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갖고있던 문제들 대부분이 약으로 해결되는게 넘 신기혀
Posts by Uny
담번에 병원갈때 pms얘기 하고 가능하다면 이거에ㅠ대한 약도 처방받음 좋겠다.
어젯밤에 그 난리 피웠던게 pms때문이었군.. 그래도 약먹고 잠잘자고 영양제 종류 늘리니까 그나마 나아진거네 생리통도 없음 거참 신기하네
월급받으면 한의원가서 나는 어떤놈인지 알아봐야겠음...
잔치국수 먹고싶은데 왠지 느낌이 싸해서 망설여짐 배아플것같음
적당히 포만감들고 속 안아픈 음식 없을까.. 이젠 김밥도 먹으면 속이 불편함.. 아이디어가 안 떠올른다
잔치국수 내림받아서 오늘 점심은
그러니까 다들 저런시절이 있었다는게? 조금...
미니인간들 귀엽다 무슨 젤리나 마시멜로우가 걸어다니는것같네
씻고 디비 자야지.. 내일이 있네..
가방 싸들고 헛짓거리하러 나갔다가 좆될정도로 몽롱해서 바로 다시 돌아와 내일 일터에서 먹을 도시락이나 쌈
필요시 2봉 먹었더니 눈두덩이에 힘을 못주겠네
존나 별거 아닌거 깨달음
굳이 게시할 필요도 없는거
늘그랫듯
나같은 키가 입을수있는 옷 정말 개좆밥같은거밖에 없어서 모욕적임
올해 안에.. 고강도 마사지를 받으러 가보자 그래
난 참 하나마나한 말만 ... 그려
뭔말이지
암튼 확실히 다르네 전이랑
병오년은 확실히 병오년인가벼
비쫄딲맞음
증명할필요없다
빵폭식하고 울면서 운동복입음
입은 즐거웠다
쥬금의 쏘나타
트위터 못써먹겠네
친구는 어떻게 되는거지
친구가 뭐지?
내 시야가 너무 좁앗다
울음나와 (p)
그런데 대답이 어느쪽이더라도 듣기가 무섭다면
아니 그래도 직면해야한다
혼자 생각하지 말고 물어봐야한다
개쳐피곤해서 외투도 못벗고 바닥에 드러누워서 숨져가고잇던중 뭔 재작년에 잠깐 연락 주고받앗던사람한테 뜬금없이 기묘한 연락와서 정신이 확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