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MAR10
오늘의 그림!
저는 이른바 그랑죠세대라고 할수있는데, 학교에서 미술시간 주제가 자유주제면 슈퍼 그랑죠만 그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래저래 그랑죠에는 여러가지 추억이 있네요😉
오늘의 그림!
패미컴 게임으로 접했던 테얀데에! 어릴땐 정확한 제목은 몰라서 적당히 닌자 고양이라고 불렀었죠. 게임자체는 상당히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단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지만 당시기준으로 볼륨도 상당히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최신 게임이 다시 나온다니 반가운 마음에 그려보았습니다 😄
올해를 시작하는 그림!
이걸 그려야 제대로 한 해를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씩 그려서 완성했습니다. 아이디어에 고민이 많았던거 같네요 ㅎㅎㅎ 2025년도 좋은 작품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오랜만에 작업중에 한장…! 이달중에 완성하는걸 목표로 해보겠습니다
ㅎㅎㅎ
새해 첫 그림!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캐릭터 디자인!
슬슬 내년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
어릴 때 비디오대여점에 가면 주로 특촬물 위주로 빌려오곤했는데 하루는 주인아주머니께서 요즘 잘 나가는거라고 란마를 추천해주셨죠. 그로부터 대략 30년이 지나 새로워진 란마1/2를 보니 향수병 같은 느낌도 드네요🥲 구 애니판과 조금씩 다른부분도 보이는데 리메이크판은 여자 란마의 눈동자 색이 다르더라구요.
2년전 그림
가끔 그리는 격투게임 캐릭터들! 격투게임 붐세대이다보니 그림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네요. 그만큼 개성적이고 재밋는 캐릭터들이 많았습니다😆
SHARP SHOOTER 🔫🏍️
🕳️
작년 이맘때 그렸던 할로윈컨셉의 그림들~🎃🎃🎃
예전에 그린 오리지널 미쿠! 이런 액션피규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첫 게시물은 최근그림으로 한장! 골라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