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미모 당도최고
Posts by 오렌지나무 위의 타셔
A black-and-white cat sleeping on a person’s lap
Uni came to me! He fell asleep so peacefully
뿅
따순거먹자
개피곤ㅠㅠ레전기원1!
역시 회사는 회의중에 말꼬리잡고 핀트 나간 말로 싸움나는거 구경하는 맛이지!!
두아아 집에가고싶더
수액만 시간맞춰 잘 맞으면 문제 없는 우리 촐랑쓰. 오래 오래 지구에 있어야 해.
긱타로 오도바이타자아
블친 못자게 스라에서 오도바이 타야지 부앙 봐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앙 붕붕붕붕 쀼어어어어어어어엉!!!!!!!!!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주다온이 좋다고 말해 어서
2026.04.21 뮤지컬 헤이그
스페셜 커튼콜 <누가 썼을까> 영상 스크린샷(2)
주다온
2026.04.21 뮤지컬 헤이그
스페셜 커튼콜 <누가 썼을까> 영상 스크린샷(1)
주다온
20260419 뮤지컬 팬레터 밤 퇴근길
#강필석
늘 안타까운게 점주들의 칼끝이 책임이 있는 본사에게 향하는게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인 쪽을 향하는거다. 우리도 피해를 입는다 라는 이야기가 먹힐라면 연대하고 본사를 조져야 하는데 그 바른 길을 늘 외면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밖에.
헤헤파스타
화이팅
추어🤧
비염러 힘두러
수인분당선
대수씨 기빨릴 그 모습이 상상되는군 ㅋㅋ
옷사입으라고 구박했더니 인형옷 대리수령시킨 불속성효자가 되어서 겸새겸새 언니텃밭에서 이것저것 주문함
덩1그러니
약소하지만 김밥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