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스 생존신고 하러 옴
Posts by 김콩
트위터 요즘에 왜이리 뉴스가 안보이냐
시위못가 미안하고 창피스럽다 ㅠ
개새끼들아 반란공범 시발놈들 개새끼들아
내려와라
배움에 때가 있다면 내가 내킬때?
뛰다가 강아지 봒는데 털뭉치들 넘 이뻐
삶이 바퀴처럼 굴러가야 하는데 자꾸 덜컹덜컹
아파트 아파트 너무 많이 들린다
냉소벅이 되지 인흔ㄴ건 인생 목표중 하나다
염세적인 태도가 얼마나 불운을 불러오는가에 대해 자주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사람들이 러닝을 한다 > 하 골빈새끼들 너도나도 폼잡으며 런닝이나 하고 남미새여미새들 ㅉㅉ 저러다 금방관두겠지 진짜 코리안종특이다 이렇게 욕하는 사람들이...그리고 이런 염세적인 태도가 약간 디폴트값인 사람들이 있음. 그런말듣고 오 런닝 재밌겠나 나도 뛰어볼까 하고 나가서 1분이라도 뜀박질 해보는 쪽이 너에게도 사회에게도 이로움...
대통령 하는거 보니 한동훈은 석시딩 유 하든지 그냥 순장조 들어가든지 이번달 안으로 결정해야겠다 ㅋㅋㅋ 탈모사 화이팅
결집이고 뭐고 이런 단어 왜 쓰는지 모르겠음. 트럼프는 2020년 대선때보다 3백만표 덜 받았고, 해리스는 바이든보다 1천50백만표나 덜 받았는데, 이런건 트럼프 쪽의 결집이 아니라 그냥 민주당 유권자들이 투표를 안함 + 일반유권자들이 정치혐오에 빠진 사회의 모습일 뿐이다. 이런 기사는 그저 한국 정치권도 혐오를 이용해먹으라고 조언하는 꼴에 가깝다.
말 중언부언에 ㅈㄴ 멍청해보인다
내 생각에는 어떤 제국이든 이쯤 해먹은 뒤엔 망하게 돼 있는 것 같음
결함 없는 시스템은 없는 법인데 어느 순간에는 고치지 못한 결함이 극대화돼서 시스템 전체를 망가뜨리는 거지
미국 정도면 그래도 오래 해먹은 것임
미국 대선에 관한 인스타 스토리 올렸고, 거기에 답장을 해온 미국인 친구와 우호적인 대화를 하다가 "하지만 미국도 선택지가 없다. 이스라엘을 잃는 것은 중동 지역의 키 앨라이를 잃는 것이고, 중동 자체를 잃는 것이다." 소리 들어서 좀 크게 화를 냈다.
애초에 이 나라는 기댈 수 있는 수준의 복지를 제공한 적이 없다
제발
에휴 시발..
피곤하다 피곤해.
담백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운돌하고 책읽고 게임하고싶다.
속상해
좋은 문장은 큰 위로다
바이올렛 스카이.
대국마 신청했다. 상금이 커서 (베를린 마라톤보다 많음) 어쩌면 킵초게 볼 수 있을지도?
역도 vs 크로스핏 뭐갈까
피곤하다.
인생 시발 시궁창이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