중 예정입니다
비더호 1차 클베 참가 신청 오늘까지입니다
실제 테스터로 뽑히지 못하더라도 일단 신청만 하면 나중에 캐릭터 신청서 채점할 때 가산점 드립니다
일정상 클베 참가 못 하는 게 확정이어도 일단 제출만 하시면 됨
일정 칸에다
"사실 시간 안 되는데 걍 가산점 받으려고 냅니다"
↑ 쓰셔도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