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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메인 확인] 백경

전 그런 신발 이번에 신어보니 한달만에 밑창이 갑피에서 분리가 된 거 있죠
그래서 나이키로 돌아왔어요 ㅋㅋ ㅠ
칼발인 사람은 신을 수 있는 신발이 너무 없더라구요 ;3

6 hours ago 0 0 0 0

ㅋㅋㅋㅋㅋ 짭은 나이스였죠
저는 브랜드 신발은 통 관심없다가 최근에야 사 신었는데 확실히 나이키가 신발은 잘 만들더라구요

7 hours ago 0 0 1 0

나익히 새신발 러닝화로 장만했는데 발에 쫙쫙 붙네 크
이거지 ㅠㅠ

7 hours ago 0 0 1 0

충치가 아니라 참말 다행이다
(이에 아주 작은 홈이 있는데 거기 착색이 쌓여서 까매진 거였음)
그래도 이 관리는 잘해야지 음

9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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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주차 · 타이피 이 주간은 정말로, 매일 5시간을 넘겨 자지 못했다. 서너 시간 자고 깨고, 다섯 시간 자고 강제 기상하고. 과각성 상태였으니 당연한 일이었다.2주 전에는 끝이 났어야 할 회사 일은 이 글을 쓰고 있는 날의 전날까지도 이어졌다. 그러니 회사 일로도 머리가 복잡한 것이 그 과각성에 아예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리라.개인 일정의 영향이 물론 크긴 했다. 강...

주간 기록 이제야 완료...
일이 많아서 어쩔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도 할일을 늘려버렸는데 그래도 지난 주보단 덜 바쁘니 괜찮을 것입니다
이번 주도 화이팅해야지 😌
typie.me/M0ibUa

12 hours ago 0 0 0 0

새로 교환받은 신발 부분환불 받았다 휴
...걍 앞으로 나이키 신을게요
발볼 좁게 나오는 신발이 너무 없어서 나 너무 힘들어

13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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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오리진 자란 코스프레 - 서사 시놉시스 · 타이피 자란은 전장을 오랫동안 누빈 탓에 피로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모양이었다. 묵고 있던 가옥의 툇마루에 걸터 앉아 꾸벅꾸벅 졸다가, 햇살이 비쳐오는 것에 눈을 떴다.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모처럼의 평화를 맞이한 것이 퍽 만족스러운 듯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하늘을 올려다본다.자란은 이 고요가 마음에 들었다. 언제 깨질지 모르는 평화. 그것의 소중함을 그는 잘 알...

진삼국무쌍 오리진 자란 코스프레 - 서사 시놉시스
촬영 계획서와 함께 사진사님께 공유드린 글입니다.
사실상 글연성이에요. 힘은 꽤 많이 뺐지만요.
게임 주인공 서사인 만큼 열람 시 스포일러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typie.me/uKeZQx

17 hours ago 0 0 0 0

3주 전 제 모습을 보는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ㅠㅠ
조와요 무사생환하시기...
저도 홧팅할게요 💪💪

19 hours ago 0 0 0 0

그러니까요
쌍만님 무리하시지 마시구...
오늘 무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9 hours ago 1 0 1 0

앞으로는 회사 근처 치과를 다니거나 해야겠다
이에 점이 보이는데도 아무 말을 안 해주더라
착색인가 해서 스케일링으로 확인했는데 이건 역시 충치 극초기 증상이 맞다
오늘 퇴근 후에 바로 갈 거야 다시

20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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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자기 대성공
중간에 한 번 깼지만 이 정도면 과각성에서 거의 탈출 중인 듯하다
오늘은 수면안대 끼고 자면 더 푹 잘 수 있겠지

20 hours ago 1 0 0 0

아 안대도 하나 샀어요
해가 일찍 떠서 숙면 좀 더 오래 하려고 헤헤

주간 기록은 결국 오늘 못 썼군...
내일 출근길에 써야겠읍니다 머슥

1 day ago 0 0 0 0

이러고 나니 시간이 10시입니다
에잇. 하루가 너무 짧아잇

1 day ago 1 0 1 0

오늘 한 일
1. 회사 일

2. 렌즈 구매
-지인분 추천

3. 안경점에서 인생 첫 안경을 맞추다
-블루라이트 차단 필터 안경
-김백경 태어난 지 3n년 만에 자기가 난시가 좀 있다는 것을 깨닫다(안경사님께서 난시 교정 옵션도 맞춰 주심)
-안경사님한테 얼굴 작다는 말 듣고 부끄러워하기
-안경 쓴 모습이 오피스 드라마 성장형 주인공 같다는 말 들음

4. 스케일링
-치아 상태 양호

5. 프로젝트 정비
-모델 대회 워킹 연습용 공간 확보 완료
-자란 코스프레 촬영계획서 작성(사진사분 섭외 및 시간 확정 완)
-신규 창작 기획(글)

1 day ago 2 0 1 0

:) 밐님이 따뜻한 사람이셔서 제 말도 따뜻하게 들어주시는 거죠
저야말로 감사해요
제가 성소수자 이슈에 대해서는 거의 입 닫고 있는데 그 이유를 털어놓을 날이 올해 아니면 늦어도 내년 초순에는 올 거 같네요
그때까지도, 그 이후로도 서로 이어져 있으면 좋겠어요 🙂😊

1 day ago 1 0 0 0

전 게이들이랑 트랜스젠더들이 외모 밝힌다고 길 가던 사람들이 제 뒤에서 편견 가득한 대화 했어도 그러려니 했는걸요
그럴 수도 있죠
내가 그 사람에게 말해서 바뀌는 게 있는가?
그걸 행동 준칙으로 삼으면 에너지 낭비나 감정 소모가 덜해지더라고요
전 제가 해서 바꿀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거의 쓰지 않구요(아예 안 쓰인다면 거짓말이겠죠)
너무 자책하지 마셔요
언젠간 말할 기회가 또, 여러 번 올 테니까요
그때를 준비하시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1 day ago 1 0 1 0

오늘은 그래도 순탄했네 일 한 건 꼬여서 처리 좀 지연된 거 빼고
이번 주 내로 수습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자
당장 오늘 치과 가는 게 더 급하다

1 day ago 0 0 0 0

그러게요... 행정 사각지대네 거기도
국민신문고에 지자체 관련 민원 넣으면 제법 유효하더라구요
나중에 되실 때 한 번 글 써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저는 구청 공무원이 제 헬스장 환불 건에 소극적이어서 신문고 두드리려던 차였는데, 공무원이 통화에서 그런 분위기를 읽고 정신차렸는지 갑자기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환불까지 받을 수 있었음)

1 day ago 0 0 1 0

다른 건 몰라도 업무 인수인계도 안 하고 간 건 참...
잘 해결되시길 바랄게요.

1 day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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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모델 대회 워킹 연습이 불가능하여 수소문한 결과
이런 때는 댄스연습실을 시간 단위로 예약해서 써보라는 천재 지인분의 조언을 얻었다
수요일에 가봐야지.

1 day ago 0 0 0 0

지인분이 알려주신 렌즈 드디어 샀다
이거 발색 괜찮으면 코스할 때도 쓸 거야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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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이 칼발이어서 신발을 반 년에 하나씩은 박살내긴 하는데
3주 신은 걸로 이 정도까지 벌어지는 신발은 이 신발이 처음이에요
거참... 환불받아야겠는데 이정도면
나 데일리로 신는 신발이 이거라 빨리 새 신발 사야 해 진짜

1 day ago 2 0 0 0

불량때문에 교환받은 신발마저도 불량 같은데...?
다시 문의했어

1 day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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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점하셔요~
호밀빵 념념.

1 day ago 2 0 0 0

….? -_-;;;;

1 day ago 19 33 3 0

일기 써야 하는데 바빠서 시간이 안 나네
어제 놀러간 사진 고르고 편집하고 보정하는 데 시간을 다 써버렸어...
오늘 퇴근길에 끼적여야지

1 day ago 1 0 0 0

오늘은 퇴근 후 남대문시장 들렀다가 치과로 곧장 가기
스케일링 해야 해

1 day ago 1 0 0 0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1 day ago 124 189 0 0

문이과 복합형 인재라고 곧잘 우스개소리를 하긴 하지만...
요즘에는 점점 그 스펙트럼에서 시쳇말로 정의되는 문과보다는 이과 쪽에 가까워지는 체감이 점점 잦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걸 굳이 정의해야 할까? 나는 그저 나일 뿐인데.
정의하지 않아도 받아들일 수는 있다. 수긍하지 않아도 수용할 수는 있다.
굳이 시쳇말로 나를 정의하기보다는, 내가 이해한 나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살아 있는 동안 내내 바뀌니까.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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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20 날씨 이것저것

어제는 4.19였습니다. 대통령의 말 처럼 4.19 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대한국민이 내란의 밤을 물리칠 수 있었으며, 국민이 피땀으로 일궈낸 자유민주주의적 기본 질서는 국난을 딛고 위기를 기회로 만든 역동성의 근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흔히 4.19에 대해 대학생들만 기억하기 쉽지만, 국민학생, 그리고 소녀들도 거리로 나왔다는걸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실제 3.15 부정선거 직후 전국 각지의 중/고생들이 가장 일어났고, 희생된 중/고등학생 역시 대학생보다 많았죠.

1 day ago 48 62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