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저예요! (방방)
Posts by 엔씨
계정 천천히 옮길 것 같아요
혹시 모르는 계정으로 팔로가 뜬다면... 저입니다
타로 생각나서 고양이 엽서로 통일하고 싶다면 너무 내 욕심이겠지 흠흠 멤버별 다른 걸로 가야겠다
1, 2가 너무너무 모나님이랑 나녕님 같아서 이 시리즈로 드리고 싶은데 3, 4가 좀더 내가 보기엔 예쁜 것 같음
내 취향에는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문캠 멤버별로 다르게 엽서를 준비해서 가는 게 나을지, 아니면 내 취향이지만 종류가 3개밖에 없어서 멤버들끼리 엽서 디자인이 좀 겹치는 쪽으로 가는 게 나을지 고민...
맞다 문캠 연말편지 돌리려면 엽서 주문해야겠군... 지금 갖고 있는 것보다 예쁜 걸로 돌리고 싶어
I'm through with playing by the rules of someone else's game
내일 퇴근하고 병원 다녀와서 위키드 2부 볼 거임
난 사실 최근 들어 아이패드가 너무 갖고 싶음... 이북도 읽고 굿노트도 꾸미고 싶어서 (...)
여러분 중국산 8인치 태블릿도 이북 독서에 좋습니다~~(영업하기)
10-11인치는 무거워서 들고다니기 부담스러울 때, 8인치는 가방에 쏙 넣고 다닐 수 있지요~~!(전 아마 알리에서 10만원대에 산 듯요)
옛날 것도 아니고 나름 최신? 기종이었는데... 흠... 근데 한창 이북 봐버릇할 때는 잘 읽혔는데 요즘은 또 안 읽히는 듯 종이책이 좋아
이북리더기 있는데 너무 느려 가지고 속 터져서 그냥 핸드폰으로 봄...ㅠㅠ
이북리더기 그냥 자기가 돈 벌면 사고 부모님 돈으로 사야 하면 안 사는 거예요. 그리고 스마트폰으로는 웹소는 보지만 일반서는 문단 빼곡해서 못 보겠다면 사야하고 웹소만 볼 거다는 안 사도 됨 정말로 웹소는 스마트폰으로 해결 가능함. 하지만 있으면 폰으로 게임 돌려놓고 리더기로 글을 볼 수 있음.
이북리더기 단점도 말해야 할 거 같음
1. 잔상이 남아서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든 화면을 자주 껐다켜야 함
2. 느림. 졸라 느림.
3. 인터넷 안 되는 환경에선 웹소는 보느니만 못함
4. 컬러 들어간 글씨 아예 안 보이는 지경임.
안경캐 그린게
인외캐뿐인데 이런것도 괜찮나요
정확히는 알긴 하는데 (커미션으로 모바겜 페어들 자주 들어옴) 직접 플레이해 본 적은 없는 듯
모바일게임... 더스크우드와 호그와트 미스터리와 스타듀밸리 빼고 모름
꾸짖을갈!!!!!!! 손목 관리 잘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스토리를 좀 느리게 곱씹고 대사 하나하나 착즙한 후에 넘어가는 편이라서... 나만의 템포대로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다는 점에선 책이 참 좋은 것 같긴 해 문제는 읽다가 하시바 그래서 얘 어떻게 돼 하고 궁금해서 써치하고 스포당한다는 거지만 ㅈㄴ
그녈 위해 미세스 드 윈터!
오늘 트친분이 실비아 플라스 얘기하셔서 플라스 시 전집 읽고 싶어짐 (마침 집에 있음) 근데 한편으로는 혈중 양귀자 농도가 부족해지기도 함... 오늘은 전집 읽고 주말에 여행 갈 때 양귀자 천년의 사랑과 희망(재독)을 들고 가겠어
인생소설...이라고 하면 역시 실비아 플라스 벨 자겠지... 그건 실비아의 얘기지만 내 얘기이기도 해...
오늘은 집 가서 책 좀 읽어야지 시집이라도...
일단 커미션 3개 치고...
진짜 예쁘죠... 트위터 춘광사설님 커미션임... 보고 싶은 무드가 명확했는데 그걸 정확히 짚어내시면서 동시에 더 업그레이드한 미감으로 완성해 주심... 디자인은 정말 멋있는 거야
어제 자컾 포스터 제작 넣은 거 도착했고 오늘은 북마크 도착함... 12월에 만날 때 서프라이즈로 드릴 건데 얼른 보여드리고 싶어서 근질근질함
바베큐 타코 핫소스 찍어 먹음
손목 아프면서 여태 보호대를 안 샀단 말이야!!
타코 먹었어요 진짜 맛있는데 생각보다 배가 안 참 그래도 맛있으니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