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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Uny

오랫동안 갖고있던 문제들 대부분이 약으로 해결되는게 넘 신기혀

1 month ago 1 0 0 0

담번에 병원갈때 pms얘기 하고 가능하다면 이거에ㅠ대한 약도 처방받음 좋겠다.

1 month ago 0 0 0 0

어젯밤에 그 난리 피웠던게 pms때문이었군.. 그래도 약먹고 잠잘자고 영양제 종류 늘리니까 그나마 나아진거네 생리통도 없음 거참 신기하네

1 month ago 0 0 0 0

월급받으면 한의원가서 나는 어떤놈인지 알아봐야겠음...

1 month ago 0 0 0 0

잔치국수 먹고싶은데 왠지 느낌이 싸해서 망설여짐 배아플것같음

1 month ago 0 0 0 0

적당히 포만감들고 속 안아픈 음식 없을까.. 이젠 김밥도 먹으면 속이 불편함.. 아이디어가 안 떠올른다

1 month ago 0 0 0 0

잔치국수 내림받아서 오늘 점심은

1 month ago 1 0 0 0

그러니까 다들 저런시절이 있었다는게? 조금...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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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간들 귀엽다 무슨 젤리나 마시멜로우가 걸어다니는것같네

1 month ago 0 0 0 0

씻고 디비 자야지.. 내일이 있네..

1 month ago 0 0 0 0

가방 싸들고 헛짓거리하러 나갔다가 좆될정도로 몽롱해서 바로 다시 돌아와 내일 일터에서 먹을 도시락이나 쌈

1 month ago 0 0 0 0

필요시 2봉 먹었더니 눈두덩이에 힘을 못주겠네

1 month ago 0 0 0 0

존나 별거 아닌거 깨달음
굳이 게시할 필요도 없는거
늘그랫듯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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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2 1 0 0

나같은 키가 입을수있는 옷 정말 개좆밥같은거밖에 없어서 모욕적임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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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고강도 마사지를 받으러 가보자 그래

1 month ago 0 0 0 0

난 참 하나마나한 말만 ... 그려

1 month ago 0 0 0 0

뭔말이지
암튼 확실히 다르네 전이랑

1 month ago 0 0 0 0

병오년은 확실히 병오년인가벼

1 month ago 0 0 1 0

비쫄딲맞음

1 month ago 0 0 0 0

증명할필요없다

1 month ago 1 0 0 0

빵폭식하고 울면서 운동복입음
입은 즐거웠다

1 month ago 0 0 0 0

쥬금의 쏘나타

1 month ago 0 0 0 0

트위터 못써먹겠네

1 month ago 0 0 0 0

친구는 어떻게 되는거지
친구가 뭐지?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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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야가 너무 좁앗다

1 month ago 0 0 0 0

울음나와 (p)

1 month ago 0 0 0 0

그런데 대답이 어느쪽이더라도 듣기가 무섭다면
아니 그래도 직면해야한다

1 month ago 0 0 0 0

혼자 생각하지 말고 물어봐야한다

1 month ago 1 0 0 0

개쳐피곤해서 외투도 못벗고 바닥에 드러누워서 숨져가고잇던중 뭔 재작년에 잠깐 연락 주고받앗던사람한테 뜬금없이 기묘한 연락와서 정신이 확 깸

2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