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서 밍기적거리다가 Codex랑 샤바샤바하면서 요런 Home Assistant 통합요소를 만들었다.
Posts by Azyu
요새 Claude Opus 4.6 이후부터는 '토큰이 녹는다'라는 표현이 딱 맞는 거 같다. 나름 100달러 요금제인데도...
반면 Codex (GPT 5.4)는 그렇게까지는 토큰 소모가 심하다는 느낌은 안 들고...
Hermes Agent에 Cron 하나 추가했다.
롯데마트 전단 업데이트 되면 자동으로 가져오기
(나름 주부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선풍기 꺼내서 청소 좀 해둬야겠네.
기온이 급 드리프트를…
이젠 진짜 에어컨 청소를 해야할 시기가 됐다...
오늘은 집 근처에서 벚꽃을 보고 왔다.
카카오 T에 이런 패스가 추가되었길래 급관심이 생겼다. (짧게 자주 타는 타입)
이제 가습기 안 틀어도 될 거 같은 계절이 되었다.
곧 발급이 중단되는 신용카드/체크카드를 한눈에 확인하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보통 발급이 중단되는 신용카드는 현 시점에서 매우 좋은 카드일 확률이 높습니다.
'카드캡터 체리피커'
cccp.azyu.pe.kr
곧 발급이 중단되는 신용카드/체크카드를 한눈에 확인하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보통 발급이 중단되는 신용카드는 현 시점에서 매우 좋은 카드일 확률이 높습니다.
'카드캡터 체리피커'
cccp.azyu.pe.kr
두바이란 뭘까
으으 어제 잠깐 이발/저녁 반찬 사러 간다고 나간 사이에 감기에 걸려버렸군
두바이란 뭘까
트위터가 또 아프기 시작하는구나
퇴근할 때도 있더라
회사 근처에 애옹 하나가
그런데 확실히 Opus 4.5, GPT 5.2부터 에이전트 가챠 돌릴 때 SSR 뜨는 확률이 매우 높아진 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물론 지금도 중간중간 망한 가챠가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오늘은 TTS를 붙였어요
일단 typecast와 edge 이 두 개만.
회사에서 BitBucket을 쓰는 관계로 몇 가지가 불편해서 결국 짬짬이 시간 내서 뭔가를 만들어봤습니다.
Bitbucket CLI (Cloud)
github.com/azyu/bb-cli
쿠팡 안 쓴지 이제 몇 달 되어가는데... 딱히 크게 불편한 건 없긴 하다.
그 사이에 네이버 스토어가 확 치고 올라온 것도 있었고.
요 며칠 사이에 만들고 있는/만들었던 물건
- OpenClaw에 오타쿠 페르소나를 씌운 PrettyClaw
- BitBucket에서 Codex CLI를 사용해서 PR을 리뷰하는 도구
화상 키보드로 강제로 암호 입력하게 하는 사이트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나는 암호 관리자를 쓴다고…
정신 좀 차리고보니 2026년 3월이 되었다...
작년말부터 올해초까지 설렁설렁 살았더니만 바로 몸에 반영이 되는군.
다시 하체 빡세게 해야…
빵의 도시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내일 한정으로 강해짐
내일은 휴가를 냈다. 잠시 강해진 직장인이 되었다.
요즘 주식시장 보고 있으면 감각이 좀 이상해질 거 같아.
살렸습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