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귀가 아프다 했더니 음량을... 그래 귀 나빠질 만 하게 켜놨군
Posts by 허청
좀있음면 666이다
오케스트라 연주회장 가서 앉아있고싶다
번아웃인가
그림 그리고싶은데 진짜 슬럼프
아내 뿐만 아니라 제자나 어시스던트, 지망생을 비롯한 사람들 작품 다 훔쳤죠.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난 뭐 특별한 능력은 없고 이상한 직감같은건 잇을지도...
이 사람 뭐 있는 것 같은데 싶으면 뭐 있는 경우가 많고 히든싱어, 너목보 잘 맞추는 편이고.. 무언가의 실루엣을 잘 인식하고 구분해서 이미지 닮은꼴 찾아내기 잘함
오랜만에 갑자기 생각나서 작품 보러 들어가면 이른 시일 내로 그 작품 관련 이벤트나 신작소식이 들림
이벤트 당첨 꽤 잘 되는 편, 게임 아이템 잘 뽑는편
많이 안찾아보고 가성비 좋은 제품 잘 찾는편
별자리 88개 다 외워서 위도 경도 시간 유추하기
보조망원경 없이 주경으로 바로 천체 찾기
블스 환기를 위해
<특별하지만 딱히 쓸 데는 없는 능력 자랑하기> 대회를 열겠습니다.
인용으로 여러분의 초능력(?)을 자랑해 보세요.
저는 육안으로 직선의 길이를 정확히 가늠하는 능력이 있답니다.
종이에 잉크로 원고를 하던 시절 매일같이 컷을 치며 저절로 생겨난 능력이죠.
초딩도 클튜를 쓰는 디지털세상이 된 현재, 어디에도 쓸 데가 없습니다.
말 많은거 보니까 할 일 많아보이죠? 정답
굳이 꼭 필요는 없을지 모르지만 한 번 알면 모를때로 돌아갈 수 없는 학문 2위정도
오아지 만족도 설문 조사!
알피-매우 만족한다.
마음-☆☆☆☆☆
맨션-또 구매할 의향이 있다.
인용-최고의 블친.
근데 페미니즘은 배울수록 모르는 사람들이 불쌍해짐.... 약간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수준으로
역시 배워온 민주주의에 페미니즘이라그런가..
너무 온건해서 그런가...
왜 들어처먹질 못하는지
역시 우리나라에도 펍이 있었어야 해... 그러면 이꼴은 안나....진 않았겠지만 덜하지 않았을까
결국 가부장제를 다시 하고싶으면 모든 남자가 광공이 되고 모든 여성이 아방수가 되면 됨
끝
감정의 영역으로 보자면 여성이 감성적 존재로서 인식되었을 때에는 여성의 감성적 부분은 분명 도움이 되는 존재였음. 가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였지.. 근데 이게 점점 사적권력관계로 이어지면.. 감정까지 통제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남성의 손아귀에 공적 사적 영역이 떨어지게 되면서 여성에게는 히스테리적 감정, 남성에게는 솔직하거나 담대한 감정(not 투명)으로 통제가 이루어짐. 감정적 공유의 전유는 여성들의 차지였는데 그걸 남성들의 영역에서 소위 이성적 판단으로 규정짓다보니 생긴 차이..
솔직히 그게 분노표출의 정당성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지금에 와서는 이미 가부장은 없어지는 추세라 남성이 이성적이고 공적이어야 할 이유가 없음.
근데 아직 그 여성의 보조를 잊지 못한 남성은 여성이 공적 영역으로 나서겠다는걸 못참고 우리가 언제 특권을 누렸냐고 이야기하는거지.. 뭐 특권을 누리지 않기는 했지 그냥 그들이 감당해야하는 그들의 몫이었으니까, 근데 그걸 이제 덜어주겠다는데 난 이것만 할거임 니네는 둘 다 해 하고있으니 빡치는거지!!!!!!!!!
야!!!!! 니들도 둘 다 해!!!!
놀랍게도 원래 가부장제는 쓰레기들의 군상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는지
남성은 이성적 존재여야 하기에 집 안에서도 밖에서도 감정이 없는 듯 구는 것이 가부장제의 진정한 모습 중 하나임,, 왜냐면 남성은 기둥이니까,, 여성과 가정을 보호할 책임을 진 존재니까,,, 여성은 감성적 존재로서 공적 영역의 일을 하는 남성을 보조하고 사적 영역인 가정을 보살피는 존재고...
근데 사람은 그렇게 딱 떨어지는 존재가 아니기에 당연히 그렇지 못한 존재는 배척받는데다 남성의 표출되지 못한 감정이 갈피를 잃고 분노가 되었다는 뭐 그런 소리를 하는데
와 날파리출현
한국은 사람이 죽어도 죽은 사람이 잘못한 거고 재수없었을 뿐이며 유족이 슬퍼하면 자본주의의 걸림돌 취급하니까 기가 막힘
공부하다보면 젠더이론이 꼭 나오는데 나올때마다 확 대가리를 깨버리고싶은 학자들이 몇 있음 확 마 여성이 뭐시라
실패해서 개맛업는데 너무많이해서 먹어야더ㅣㅁ... damm....
근데 집가서 죽 해놓은거 먹어야댐 너무많이햇어
매콤한 국물을 잔뜩 머금어서 보돌보돌해진 중국당면을 미친듯이 씹어먹고싶음
정체욕구
정도인가? 근데 꼭 정체하고싶지는 않은걸
그럼 정류욕
어떠한 상태가 되고자 하는 마음이 욕구라면 그런 상태가 되고자 하지 않는 마음은 욕구라고 할 수 없나? 슬퍼지고싶지 않은 마음도 일종의 욕구가 아닌가? 근데 이걸 무슨 욕구라고 부르지는 않잖아. 하지만 난 어떠한 상태가 되고싶지 않은데 그걸 욕구라고 부를 만큼 강렬하게 느끼지는 않을 때 그런 느낌을 뭐라고 부르지? 무슨 취업준비청년을 쉬었음청년으로부르는것같은 오류를 부를 것 같은 단계의 그런 마음
욕구가 뭐길래...
역시 악마는 삶의 목적지이자 기회가 죽음밖에 없었을 때는 죽음의 공포를 불러오는 무서운 악마뿐이었지만 죽음에서 멀어져서 삶의 목표를 설정할 기회가 많아질수록 결국 세분화되어서 쾌락의 악마들이 세상에 판을 치나보다...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