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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라온

오 세상에 블스 너무 오래 방치했어
여기니까 말할 수 있는 근황: 급발진으로 약을 좀 과하게 먹어서 며칠 속이 불편했는데 이제 암시랑토 안혀요 글케 많이 먹은 것도 아니라서 (긁적
그렇지만 잘 ㅏ살고 있다는 것

8 months ago 0 0 0 0

나만 트위터 안 되는 거 아니구나

10 months ago 1 0 0 0

어쩌고저쩌고상담 카톡 채팅 후기

상처와 자책과 후회만 남ㅇ음
다신 안 한다

1 year ago 2 0 0 0

병원비 지원 받으려고 정신건강복지센터에 갔다가 "병원비 솔직히 한 번 가면 만원대로 나오는데 그거 별로 안 비싸잖아요" 발언을 듣고 개큰 충격을 받음
그거 낼 돈 있으면 제가 지원을 받으러 갔겠어요?
물론 그 앞에 상황이 있긴 했지 매번 영수증 받아서 오기 번거로우니까 몇달치 한 번에 모아서 오라는 얘기였는데 그래도 돈 없어서 지원 받으려고 온 ㅏ사람한테 그런 발언을..??
기분 더러워져서 걍 안 받ㄲ기로 결정

1 year ago 2 0 0 0

병원을 빨리 가야 할 것 같아 but, 아직 열흘 정도 남았어 그치만 상태가 영 별로야 but, 약이 2주치나 남았어

1 year ago 1 0 0 0

인생 어떻게 살지
직장인지 알바인지 생각만 해도 토할 것 같음

1 year ago 1 0 1 0

병원을 원래 다다음주에 가야 하는데 다음주에 가야겠군🫠 전국민마음투자 상담은 종결됐는데 바우처 사용 기간이 아직 안 끝나서 올해 신청 못 하는 중이라 매주 가던 상담도 못 가고 병원은 2~3주텀이라ㅠ 답답해 미치는 것이에요~!
(더 문제는 마음투자 기간 끝나도 신청 못할 것 같음.. 본인부담금 10% 낼 돈이 없어

1 year ago 1 0 0 0

오늘 진료실 일기

나: 일자리가 없어요
쌤: 그거 라온씨 잘못이 아니여~ 지난 달에 나라가 불안정해지면서 경제가 망해서 그래요~대세글자가 국민들한테 돈을 주지 못할 망정 돈을 뺏은 거여~
나: 아니 그래도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야간이나 풀타임은 있는데 제가 안 하는 것 같아서 어쩌고
쌤: 내 생각에도 야간은 진짜 좀 그렇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위험해요~

오늘도 유쾌하고 평화로운 정신과 진료실ㅎㅋ 그리고 요즘 과식~폭식 사이에서 고통받는 중이라 플루옥세틴 계열로 약 바꾸기 시작함

1 year ago 1 0 0 0

아이디어 고갈 이슈로 글을 못 쓰는 중
대기시간에 생각좀 하려고 병원에 노트 챙겨 왔는데 음 모르겠어요◠ ͜ ◠ 당분간은 글씨에 좀 집중하지 뭐

1 year ago 1 0 1 0

첫 번째 커미션 주문을 해결하다...🥹 신청자님 쏘 친절....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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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베이킹 하고싶다
(=내가 만든 거 먹고 싶다는 뜻)

1 year ago 2 0 0 0

글을 쓰고 싶으면 책을 많이 읽는 게 좋을 것 같다=종이책을 읽고 싶지만 돈도 없고 자리도 없음+이북 리더기라도 사고 싶지만 얘가 더 비쌈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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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결산 두둥
올해 한 일도 없는데 또 나이만 먹어🫠

1 year ago 4 0 0 0

저 내일부터 9시에 일어날 거예요
요즘 잠이 많아져서 맨날 12시~1시에 일어남..ㅋㅋㅋㅠㅠ

1 year ago 1 0 0 0

일단 쓰고 있는데 시인지 에세이인지 모르겠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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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데 책을 안 가져와서 이러고 있는 사람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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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은 꽤나 좋은 작업실임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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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쓰고 글씨도 쓰고 아주 좋네(^_^)v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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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목표가 생겼어요
내 이름으로 책 내보기(^ー^) 거창하게 출판사랑 계약하겠다는 게 아니라 pod로 소소하게..ㅎㅎㅎ 요즘 글쓰는 게 너무 즐겁지 뭐예요?! 그동안 왜 안 썼나 몰라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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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책갈피~~!

1 year ago 1 0 0 0

ㅁㅊ 오랜만에 글을 썼는데 맘에들어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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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우ㅣ터 잠깐 쉬고 당분간 블스에 있어볼까

1 year ago 4 0 0 0

아 쌤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

저 알바 떨어졌어요~!
->어디 떨어졌는가!!
저기 옆에 (상호 말함)
->아잇 거긴 내가 봤을때 붙어도 문제네 지나갈 때마다 맨날 기름냄새 나고 별로여~ 떨어지길 잘했네~^^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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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도 권력 있다
=끌레도르 바 두 개 먹는다는 뜻

1 year ago 3 0 0 0

내일은 상담 모레는 병원 바쁘다 바빠(사실 안 바쁨) 상담은 심리검사 해석 좀 더 할 것 같고 병원가면 말씀드릴 에피소드가 너무 많ㅁ은데 우ㅓ뜩하지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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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태=너무 싫어서 마구 구기고 찢어서 쓰레기통에 갖다 버리고 싶을 정도

1 year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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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필사가 꽤나 마음에 들어버림

1 year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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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묵혀둔 내 팔봉이,, 내일 집회 때 몸은 집에 있지만 마음만은 그곳에 있을 거예요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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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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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봐주셔서 토리 대신 감사해요😊😊

1 year ago 2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