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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찰

요즘은 핸드폰사면 블투 이어폰과 노트북을 사은품으로 주는군

1 year ago 1 0 0 0

다잔ㄴㅊㄹㅈ

1 year ago 1 0 0 0

1 year ago 1 0 0 0

안녕

1 year ago 3 0 1 0

여기는 다시 조용해진건가

1 year ago 2 0 0 0

여긴 느려!

1 year ago 3 0 0 0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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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7 0 0 0

1 year ago 1 0 0 0

흠 카페에서 대도시의 사랑법 애정신을 실사로 표현하는 커플이 잇군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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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걍 살아온대로살아

1 year ago 3 0 0 0

그 마음 모아 나중에 저녁 먹을 기회되면 아주 근사한걸로 먹죠!!

1 year ago 1 0 1 0

낼 저녁 같이 드실분?

1 year ago 1 0 1 0

이분이 웃긴건 요령은 좋아서 계약자는 어디서 잘 찾아와요 ㅋㅋㅋ 그치만 이젠 어느정도 궤도에 이르렀으니 거둘려구요

1 year ago 0 0 0 0

어제의 킹받는 일

부동산 전세계약하러 갔는데(내가 임대인) 중개사분께서 계약서 양식을 아예 잘못가져와서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야하는 사태가 일어났고, 더 큰 문제는 전혀 생각치못하게 중개사께서 임차계약인에게 전세가를 잘못 알려줌. 무려 2천이나 다운된 가격으로 알려주고 계약서에 기입을 했는데 잘못 기입될거라고는 전려 상상하지 못했다가 계약 말미에 서류 검토하다 알게되었음. 임차인은 이미 그 가격으로 계약의사를 밝힌거라 일단은 그대러 하자고는 했는데 이 중개사가 예전부터 숫자기입이런걸로 실수가 잦았던지라 많이 열받음.

1 year ago 5 0 1 0

1 year ago 2 0 0 0

아파트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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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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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모닝

1 year ago 3 0 1 0

낼 저녁 뭐 먹지?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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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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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3 1 0 0

오세요 더빠(미안)

1 year ago 0 0 1 0

누구도 원망하지말고 자신을 원망하고 이 모든게 본인의 멍청함과 타인을 속인 대가라고 생각하길

1 year ago 1 0 0 0

반역! 반역! 쿠데타!

1 year ago 0 0 0 0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쩌고저쩌고하십쇼

2 years ago 4 1 0 0

기껏 피신왓더니 찰에게 이용만 당하고 슬프다(안 슬픔)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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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의 왕이 되어주세요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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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

1 year ago 4 0 1 0

오랜만이야 정말 보고 싶었어

2 year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