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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화솔率華

작년12월에 에 한국 드갔더니 티머니도 아이폰에 빌트인돼서 이제 아이폰 한개로 일본 스이카랑 한국 티머니 다 지갑 기본어플 하나로 충전할수 있게돼서 참 편함...
너무 오래걸렸다

40 minutes ago 0 0 0 0

오 한국에서 일본 놀러오시는 분들한테는 좋은 소식이긴 한데, felica처럼 오사이후케타이 앱이 중간에 껴있는게 아니라 바로 스이카-삼성월렛으로 연계되는 건가? 그것만으로도 지금 구글월렛 연계보다 훨씬 편할 듯.

1 hour ago 3 6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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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특검,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

[속보] 김건희특검,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4년 구형

1 hour ago 5 18 0 1

내가 맘놓고 사람들하고 교류할 수 있는 내 서버에는 일본 사는 크리에이터가 한명도 없어서 어디 뭐 먹으러 가보자고 꼬시지도 못함

4 hours ago 2 0 0 0

라멘지로 나도 한번즘 먹어 보고 싶은데 언제쯤 혼자 먹으러다닐 의욕이 생길려나...

4 hours ago 0 0 0 0

내가 관여한 소중한 작품중에는 오니마이도 어비스도
온전히 건전한 작품이라고는 못해도
남초커뮤로부터의 소비방식이 하도 소문을 타서 이것에 대한 여론이 전적으로 반사회적 작품인 것으로 만들어버린 것에 나는 증오감을 갖고 있음
때로는 사람에게도 적용되고 있고

4 hours ago 3 0 0 0

언제나 충분히 멀쩡할 수 있었던걸 이상하게 만드는건 남초문화구만..
그거에 대고 어떤 대응을 하느냐에서 국내 게임업계와 캡콤의 태도가 완전 정반대고

4 hou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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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ours ago 5 11 0 1

지난달에 머리 정리 한 김에 또탈색했는데 이게 벌써 색이 빠지네......
이번엔 애쉬베이지로 해서 맘에 들었는데 빠르다

5 hours ago 1 0 0 0

이거 12년전에 덮밥집에서 알바하던 전 룸메가 가게에서 뽀려와서[..받아와서] 놔두고간 쟁반이랑 돔부리 그릇인데
돔부리는 뭐 지금도 쓸만한데 쟁반을 슬 좀 깔끔한걸로 바꾸고 싶네...

5 hours ago 1 0 0 0

정말 친구이고 싶었다면 저런 얘길 하고있는 사람이 저럴 만한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놔두지 바로 돌아서는게.. 정말로 친구이고 싶었던 것 맞나? 싶어짐

6 hours ago 0 0 0 0

나 내 지인들 블롸카 현장이나 고향 겜업계로 다 빨려들어간 뒤 무렵부터 검은 머리 같은 얘기 자주 하는데ㅎ

인터넷에서 만나 현실에서도 지속적으로 가깝게 지낸 적 있었던 지인중에
나중에 물리적으로 멀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자기와는 상관없는 인간 취급+블락 먹은 인연밖에 없어왔으므로(일단 내 호모소셜 인터넷발 지인중에는 백프로임)

그 뒤로 물리적으로 자주 만나고 있는 관계가 아니면 내가 먼저 타인을 친구라고 정의 하는걸 그만두기로 함
x.com/peroperorink...

6 hours ago 2 0 1 0

라고 생각했는데 망했다...
원래 지난주 목요일에 해먹었어야 했는데 마감치다가+냉장고가 좁아서 하루동안 냉장팩안에다가 보관했더니 채소가 다 쉬어버려서 맛이 이상함
얼릉 냉장고를 사야하는데 ㅠ

7 hours ago 0 0 0 0

포케토->포테토

주방에 아직 전등이 없어서 멀쩡하게 찍지를 못하는

7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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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키마카레와 포케토 오믈렛
카레는 아무리 못해도 맛있어서 편안

7 hours ago 5 1 2 1

지금도 이렇게 적막과 고립감에 앓는데
집 구해서 다 들여오기 전에 떠나버리면 나 버틸수 있을려나…

12 hours ago 1 0 0 0

감사하다는 인사x
감사의 보답o

22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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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의를 표하는건 너라서가 아니라
내가 케어의 임무에서 도피했을 때 너희 어머니로부터 받았던 은혜가 너무 많아서란걸.. 너한테 밝힐 날은 아마 없겠지
그때 남의 집 자식이 한달보름동안 집밥을 축내는 것에 아무 물음도 없이 계속 밥공기를 채워주셨던 게
출국후에 점점 자주 생각나고 눈물이 났는데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런 날이 벌써...

22 hours ago 1 0 1 0

그 친구, 사실 우리집 꼬라지를 내가 보여주기로 결심했던 몇 안되는 친구중 하나였는데
내 모친의 병적행동을 보고 노골적으로 불편해 하면서 나한테 [어후 나 그냥 돌아가면 안될까?] 라고 하면서 돌아갔던 모습이...
악의는 없?었겠지만 마음에서 수십년이 지나도 도저히 사라지질 않는건 내 마음이 못된 걸려나

22 hours ago 1 0 1 0

그나마 그 친구는 집도 있고 기혼자이니 다행이지
나는 여태 내집도 친구도 없는데 과연 그 날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22 hours ago 0 0 0 0

일방적이지만 내가 가장 그림 인생에 가까이 두고 싶었던 일방적 친구로부터 모친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나는 우리집 창조주 푸념은 하는 주제에 내 앞으로의 삶을 기억해줄사람 또한 창조주 뿐일 거란 걸 예상하고 있다보니
부모와 가족이라는 걸 다시 느껴볼 기회를 되찾을때까지의 시간이 내게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불안함이 점점 살결에 와닿는다
심란해..

22 hours ago 3 0 2 1

맞는다곤->안 맞는다곤

1 day ago 0 0 0 0

그래도 룸메가 있으니까 너무 많이 만들어서 다 못먹고 버리는 일은 안 생기네

1 day ago 1 0 0 0

저는 서구적 특수성이 있다는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해적질 변명이 그냥 각자의 사정에 따라 포장되는 것일 뿐, 그게 무슨 진지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건 오히려 함정에 빠지는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계속 얘기하지만 해적채널과 시장경쟁에서 패배가 가장 큰 이유인데 이게 그 나라 사상이나 법이 안 받쳐줘서 같은 이유는 아닐 것입니다.

2 days ago 8 16 0 1

토스 안쓰고 카뱅만 써서 내가 모르는 걸 수도 있는데 예를들면 어떤게 있지?

1 day ago 0 0 0 0

토스는 쓰는게 아니죠... 뭐 인뱅류들이 그거 따라해서 다크패턴 엄청 넣깅 하지만 가장 선구적인데가 토스...

1 day ago 3 3 0 0

가치관까지는 그닥 맞는다곤 해도 픽션 생산자의 유사한 숙명을 일정량 공유하는 입장에서는 내가 뭔가 도움이 되고 싶은데(도움이라기엔 여론에게든 룸메에게든 앞길을 제안하는것밖에 안되지만)
내 호모소셜도, 어느쪽에서도 내 얘긴 듣고싶지 않아 할 거란걸 앎
내가 내 할 말을 하고 살면서 잘먹고 잘살고있지를 못하는데 누가 설득력을 느끼겠으랴

1 day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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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인이 자기 여론에 대해 엄청 심란해하는거 보니까 남 일 같지 않네..
비슷한 규모여도 나는 남초커뮤쪽에서의 여론이고 룸메는 여초+상식인 쪽으로부터의 여론인데도.
그 사람에 대해 일부만 알거나 자기 눈에 비상식적인 모습만 비춰졌다고 생겨나는 비방중상이란...

1 day ago 2 0 1 0

윈도우버전 드롭박스... 갤북 메모리 32기가인데도 좀 딸린다고 맨날 뻑나는거 진짜 귀찮아 죽겠네

1 day ago 0 0 0 0

타 컨텐츠와의 관계적으로는
1편은 보는내내 (작년에 본 마이너리티를 다루는 엔터메 작품인) 웬즈데이랑 전애짓이 이거 영향을 분명히 받긴 받았구나, 싶었고
2편은 보는내내 핑흑 구도에서 흑 쪽이 개고생 해도 상황이 점입가경으로 악화되는 마도마기도 결국 넓게 보면 다 영향을 받은 코드가 있구나... 같은 느낌으로
오즈의 마법사와 위키드의 영향력의 역사가 와닿았음
반복플레이 해 둘 작품이 또 늘었다

1 day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