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모르겠는데 객지분들 오시면 냄비까지 커닐 하시더라구요ㅠ
Posts by Sexy wood carving
혹시나 멀리서 인천이나 수도권손님들 오시면 집에 쌀도 없으니..
오늘은 정찰삼아 나갔습니다. 스피너 잘 안씁니다^^
헉!고수시군요. 1/8 인데 물살과 깊이를고려해 목줄 30cm앞에 7호 조개봉돌을 결착했습니다.
원래 스피너는 잘 쓰지않는데 오늘은 올해첫 출조라 정찰하느라 한번 써봤습니다. 수온이 낮을때는 1/32 지그헤드. 한 여름은 1/16 지그헤드
평소는 1/22온스 지그헤드에 2인치 테일웜을 씁니다.
이상입니다!
북쪽으로 출조한번 하고싶은데 추천바랍니다.
남쪽은 잦은공사와 정비 밧데리로 이미 틀렸습니다.
좋은곳에 오셨군요. ^^
정말 업되었는데요?
지금까지의 무례를 석고대죄 드립니다.
나대지 않겠습니다...
거기 계체가 많나요? 여긴 이제 힘듭니다.
오늘 여럿 목숨건졌네요.
네 색도 이쁘죠^^
흐린날에도 불구하고 어린놈들이 모습을 보여주네요.
거듭사과드립니다.
결례가 많았습니다.
매일매일 봐야 알수 있을거 같아요
아직 포기하긴 이른 나이십니다.
갈수록 대범해지시네요^^짝짝짝!
세월의 앙상함을 느끼게하는 슬픈 사진입니다.
자기소개군요^^
계폭을 불사한 대범함에 찬사를 보냅니다.
저 페인트통같은게 가방인지 한참뒤에야 알았습니다.
아침부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알찬한주 되세요
크~~이건 못 지나치죠^^
여행에 집중하셔도 됩니다^^
어제 술이 과해서 헛소리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나무깎는다고 다 머리길러묶고 두루마기 걸친 노인네가 아닙니다.전 섹시우드 입니다 ㅋ. 좋은밤 되세요~~^^
울컥 ㅠ
어린놈 이겨서 좋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