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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지돌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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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29의 등장. 두둥!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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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도 띄어 쓰고, 단 셋, 단 넷도 다 띄어 쓰는데 ‘단둘’만 붙이는 게 다정한 것 같아. ‘함께하다’도 함께 쓰는 게 좋아. 사전은 다정해“

-정세랑 『이만큼 가까이』

1 year ago 0 0 0 0

히힛~ ☺️💞

1 year ago 0 0 0 0

와와 막해다님이시다! \😄/

1 year ago 1 0 1 0

개인 소장용 움짤은 안되는구나…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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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제 블스에도 움짤 올려지네! 🎉

1 year ago 0 0 0 0

다음주 설 즈음에 엄마랑 언니(& 형부)랑 제주도로 놀러갈 건데 엄마가 제주 다녀와서 곧 대보름도 다가오니 약밥이랑 나물한다고 하길래 제주 고사리 좀 사오자고 했다. (고사리 나물 좋아함)
가서 로또랑 고사리 사야지. 로또가 맛깔나고 고사리는 1등 당첨되는 여행이면 좋겠다.

2 yea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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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촉촉한 월요일 오후, 모처럼 들른 브루스카이에 화사한 봄을 초청해봤다.

2 years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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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이라도 빵긋 웃는 가을 되기를.

2 years ago 8 3 0 0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은 20세기 소년이나 몬스터가 더 대작이라 여겼는데 애니로는 <플루토>가 먼저 들어왔구나. 재밌으려나. 미드나 영드 등 시리즈물은 대개 침실에서 잠칭구용으로 아이패드로 주로 보는데 플루토 같은 애니는 왠지 큰 화면으로 봐야 할 것 같아 애껴두고 있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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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꽉꽉 눌러 담아 주신 고봉 순대와 함께하는 금요일. 난 저렇게 당근이랑 찹쌀? 떡? 같은 희고 탱글한 게 콕콕 박혀있는 순대가 좋더라.

2 year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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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맻 모금 안 남은 내 작고 소중한 글렌피딕. (왕손이라 글렌캐런 글라스 엄청 작아보임)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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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첫끼 샤르도네.

2 year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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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공업사 턱시도 사장님.

2 years ago 4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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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울푸드. 떡볶이.

2 years ago 1 0 0 0

블스에는 한인들을 모아놓은 계정이 있다면 트위터에는 한나씨를 모으는 계정이 있다.

2 years ago 0 0 0 0

프핫ㅋㅋㅋㅋ 윤정님 옵찌뽕! 제게도 조인성 오빠 등극했네요. 😆

2 years ago 0 0 0 0

지금보다 젊었던 시절엔 조금도 감흥이 없다가 <무빙> 보면서 새삼 아 잘생겼구나 감탄한 배우 조인성. 우뚝한 콧대와 나른한 쓸쓸함이 깃든 눈빛. 나이 드니 참 멋있다.

2 year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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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커피가 유독 맛있는 비 오는 날이라 커피를 내리는데 하하 웃고 있는 얼굴 덕택에 오늘 처음으로 나도 방긋. 😀☕️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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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면 추분이고
너와 나의 마음이 같아지면 연분이고.

2 years ago 4 0 0 0

인형뽑기 기계에서 데려온 드라이브 메이트예요. 귀엽쪼 점세개 ㅎㅎ
아니 것보다 싴하군 주니어 탄생된 거 너무너무 축하해요! 🎉🎉🎉 그저 세식구 모두 튼튼하고 건강한 나날 되길 바랄게요~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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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정리하는 나를 점세개가 주목해.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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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오겠다, 휘핑크림 작작 뿌려 하늘아.

2 years ago 24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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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제주를 누비며 마무리.

(무/논알콜 맥주 마실 때마다 구차하기 짝이 없다만 이거라도 감지덕지다. 근데 제주누보 이거는 네덜란드&독일 맥아와 미국산 홉, 그리고 제주 감귤피까지 첨가돼 향긋한 에일향이 나서 술 잘 못 마시는 분들이 즐기기에도 썩 훌륭할 맛)

2 years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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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즐겨보는 속초.

2 year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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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비29를 좋아했던 어린이(지금은 어른이) 여러분. 이것이 그나마 그것에 가까운 맛과 식감입니다. 눅진한 카레맛의 비29에 비해 약간 심심하긴 하지만 그가 돌아오기 전에 위안이 되어줄 대체재로 충분한 맛과 식감.

2 years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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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을 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years ago 3 0 0 0

파스타 먹고 싶은데 그거 먹으면 와인 땡길까봐 못 만들어 먹겠다. 왜냐면 주중엔 금ㅈㅜ…

2 year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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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에게 오늘의 아기자기하게 어여쁜 구름과 무지개의 행운이 함께 하기를. 🌤️🌈

2 years ago 14 13 0 0

‘타인에 대한 판단을 끝낸 사람에게는 이런저런 설명을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

2 years ago 5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