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코르
어쩌다 서로 원하던 더블 데이트 갖게됨... 사실 서로 찌를까말까 30분동안 힐끔 쳐다보는거 웃김ㅠ
나 : 잠수 같은데
n0분후 : 어 움직였다
추ㅜㅜ우워ㅏ어ㅓㅏㅏㅏ
갈테야테야 두루미탐조하러갈테야
직업마다 몸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야만전사 몸에 피가 안 없어지는 버그가 생겨서 웃엇은
캐붕인데이거
이태리 찌짐
코르님께 선물 받은 그림 형제 책이 도착해서 소소한 자랑을... 🩷🩷
무려 번역가님의 자필 싸인까지 있답니다!(가린 건 제 본명입니다)
귀한 그림이 그려진 수첩까지 받아서 너무 감동이에요🥹💚 꼭 끝까지 읽어보겠습니다
메르헨 길로 따라갈 수 있기를!
바늘땀 단정할 때 그 쾌감이 있음
특히 뒤집었는데 뒷면도 단정하면 두 배로 기분좋음
드래곤 입장에서 귀금속과 마법무기를 모으는 이유는 당연합니다 한 숨 자고 일어나면 다른 것들은 다 썩어 뭉개져 있는데 어떻게 하나요
님들도 저녁에 식칼 사서 서랍에 넣어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식칼이 삭아서 문드러져 있으면 아 진짜 못해먹겠네 마법식칼 사야지 안되겠어 할걸요 당연한 겁니다
나무로 열심히 이케아 식탁 만들고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뿌리가 생겨있든가 곰팡이가 져서 전부 뭉개져있든가 하는 식이잖아요 도대체 살 수가 없음
그렇기에 거의 변하지 않는 것들로만 집 인테리어 하고 그러는 겁니다 딴 이유 없음
@murangee.bsky.social
당첨 축하드립니다~!!
디엠으로 책 보내드릴 주소랑 연락처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리포스트 추첨 결과🎰
MURANGEE님 (@murangee.bsky.social) 께서 뽑히셨습니다! 🎉
블스추첨기
"문무를 겸비한 칼"이라니 멋있지 아니한가 했더니 옆에서
"다초점 렌즈같은 건가"란다.
퐉씨 이 할배가
어제 그 개껌과 아직도 내외하는 중
안녕하세요 전자책은 없구... 전자책 제작한 적이 없는 출판사라 아마 안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ㅜㅜ!
종이책 구입 또는 지역 도서관 구입신청... 해주시면 넘나 감사하겠습니다 🥹🥹🥹🥹🥹🙇♂️🙇♂️
이 친구 이름은 책뜯는염소 느티입니다
조만간 느티 계정을 따로 만들 예정... (퍼슈트마스크 제작도 그쪽 계정으로)
느티는 이번 토요일 하울수프에 가요
키는 작은데 머리는 대빵 큰 염소를 만난다면 수염을 쓰다듬어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염소머리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
매우큰감동...
오늘은 이친구 안경 만들어 씌워주고...
프로필로 쓸만한 사진도 좀 찍어볼 예정
이 친구 이름은 책뜯는염소 느티입니다
조만간 느티 계정을 따로 만들 예정... (퍼슈트마스크 제작도 그쪽 계정으로)
느티는 이번 토요일 하울수프에 가요
키는 작은데 머리는 대빵 큰 염소를 만난다면 수염을 쓰다듬어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염소머리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
매우큰감동...
몇년전에 이유는 모르겠으나 갑자기 조화를 엄청나게 사 모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의 내가 수북하게 모아둔 조화 더미에서 장식으로 어울릴 만한 것들 고르기
그 와중에 뿔 먼저 집어넣었어야 했는데 까먹고 정수리 먼저 붙이는 바람에 옆부분 좌아아악 뜯어야했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뿔 뒤쪽인 김에 메쉬 덧붙여서 환기구멍 만들어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원래 의도한 것처럼 땜빵해보는것이 진정한 어른의 자세죠
머리 무게 분산용으로 구조물 조금 덧댄 다음 그레이트합체 시키다
왼쪽에 있는건 어깨뽕을 겸한 몸체지지대인데 원래는 목 뒤로 해서 허리까지 연결해갖고 하중분산하려했으나 그렇게 하면 고개를 돌릴수가 없게 되길래 ............ 일단은 그냥 따로 둠!
그리고 이 다음에 하숲 전까지 만들어주겠다 한 라피에나 퍼슈트마스크 완성한 다음에 다시 돌아와보니 염소도 행사 전에 끝낼 수 있는 것 같은거죠??!
생각보다 너무 더워서 팬 설치하기로...
원래 외부전원 필요한건 가급적 안 넣으려 했는데 있어야겠더라고요
턱 아래쪽에 배기구로 쓸 공간 뚫었는데 이렇게 해놓고 찍으니까 약간 개복수술하는 느낌이었던
✨️RP이벤트
이 글을 리포스트해주시는 분 1분께 인용 원글에서 소개한 책을 보내드립니다!!
거의 우리나라 최초로 출간되는 그림형제 평전이구 정말 꼼꼼하게 열심히 만들었어요ㅎㅎ
잘부탁드립니다!!! 😘
당발은 1월 30일 오후 9시!
같은 이벤트를 읍내에서도 하고있는데요, 중복 참여 가능하지만 당첨은 한번만 됩니다! 트위터 먼저 뽑고 블스 뽑으려 하는데, 중복당첨자라면 재추첨합니닷
시대와 국경과 이념을 초월해 한 사람 한 사람 끝없이 이어나간 불꽃에 어떻게 전율하지 않을 수 있을까
"gaudeamus(기뻐하자)!"
이게 실화인가 싶을 정도로 오타쿠마음 건드리는 부분이 과도하게 많은 드라마틱한 삶
2번째 사진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인데 교수들이 왕에게 항의했다는 이유로 추방되자 학생들이 겨울밤 걸어걸어 국경 마을까지 갔다가 말도 다 풀어 버리고 자기들이 대신 마차 끌면서 송별하는 장면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타쿠적으로 진짜 열심히 만든 책이 세상에 나왔어요 드디어.... ㅠㅠㅠㅠㅠ
홍보만?화?? 만들려다가 마지막에 벽돌글 필리버스터 되긴 하는데 아무튼 봐주세요..... 그리고 책도 읽어주심 너무너무 기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