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흑사자
디시디아 듀엘룸 지탄 후기
7.4 건브 (밈트레)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니님이 갑자기 솔루션 나인에 세워서 스샷을 찍으시길래 뭐지 싶었는데 이거 만들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있는 마물은 엘피스에 있는 애래 ㅋㅋㅋㅋㅋ
파판 렉걸리시는 분들
캐릭터/사물표시 개수 자동 조절이 생기면서 자동으로 이거로 설정되어있는데
이거 한번 확인해보세요.......... 렉 개심해서 뭔가했더니 이거였음
(공익RT요청)
요것은 제가 가장 신뢰하지 않는 리스트입니다.. 실제로 블친 여럿이 여기갇혀있었고요 어느날부터 안보인다더니 이것때문이었음
스팸봇계가 팔로워가 비정상적으로 많다는 이유로 만든 스팸리스트인데 문제는 봇계가 아니어도 팔로워가 5000명 이상이면 다 리스트에 넣습니다
블친이 없어졌다면 이 리스트를 해제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글라시아 라볼라스 파판8 소환수 오마주인데, 실제로 파판8 개발당시에 파판6의 마열차를 오마주 하면서 만든 소환수인데다 내부 개발팀에선 "데빌토마스"라고 불렀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웃고있음 ㅠ
7.4
그림 실력도 좀 마음에 안들고
넣어도 무기한잠수를 타는데
환불이 안되네요...
신고하려고 프로필 들어가니까 프로필 수정..? 이게뭐죠..?
연성러분은 90-00년대 학교 생각하고 2차 연성했더니 요즘 학교와 고증 안 맞는다고 그걸 댓글 고나리 한다는 글 보니까 속상함... 2차 창작이면 느껴 아오...
애들아~ 이 리스트는 '자동'으로 차단하는 리스트다~~~
'자동'으로 차단해서 트위터 계정 정지 완전 많이 당해봤잖니~~~
너희 스라에 이 리스트 구독 중인 사람 있지 않게 퍼뜨려다오.
그런데 나는 저기 들어가있으니까 이 글을 알티/알피/인용해도 저 리스트 구독 중인 분한테는 안보일테니 니네가 저 리스트를 직접 언급해줘야 할거임.
겸사겸사 나는 블스 공식에 신고 박고 옴
bsky.app/profile/auto...
아맞다 유료콘텐츠를 판매하시는 창작자들이라면 포타 대체제로
'크티'라는 플랫폼도 제안해봅니다
플랫폼 수수료 11.5 라고하네요
피드라는 시스템으로 글을올릴수도 있더라구요
ctee.kr
와, 맞말이다...
```한국에는 쿠팡의 대체제가 많지만, 쿠팡에는 한국을 대체할 지역이 없습니다.```
twitter.com/coupang_ange...
천궁공대 넘 재밌었다 히히
7.4 고대무기 빤쓰만 입고 무렙 60번 하는게 효율적이래서 지인끼리 나온 대화
7.4 고대무기 빤쓰만 입고 무렙 60번 하는게 효율적이래서 지인끼리 나온 대화
유튜브 뿐만 아니라 광고업체들 다수가 틱톡 인기영상 도용같은 거 그냥 일상적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웃기는 일이긴 한데 만다린어계 웹소설 어플들이 광고에서 한국 가요 도용하는 건 뭐 거의 필수요소 수준이고... 저는 이 건이 좀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게임광고는 게임 내용을 보이는 광고였으면 하거든요. 어그로가 아니라.
아 세상에 ㅠㅠ 지인들에게 자랑해야겠어요 허이잉 너무 늦게 봐서 죄송합니다 알람이 오지 않아서 모르고 있었어요 ㅠㅠㅠㅠㅠㅠ
볼프램님이 교수님 그리시니까 넘 듬직하고 잘생겼어요!!!! 다른 캐릭터들도 귀엽고 멋지게 그리셨는데, 저 계속 저희집 교수님만 보게되구 아잇 참..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ㅠ
끝!!!!!!!!!!!!!
멘션 달았던 사람들!!! 찾아가세요!!!
해나가고 있어요. 겸사겸사 그림에 고집을 부리던 부분과 정 반대의 그림을 도전하고 늘 습관적으로 관성적으로 그리던 것과는 반대로 그려보기도 하구요. 관성적으로 그리던 것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것을 마주하게 될 때도 있답니다! 누군가 제 그림을 알아봐주면 제일 기쁘겠지만, 사실 알아봐주지 않더라도 저는 그림을 놓지는 못할거 같아요. 그림을 통해 저를 표현하는 행위는 언제나 즐거우니까요.
부디 저의 이야기가 선생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4)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인물이나 생물, 캐릭터보다는 사물이나 어떠한 풍경을 그리는데 있어 재미를 느끼시거나 익숙하신 것 같아요.
거기다 오타쿠 층 사람들은 캐릭터를 그려낸 그림을 더 선호하고, 인간은 보통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실력문제보다는 선생님이 그려내는 그림이 비교적 비선호 되고 있고 이게 무관심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비슷한 고민으로 접어들면서 멘탈 문제도 생기고 해서 정신과를 통해 적절한 우울증 치료와 함께 제가 하고 싶은 그림과 상업성 사이에서 계속 조율을(3/4)
있을겁니다. 사람들은 그런 스타일의 수요가 높은것 뿐이에요. 어느 분야든 메이저하게 "상업성"을 띈 물건은 잘 팔려요, 하지만 개인의 고집이 담긴 "예술성"이 높은 물건은 비슷하게 마음이 울리는 사람이 아닌 이상 그 가치를 알아봐주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당장에 그림이 아니라 영화로 생각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사람들이 못알아봐주고, 고통스러워서 실제로 펜을 꺾으려고 해봐도 어느샌가 다시 그림을 그리고 있더라구요.
류문님의 그림들을 봤을 때, 제일 강하게 눈에 띄는 점은 추상적이고 폭발적인 색의 (2/4)
안녕하세요, n년 전의 저를 보는 것 같아 지나치기 어려워서 글을 남깁니다.
예전의 저는 조금 더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 고집이 있는 편이었고 그게 해외는 몰라도 한국에선 전혀 먹히지 않는 스타일이었어요 (이건 지금도 조금 있는 부분이지만요)
그때 비슷한 고민상담으로 들은 이야기가 그림을 팔고 싶은건지, 그림으로 자아표현을 하고싶은건지 명확히 하라는 이야기였어요.
그때당시엔 "뭐야 내 실력이 안팔리는 수준이라는거야?!" 싶어서 아팠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팔리는 그림"하면 생각나는 스타일이 몇가지 떠오르는 것이(1/4)
posty.pe/z284o2
오랜만에 자컾꾸금그림 ~_~
오늘부터 쿠팡은 SPC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