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Posts by 모라
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디마의 완벽한 가발을 찾기 위한 여정은 계속된다...
주말의 루나.
로보. 책장에서.
진짜 너무 귀여운 루나.
어제 친구 만나는 자리에 디마 데리고 나갔다. 논바이너리 디마. 디마는 사진이랑 실제로 봤을 때 인상이 좀 다른데 친구도 그렇다고 해서 넘 기뻤어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인 게 아니었구나 싶어서ㅎㅎ
ㅋㅋㅋㅋㅋㅋㅋ사실 난 신입사원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얘기 들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정장 입은 클라라.
멜팅치즈샵 옷이 도착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루나.
루나.
내일 생일이라 연차 내고 카페에 왔다.
첫번째 클라라.
가로로 오비츠 세 명을 고정시킬 수 있다. 좋아.
오늘 바느질한 것. 타바에서 산 네모 가방에다 작은 솜이불을 깔아 고정시키고 고정끈을 바느질했다. 힘들었어.
로보.
따뜻한 저녁 보내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밴드.
👼
🎄 🎄🎄
애들 가발 왔다.
다이어리.
12월.
연보라색 긴 머리의 인형이 흰 원피스를 입고 서 있습니다.
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