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새벽 아무도 모르게 탈피한 피게님이십니다
Posts by MN
선넘지마세요
오늘 발견한 주옥같은 풍경
잘 지냅니다
The next big thing이라는 표현이 등장할 때마다 '큰거온다'로 번역하고픈 욕망을 억누르느라 집중이 안 됨
안녕 이쪽은 오랜만이군요
근황을 올리자면
뱀 키움
투표하자.
깔깔걸
아니?사실안웃김
오늘의 깔깔 블랙코미디
온라인 유저가 AI딸깍으로 룸살롱사진을 삼겹살 먹는 사진으로 조작했는데
Ai 구분 못하던 국짐 의원이 이걸 덥썩 물고 "사실 이게 원본이었는데 민주당이 사진 잘라 조작한거다!!"라고 떠들었다가 본전도 못찾고 허위사실공표, 부정선거운동죄로 고발당함
youtu.be/AUAMheZ8sM0?...
힛
환율아... 정신좀차려보ㅏ... 눈을떠...
너의 말들로 그때의 내가 버티었다
계란을 살까... 맨날아끼다똥돼
1년간 찍어서 완성한 우리 아파트 입구의 4계절.
약 25년동안 자란 나무라 거대한 터널처럼 입구를 형성하고 있고, 우리 아파트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입구에서 우와~ 하는 탄성을 하게 됨.
아쉽게도 조만간 전지작업으로 사라질 수 있음. (1~3층 일조권 문제로..)
아니 이렇게 극단적으로 추워진다고
스콘 사오기를 잊다
빵 데워먹기용 미니 오븐을 구매하다
받고 보니 그리 작지 아니하다
블스 자물쇠 거는법 !!
말할 때 🔒 자물쇠 이모티콘을 사용한다
(여기가 중요함)사람들이 못본척 해줘야됨
모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아 로그인 풀려있어서 망한줄
으ㅓ
Copy/Paste but change what the bunny is holding
인용에 복붙한 다음 토끼가 들고 있는 걸 바꿔주세요
(\_/)
( •_•)
/ >🫗
직장에서 더는 못 버티겠고 그 스트레스로 또 다른 누군가를 못 버티게 하고 있다는 걸 알았음 직장 그만두고 일단 조금만 쉬기로 결정
고양이 빵 !
블스 초대장이 남아돌지만 친구가 없어서 못 주는 사람 모임
포켓몬 슬립 검색해서 코드 적어두신 분들 친추돌림 제 코드는 6042-2213-8849 이쪽입니다...
포켓몬 슬립 시작했다
"과거 한국에는 아이를 낳은 여성의 건강과 미래를 축복하며 미역국을 먹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오호, 그건 신기한 문화네요.
그 풍습은 왜 사라진거죠?"
한 일본인이 물었다.
한국인의 눈이 선명하게 그를 훑었다.
#단편소설 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