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그거에 설레시면 어떡하냐고요 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진짜!!
Posts by 해파리
해무 키스해 짝
키스해
너네는 입술 비벼도 안 죽겠지만 난 너네가 입술 비비는 꼴을 보지 않으면 죽을 것 같다고.
이러다가 걍 신해량이 안아 들어서 키스하는. 겅우도 많아질 것 같음...
입 맞추고 싶다? 그럼 냅다 무현 쌤 안아드는 어떤 연하...
결과적으로 무현 씨는 집 안에서 땅에 발이 닿아있는 경우가 거의 없고요, 신해량이 그냥 박무현을 옮겨주려고 안아들었다가 입맞춤 받는 경우도 적지 않아서 그냥 신해량의 사심 채우기 행동이 됨.
맨날맨날 뽀뽀하는 해무. 박무현이 빤히 바라보면 아쉽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입맞춤 받기 위해 눈을 감는 신해량. 어휴 어떻게 하마가 이런 여우짓을.
아!!! 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워요..
해무 2세 유독 사람에게 겁 없는 아이로 자라나면 어떡해요...
치카 아빠는 사람들에게 친절하라고 하시고, 둔둔 아빠는 맨날 주위에 무섭게 생긴 아조씨들이랑 같이 있는데 매번 잘 놀아주고 많이 예뻐해주고 해서 그냥 사람 좋아 아기가 되어버린 해무 2세...
근데 막상 어렸을 때는 신해량도, 그의 직장동료도 얼굴만 보면 많이 울었던 아기였을 것 같아요... 이제는 숨바꼭질 하며 스스로 드럼통에 들어가는 아기가 되었겠지만(아기 빼고 주위 시람들 다 경악함)
아 근데 진짜 너무 좋아요...
매번 목을 죄이던 단추 2-3개는 풀던 보스가 어떤 순둥한 남자의 손길을 기꺼워하면서 단정하게 넥타이까지 맨 채로 있는 모습이라던가...
표정 싸늘했다가 2세한테 영통 오면 사르르 웃으면서 다정한 목소리로 대화한다던가.....
정장 빼입은 신해량이 그 큰 손으로 연장이 아닌 딸랑이를 들고 있을 생각하면 조금 많이 심장이 햄드네요..
루리님이 주실 것 같아서 자세 바로 하고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는 중
기분이 몽글몽글해지는 것임... 원래는 신해량하고 입맞출 때마다 목이 꺾여라 고개를 올리는 박무현이었다거나... 근데 그래놓고 막상 키스하면 따라가기 바빠서 걔속 고개 아래로 내리는 무현쌤이라거나... 손으로 목을 감싸서 고개 들게 했다가 자기 손 안에 닿는 가느라단 목이나 박동에 입 꾹닫는 신해량.. 원래는 자기 발등 위에 무현 쌤 발을 얹고 키스했는데 행동 인지한 박무현이 아플 것 같다고 안된다고 으름장을 놓는 바람에 결국 테이블 위에 앉혀서 키스하는 게 루틴이 되어버린 해무.. 아무래도.. 키스를 안 한다는 선택지는 없으니까.
신해량 유독 박무현이랑 키스할 때 박무현을 어디 위에 앉혀두고 하는 경우 많을 것 같아서 심각한 표정 됨...
테이블 위에 앉혀두고, 박무현 몸 옆에 양손을 짚은 채로 허리 숙여서 눈 마주치고 입맞출 것 같지 않나....
박무현도 그 행동이 나름 달갑게 느껴질 듯. 왜냐면 신해량을 이렇게 내려다볼 기회는 그가 만들어주지 않으면 생기지 않으니까... 신해량이 사랑하는 미소 지으면서 빤히 바라보는 무현 쌤한테 키스하는 연하는 불가항력이라고요.
이거 전부 키차이 땜에 일어난 헤프닝일 것 같은데 그냥 서로가 좋아하는 일이 될 것 같아서
박무현 정말 홀린 듯이 신해량 근육 만져볼 것 같고 그 모습 보면서 ....하고 있던 신해량이 한숨 내쉬거나 호흡할 때마다 정말 근육이 움직여서 박무현은 신기해하고 신해량은 영원히 착잡함 속에 살아갈 듯.
물론 사귀고 아면 냅다 잡아먹는 쪽을 택하신다네요. 아 근데 진짜 신해량 뭐만 하면 박무현 안아 들고 다닐 것 같아서 기분 좋아짐.
안 무거우신가요? 그래도 저도 나름 성인 남성인데요.. 하다가도 신해량 팔뚝이랑 자기 다리 번갈아보다가 입 꾹 닫고 신해량 목에 팔 둘러서 그가 안기 쉽게 하는 연상의 치카의사
ㅇㄴ 진짜...
신해량 볼 때마다 어이가 없네...
무현 썀 몽하니 걷다가 벽에 부딪힌 줄 알고 코 잡는데 신해량이 돌아볼 것 같다고요.
ㄹㅇ 저게 벽이 아니면 뭐냐고. 저 정도면 무현쌤이 신해량을 때리는 게 아니라 신해량 등이랑 팔이 무현 쌤 손을 때리는 거잖냐
아 진짜 미친 몸 미친 얼굴
저 몸으로 박무현 품에 기어들어가서 애겨부린다고?
신해량 미친 연하 맞네. 진짜 악바리로 사랑받겠다고 애쓰는구나
진짜 짜증난다(p)
박무현 진짜 신기하다는 듯 팔뚝에 자기 다리 대보는데, ㄹㅇ 서로가 서로에게 신기한 수준일 것 같다고요. 이 굵기로 어떻게 몸을 지탱하지 vs 이 굵기를 어떻게 만들었지 상태잖아
아 근데 진짜 이거 해무 박무현쌤 학대야 몸이 미친놈이잖아
ㄹㅇ 남친셔츠 개큰 거 동인설정이 아니었잖아
무현 쌤이 건장해도 저 물뚱뚱이 덩치를 어떻게 감당할 건데
교수랑 현생이라는 존재들이 저를 너무너무 햄들게 합니다아😭😭😭
아주 무섭고 악독한 존재들이에요 정말로
토눈님 품으로 도망쳐야겟다...
회지 읽고 시픔...
듀어어어어
다들 해저기지에 발 담그고 있어야 해
완전히 떠나면 나 울거야
근데 잘 모르겠음
실시간으로 달릴 수 있을까
음... 아니라고 봄....
괴담이나 공포 장르만 아니길 싹싹 비는 중
제발.
얘드라 새 이야기에서도 같씨피 잡는 거다 알았지
나 간절하다
진짜 너무 기뻐서 엉엉 을어요
제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요
로뱌님 짱
뜌
땨
땨아아아ㅏ🥹
해파리님 호량이 신간 봣고...몽글몽글 귀엽고 달달한 글이라 기분좋아짐
랑이가 귀엽고 신해량이 벤츠에요
누군가가 돌봐준다는 거 제법 기쁜 일이네요. 라거나...
열 내리고 잠든 박무현 보면서 조심스러운 손길로 머리 쓸어주고 토닥여주고....
원래대로 돌아온 박무현 품에 안고서는 이제는 어떤 일이 있든 자기가 매번 옆에 있을 거라고. 기쁠 때든 슬플 때든 아플 때든 함께 할 테니 언제든 자기한테 기대어달라고 말하는 신해량이랑 영문은 모르겠는데 그런 신해량 말에 고맙다고 이야기하면서 꼭 끌어안고 뽀뽀 해주는 박무현
달달한 해무 주세요
결혼한 해무
갑자기 박무현이 어려젺는데 감기 같은 걸로 아프기 까지 한 상황.
근데 박무현 별 반응 없이 소리도 없이 혼자 끙끙 앓고 있으면 ..
신해량이 괜찮냐고 물으면 낯설어하면서도 괜찮으니까 할 일 하셔도 된다고 하는 ..
이런 때 마저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하려고 하는 남편의 어릴 적 모습에 괜히 서운하면서도 이런 사람이었기에 그렇게나 단단했나 싶고 자기가 의지가 되고 싶고....
하루 온종일 간호해주다 보면 박무현이 약한 모습 보이기도 할 듯. 아플 때 이렇게 누가 오래 있어준 적은 처음이다 라거나
엄청나게 뚱쭝한 디엠 보내기.
맘 찍어주셧다는 건 역시 저의 주접을 받아주신다는 뜻이겠죠.
아닐 시 머쓱.
if you dare to love....
정말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이야기가 쫀쫀하게 엮여있어서 읽는 내내 행복했고
선에서 아슬아슬하고 몽글몽글한 감정이 전해져서 광대 아프게 웃으면서 봤다...
간지러움과 아픔을 모두 잡고 달달함까지 잔뜩 들어간 이 글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
아!!!! 너무 좋아!!!!!
루리님의 해무가 너무 좋다!!!!
조금 늦게 루리님 해무 회지 읽고 있는데 진짜 광대가 안 내려가서 큰일이에요
뒤늦게 탖아가서 주접 떨어도 되는 게 맞나 큰 고민을 하다..
아 진자 좋다....
신해량 가끔 어린 티내면사 눈사람 만들어오면 어떡해요 ..
귀엽긴 한데 추울까봐 걱정된 박무현이 막 목도리 둘러주고....
그런 박무현 바라보다가 패딩 열어서 몸도 추우니까 안아달라고 하면 어떡해요...
단추 받아가는 신해량이나... 졸업 선물이라면서 뺨에 입 맞추고 1년만 기다려달라고 하는 신해량이나...
아... 청게 해무 좋네요...
아 안되겟다
ㄹㅇ 해무 양자택일 해야되..
하고 싶은 게 많습니다
청게 계절
인외는 누구
할리킹에서 재벌은 누구
먼저 고백하는(이별을 고하는) 쪽은 누구
신해량이 가장 좋아하는 박무현의 신체부위는(반대도)
알오버스나 센가버스....
아!!! 다들 모여서 해무얘 하자!!!!!
다른 사람들이 풀어주는 해무얘 듣고 싶어요!!!!
청게 해무 겨울로는
특반 전용 독서실에 공부하는 무현이 보려 3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는 해량이
따뜻한 캔커피가 식을까봐 서둘러 내려가면 독서실 난방이 안 되어서 손가락이 약간 빨갛게 굽은 무현이 소리 없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거 상상하기
매번 내려오는 거 안 힘들어?
전 괜찮아요
그래도 무릎 나가 넌 운동하는 애잖아
그래도 형도 좋지 않아요?
뭐가?
커피요. 3층 자판기 커피가 형이 좋아하는 거 있잖아요
뭐, 그렇지. 해량이 덕분에 매일 마시네 고마워
예전에 혼자 생각하고 놀던 청게물 설정
신입생이 안들어와서 폐부 직전이던 과학동아리 엔가(엔트로피 증가)
3학년 부장 강수정 김가영 그리고 박무현
강수정이 2학년 이지현 덤으로 서지혁 데려옴
“전 인문대 갈거라 과탐 필요없는데요?”
“니가 갑자기 전기공학과에 가고싶을 줄 누가 알아?”
김가영이 1학년 유금이
데려왔는데 아직 사람이 모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