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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Ryeon

남자 문인들이 그 정도 도덕 검증으로 숨이 막힐 정도라면 그냥 숨을 안 쉬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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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케이스 하나 바꿨을 뿐인데 새 폰 같아.

1 month ago 1 0 0 0

메리메리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해피해피뉴이어가 코앞.

3 months ago 0 0 0 0

여름보다 겨울이 낫다.

4 months ago 0 0 0 0

첫눈의 여운이 길다.

4 months ago 0 0 0 0

내란척결, 왜 이렇게 미적지근할까.

4 months ago 1 0 0 0

머엉…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 정신을 차릴 수 없어.

4 months ago 0 0 0 0
붉은 단풍잎 사진.

붉은 단풍잎 사진.

투데이.

5 months ago 2 0 0 0

블스는 또 블스다운 멋이 있어.

5 months ago 1 0 0 0

어제를 계기로 이곳도 앞으로 종종 오기로 했다.

5 month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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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으니 프사를 바꿔본다… ☺️;

5 months ago 6 0 0 0

저 역시… 다행이다. 블루스카이가 있어서.

5 months ago 3 0 0 0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5 months ago 1475 5548 2 137

다이어리를 열심히 쓴다.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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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좋아하지만 봄은 천천히 오길.

1 year ago 3 0 0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year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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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10색 ‘남태령 대첩’ 출전 동기 “우리가 서로에게 이렇게 따뜻할 수 있구나 계속 눈물이 났어요” “친구 중 한 명이 ‘저분들 식사도 못하셨다고 들었다, 따뜻한 죽을 보내고 싶다'고 하셔서 돈을 보탰습니다. 그러고 말 생각이었는데요. 죽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 전농티브이(TV) 라이브를 보는데 어떤 어르신께

한 시민은 남태령 대첩의 의미를 이렇게 썼다. “진짜 세상은 인터넷 밖에 있고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더 세상을 사랑하게 되는 경험이었고 좀 더 사람에게 다정할 수 있도록 영향을 많이 주었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36/...
SNS를 보다보면 아무래도 어두운 면만 크게 보일 때가 많은데 이 말이 눈에 들어왔다. 그래도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더 많을 거고 그러니 이만큼 사회가 돌아가고 있겠지.

1 year ago 137 163 0 3

블스 gif에 김무성 노룩패스가 있다 ㅋㅋㅋㅋ

1 year ago 14 31 0 0

12월은 내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1 year ago 1 0 0 0

새벽에 몇 번이나 깨어 뉴스를 확인하고 다시 잠든 지 백 년. 빠른 탄핵, 숙면 원해...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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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탄핵했다면 좋았잖아, 국힘아!

1 year ago 0 0 0 0

윤과 국힘소멸기원.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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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가을.

1 year ago 3 0 0 0

축하드리며 자우림 포에버!!! 💜💟💜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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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1 year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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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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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1 year ago 3 0 0 0

일요일 아침의 고요함. 아주 오랜만인 듯한 느낌적인 느낌. 잘 누리자.

1 year ago 4 0 0 0

자기 전, 오롯한 혼자만의 시간.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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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과 초록풀들이 어우러진 사진.

은행잎과 초록풀들이 어우러진 사진.

투데이.

1 year ago 8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