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일미터씩 떨어져 자던 두심이는 요즘 나한테 붙어 자는걸 잘한다. 내가 책상에 있을때면 나를 불러 한동안 같이 누워서 쭈물쭈물해줘야 잠든다. 그러다 꺠서 내가 옆에 없으면 다시 일어나서 나를 부른다. 애기때도 독립적이던 애가 요즘은 안하던 행동을 자꾸 한다
Posts by dusim
나는 은근 성대모사 잘하는데...ㅋㅋ쓸데없이 뉘앙스를 잘 잡아냄 생각해보면 듣기는 은근 잘하는듯 중국말도 한동안 일하면서 계속 들었을땐 감으로 대충 다 알아듣고
미스터 도넛 얘기를 하니 여러나라의 같은 체인점도 분위기가 다른데 맥카페중에 제일 좋았던 맥카페는 프라하의 카를교앞 맥카페 케이크도 상당히 맛있어서 여행내내 들락거리면서 쉬었고 우리나라에선 철수했지만 유럽의 던킨같은 폴도 좋았다. 맥카페는 체인점답지않게 여기가 유럽이구나 싶은 느낌이 물씬났고 폴은 여기가 도쿄인지 홍콩인지싶었지만 신시가지 안에서 밖의 분주한 모습을 커피와 따뜻한 크루아상을 먹으며 보는 재미가 있었다. 예쁜 트램과 알록달록한 버스들과 자동차가 섞여있는 모습을 보는건 도시에 살아도 매력있는 풍경이었다
그건 정말 제 인생에서 꼽을 레전드 작품! ㅋㅋㅋㅋ
꿔쥬 워마럽~
폰데크롤러였나 달달 퐁신한거 좋아했는데 커피가 던킨이나 크리스피크림보다 애매하게 비쌌던 기억이 도넛도 애매하게 쬐끔 비싸서 결국엔 대중적인 맛들 사이에서 애매하게 비싼 느낌으로 자리잡았던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홍대 미스터 도넛 매장 분위기도 그렇고 좋았는뎅
유미의 세포들 재밌당
친구가 브러쉬업 라이프 보라구 꼭 우리처럼 모인다며 봤더니 너무 감동이잖아
난 현금인출기형???mbti도 여성한테서 제일 나오기 힘든 유형이 나오더니 이것마저;;;;
저도 놀랐습니다!
[속보]CU 진주물류센터서 화물차가 집회 참가자 쳐···1명 숨지고 2명 다쳐
www.khan.co.kr/article/2026...
"노조에 따르면 경찰이 물류센터 앞에서 연좌농성을 하던 화물연대 조합원 40명을 밀어내고 대체차량을 출차시키는 과정에서 화물차가 쓰러진 조합원을 밟은 채 운행했다. 당시 집회에는 경찰 4개 중대가 투입돼 있었다."
오이랑 멜론은 싫은데 참외는 좋더라구 ㅎㅎㅎㅎ
아직 4월인데 더위가 일찌감치 찾아왔다. 아직도 내 기억엔 라일락은 5월에 피는 꽃인데 지금 다 피어서 향기가 진하게 난다. 이제 내가 기억하는 계절이나 그 절기에 피는 꽃 먹는 과일 채소 들은 진짜 과거가 되어가는것 같다. 2년전부터였나 참외가 일찍 나오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제철일때 드세요 하면서 참외 광고를 하더라
고양이는 언제나 당당해야죠 ㅎㅎㅎㅎ
77억은 모였나 봤더니 될거 같긴하드라 ㅋㅋㅋㅋ아님 로또 당첨 77번 되는거 일지도
눈빛도 예사롭지 않아요 👍
1억만…
치솟는 혈당 ㅎㅎㅎㅎㅎ
떡볶이 찹쌀떡 빵 고칼로리 탄수화물들 얼마나 맛나고 맛나~?
모모의 몸뚱이가 뭐라고 저렇게까지 뇌 돌력막기를 하는걸까 어차피 다 똑같이 늙어가는데
오랜만에 동경 이 아인슈페너 얼마나 간절스러웠는지...
닥터신 분명 케이스가 까르띠에인데 주면서 명품은 아니야를 시전
박이추 아가타 나만 알고 웃은걸까;;;? 요즘 애들은 전혀 모를지도
장이추 아가티 ㅋㅋㅋㅋ진짜 피비의 세계 너무 웃겨
작업에서 멀어지려고 도망쳤지만 이젠 다시 현실을 직시하고 부딛히는 시기가 온것 같다. 그리고 그런 힘도 생겼고 많이 건강해졌다
지금 알바 나가는 가게의 사장님이 매우 잘생기셨다
하아 양다리 삼다리 문어다리 다 하고 싶다
난 나랑 말 몇마디만 해보면 얘 뭐지? 이런 느낌일듯;;;
아니 왜 말 몇마디만 해보면 겁나 똘똘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