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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무법자

기사 내일 나오는데 진짜 애매하다... 기존에 있던애들은 다 각자 맞는 직업 있고 부직으로 주기엔 직업 컨셉 자체가 애매하고...
새로 키우자니....(애들 봄(안 봄

19 hours ago 1 0 0 0

#탐라에_계신_분들_님_햇살다정선성향자캐보여주세요

선성향은 많은데 햇살다정이 없어 죄다 어둠의 자식들이야...(커튼을 열며

19 hours ago 1 0 0 0

검술 무기룬 평가란에 검무는 '마비노기' 모바일이고 물결은 마비노기 '모바일' 이라고 하는거 개웃기네...

19 hours ago 1 0 0 0

백남기 농민 사망 이후로 시위때 사람 죽는 거 약간 트라우마 되어서 저번에 남태령 시위할때도 끊임없이 경찰이랑 서울시에 전화했었는데 이 씹새끼들이 수화기를 올려놨는지 계속 통화중이더라 경찰이란 놈들이

2 days ago 20 29 0 0

불매 이슈가 돌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다양한 이유로 불매를 결정하는 건 개인적 선택이지만 내 경우에는 단순히 노동이나 인권 도덕의 문제보다도 그런 이슈가 뻥뻥 터지는 기업에서 생산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꺼려지는 게 더 크다 제품 자체를 못 믿으면 못 사지 한샘만 해도 우리집 싱크대가 한샘인데(전 주인이 리모델링함) 진짜 품질 구리고 엉망이고 SPC 제품들 형편 없는 거야 이천 년대 초반부터 유구했고(그래서 원래부터 가급적 피했음) 가습기살균제 만들던 회사들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2 days ago 32 33 0 1

하... 씨발 진짜 제발이라는 감정

1 day ago 0 0 0 0

앞으로는 10시 이전에 안들어오면 그냥 불끄고 누워야겠음...

1 day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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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 주기적으로 술취해서 들어와서 꼬장부리는거 받아주기 너무 힘듬....

1 day ago 0 0 0 0

씨뺠진쨰거지가꾸죳꺝하

1 day ago 1 0 0 0

일본 만화 ‘내 아이 친구의 엄마가 무서워‘ 에서: 주인공은 딸이 유치원에 다니기 때문에 생긴, 자기 자신의 의지라면 절대 가까워지려 생각 하지 않았을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때 그런 것들에서 벗어나 딸인 미이와 함께 살 뿐인, 자그마한 일상과 행복을 원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현실에서도 이게 굉장히 사치스러운 소원이더라. 딱 자기 자신과 주변에 있는 일만 신경 쓰면 되는 삶. 그 외는 잘 몰라도 주변인이 해주건 뭐건 어떻게든 되어서 내가 신경 쓸 일 없는 삶.

3 days ago 23 23 1 0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3 days ago 125 189 0 0

문제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유튜브에 가족 요금제가 없으며, 구글 원을 사용할 때 제공되는 유튜브 할인 혜택도 한국에서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런 소소한 차별을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게 현실입니다. 구글이 한국 시장에서 좋은 열매만 취하고 다른 나라에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혜택조차 제공하지 않는, 이른바 체리피킹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훨씬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days ago 28 4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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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레고버섯

3 days ago 59 80 0 1

하도 손가락 잘린다는 소리들을 많이 해서 진짜 잘리는지 찍어봤습니다.

돼지고기의 갈비뼈도 베고 짚단이나 대나무도 베던 검이지만 제 손가락은 멀쩡합니다.

3 days ago 156 95 1 0
3 days ago 34 47 1 0

웹소설/단행본 플랫폼 수수료는 40~60%🤣💥

1000만원 매출을 올리면 플랫폼이 먼저 400~600만원을 가져가고요. 남은 돈을 출판사에 넘겨주면 그걸 출판사와 제가 3:7~2:8로 나누는 것이죠...

3 days ago 12 4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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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말선초의 실내 풍경
Interior view of late Goryeo~early Joseon(14~16c)
高麗末期から朝鮮初期の室内様子

#비얌Biyam #한복

3 days ago 6 7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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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칠사관모
headpiece of Goryeo
高麗王朝の漆紗冠帽

#비얌Biyam #한복

3 days ago 9 7 2 0

딴 소리지만… 어렸을 적 반지의제왕 영화를 보고서 오크들에 푹 빠졌던 나는 나중에 오크가 영국인의 몽골인공포에서 비롯됐다는 얘기를 듣고 ‘역시 (톨킨은 멍청하고) 오크들은 멋져!’ 라고 생각했다…

3 days ago 29 4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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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타이거에서 파는건가봄
달팽이머그

3 days ago 7 14 0 1

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관련 얘기 보다 나온건데 요즘 이거 사용하다 탈수로 내원이나 입원 하는 사람들 있다고. 식욕 떨어지고 배고픔 못느끼는 것 처럼 목마르다는 감각도 둔해지고 하니까 물을 덜 마신다고 함. 최근에 얘기 나오기 시작한 부작용인 거 같고 여름이 오고 있으니 주사 맞으시는 당사자나 주변인 있으면 신경써서 수분 섭취 하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3 days ago 41 121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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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24 3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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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20 날씨 이것저것

어제는 4.19였습니다. 대통령의 말 처럼 4.19 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대한국민이 내란의 밤을 물리칠 수 있었으며, 국민이 피땀으로 일궈낸 자유민주주의적 기본 질서는 국난을 딛고 위기를 기회로 만든 역동성의 근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흔히 4.19에 대해 대학생들만 기억하기 쉽지만, 국민학생, 그리고 소녀들도 거리로 나왔다는걸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실제 3.15 부정선거 직후 전국 각지의 중/고생들이 가장 일어났고, 희생된 중/고등학생 역시 대학생보다 많았죠.

3 days ago 48 62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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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토) 나크바 특집 집회
«빼앗긴 땅 팔레스타인으로 마침내 돌아가리라»

UN은 창립 초부터 팔레스타인 난민이 고향땅에 돌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결의안 194를 채택했지만 78년이 지나서도 이스라엘 식민당국은 귀환을 막고, 집단학살을 확대 중입니다. 굳건히 싸우는 팔레스타인 민중과 함께해요.

1 week ago 9 17 0 1

실업급여 고작 112만원 나오는데, 나는 이거 받기 위해 파트타임도 못함. 활동비 주는 것도 못함. 예술인지원금도 신청못함. 시발 취업을 하고싶은데 취업은 안되고있음...

3 days ago 5 9 1 0

rt> x.com/pps_kr/statu...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작가님도 집단학살 초반 만화가들의 연대 행동에 동참하셨었네요

* 뒷짐 진 '한달라'는 팔레스타인 난민 소년으로 팔레스타인 고향땅에서 강제 추방당한 난민의 귀환권을 상징하는 캐릭터"

3 days ago 20 74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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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3 days ago 117 202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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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36 66 0 0

반대 케이스로 저는 트랜스남성인데 전형적인 여성상에 부합하지 않는 여자로 사는 것이 정치적으로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오랫동한 하는 바람에 정체화가 늦어졌어욤…

3 days ago 34 59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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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노동자를 죽였다

3 days ago 9 28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