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생쥐구조대

내가 보듬고 손 태운 아이들은 입양 후 나를 잊는다. 사람들은 ‘서운하지 않냐’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가족을 만나 비로소 단 하나의 고양이로 사랑받게 된 아이를 보는 기쁨이 비교할 수 없이 크기 때문에. 내가 아이에게 품은 사랑은 내가 기억하고 간직하면 되기 때문에. 너는 다 잊어도 돼.

2 years ago 10 0 0 0

함께 힘내자요🫶🏻

2 year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