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송이 킬라킬이래 무슨일이야
Posts by 구치소
냅두라했잖아 개새끼들아~~~!!!~~!~!!!!!!!!
씹새들아 나좀냅둬 제발
아무래도 나한테 밖으로 나오라고 하는 놈들을 전부 죽이는 수 밖에 없겠지. 그게 회사라 할 지라도.
안되겠다 십분씩 정권 지르기 시작
창작이라는걸 해보고싶은데 백지 쳐다보고 멍때리는 시간이 아까워서 게임으로 대체하고 창작욕이 곪아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있음.
유부녀 킬러라는거 좋지 않냐.
어머니인데
킬러이기까지 한
그림!
없어!
못 해!
못 그려!
생각하기!
싫~어!
버터떡 후기
개당 2천원
한입짜리 코리아 까눌레.
끝
보통 인류는 서로에게 쓸모가 없습니다.
춤을 춥시다.
도와달라고 하지않는 이유
도움이 안 되어서
도와주지 않는 이유
도움이 안 되어서
감사합니다.
뭐임 어제 욀케화남?
실송 회피충마냥 의욕꺾는 보스들 피하고 살았는데 문득 일부러 작은 십새들을 거머리마냥 풀어놓은다음에 겨우 딸피로 살아남으면 맵의 절반쯤 되는 크기의 거대십새로 좁은맵을 구석구석 쓱싹쓱싹 처닦는데 개역겨워서 삭제함
한 적이 없는 것 같기도 함.
현재에 집중하는법을 까먹음
야차 뜨자는 말 너무 좋은 것 같아.
야차 뜨자는 말이잖아.
아근데 진짜 열받네 할실도 솔직히 나랑 맞는건 아닌데 자꾸 게임이 긁? 쫄? 쫄? 긁? 긁? 하고 초근접 제로투 갈기는게 열받아서 존내 허공에 방망이 휘두르는데 그게 운좋게 맞을때의 타격감과 희열이 ㄹㅇ 뇌를 수비드처럼 살살녹임. 1퍼가챠삼십만원도부내기 캡사이신퍼먹고대장파열시키기 이해 못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약간 공감할 수 있다. 하지만 할실은 삼십만원을 빼가지도않고 소화기를 망치지도 않아. 할실을 하자.
게임을 하는데 왜 피곤한지 이유를 알앗슨
나랑 안맞는게임까지 어거지로 해서 그랫슨
근데 게임이 나랑 안 맞는지는 바로 구분이 안 감.
그래서 열받음.
씹덕사진보고 느좋이라 생각하는거에다가 끌림이라 체크한거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아닌거같음...
오..
흥칫뿡야 흥칫뿡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