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일 나오는데 진짜 애매하다... 기존에 있던애들은 다 각자 맞는 직업 있고 부직으로 주기엔 직업 컨셉 자체가 애매하고...
새로 키우자니....(애들 봄(안 봄
Posts by 무법자
#탐라에_계신_분들_님_햇살다정선성향자캐보여주세요
선성향은 많은데 햇살다정이 없어 죄다 어둠의 자식들이야...(커튼을 열며
검술 무기룬 평가란에 검무는 '마비노기' 모바일이고 물결은 마비노기 '모바일' 이라고 하는거 개웃기네...
백남기 농민 사망 이후로 시위때 사람 죽는 거 약간 트라우마 되어서 저번에 남태령 시위할때도 끊임없이 경찰이랑 서울시에 전화했었는데 이 씹새끼들이 수화기를 올려놨는지 계속 통화중이더라 경찰이란 놈들이
불매 이슈가 돌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다양한 이유로 불매를 결정하는 건 개인적 선택이지만 내 경우에는 단순히 노동이나 인권 도덕의 문제보다도 그런 이슈가 뻥뻥 터지는 기업에서 생산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꺼려지는 게 더 크다 제품 자체를 못 믿으면 못 사지 한샘만 해도 우리집 싱크대가 한샘인데(전 주인이 리모델링함) 진짜 품질 구리고 엉망이고 SPC 제품들 형편 없는 거야 이천 년대 초반부터 유구했고(그래서 원래부터 가급적 피했음) 가습기살균제 만들던 회사들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하... 씨발 진짜 제발이라는 감정
앞으로는 10시 이전에 안들어오면 그냥 불끄고 누워야겠음...
룸메 주기적으로 술취해서 들어와서 꼬장부리는거 받아주기 너무 힘듬....
씨뺠진쨰거지가꾸죳꺝하
일본 만화 ‘내 아이 친구의 엄마가 무서워‘ 에서: 주인공은 딸이 유치원에 다니기 때문에 생긴, 자기 자신의 의지라면 절대 가까워지려 생각 하지 않았을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때 그런 것들에서 벗어나 딸인 미이와 함께 살 뿐인, 자그마한 일상과 행복을 원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현실에서도 이게 굉장히 사치스러운 소원이더라. 딱 자기 자신과 주변에 있는 일만 신경 쓰면 되는 삶. 그 외는 잘 몰라도 주변인이 해주건 뭐건 어떻게든 되어서 내가 신경 쓸 일 없는 삶.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 누구나 늙고 다치고 죽는다. 늙고 다치면 그 후에 장애인을 위한 복지제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모두에게 예정된 미래를 위해 모두가 도우며 살아가자
문제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유튜브에 가족 요금제가 없으며, 구글 원을 사용할 때 제공되는 유튜브 할인 혜택도 한국에서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이런 소소한 차별을 일일이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게 현실입니다. 구글이 한국 시장에서 좋은 열매만 취하고 다른 나라에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혜택조차 제공하지 않는, 이른바 체리피킹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훨씬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헐... 레고버섯
하도 손가락 잘린다는 소리들을 많이 해서 진짜 잘리는지 찍어봤습니다.
돼지고기의 갈비뼈도 베고 짚단이나 대나무도 베던 검이지만 제 손가락은 멀쩡합니다.
웹소설/단행본 플랫폼 수수료는 40~60%🤣💥
1000만원 매출을 올리면 플랫폼이 먼저 400~600만원을 가져가고요. 남은 돈을 출판사에 넘겨주면 그걸 출판사와 제가 3:7~2:8로 나누는 것이죠...
딴 소리지만… 어렸을 적 반지의제왕 영화를 보고서 오크들에 푹 빠졌던 나는 나중에 오크가 영국인의 몽골인공포에서 비롯됐다는 얘기를 듣고 ‘역시 (톨킨은 멍청하고) 오크들은 멋져!’ 라고 생각했다…
플라잉타이거에서 파는건가봄
달팽이머그
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관련 얘기 보다 나온건데 요즘 이거 사용하다 탈수로 내원이나 입원 하는 사람들 있다고. 식욕 떨어지고 배고픔 못느끼는 것 처럼 목마르다는 감각도 둔해지고 하니까 물을 덜 마신다고 함. 최근에 얘기 나오기 시작한 부작용인 거 같고 여름이 오고 있으니 주사 맞으시는 당사자나 주변인 있으면 신경써서 수분 섭취 하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26/4/20 날씨 이것저것
어제는 4.19였습니다. 대통령의 말 처럼 4.19 정신이 있었기에 2024년 12월, 대한국민이 내란의 밤을 물리칠 수 있었으며, 국민이 피땀으로 일궈낸 자유민주주의적 기본 질서는 국난을 딛고 위기를 기회로 만든 역동성의 근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흔히 4.19에 대해 대학생들만 기억하기 쉽지만, 국민학생, 그리고 소녀들도 거리로 나왔다는걸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실제 3.15 부정선거 직후 전국 각지의 중/고생들이 가장 일어났고, 희생된 중/고등학생 역시 대학생보다 많았죠.
5.16(토) 나크바 특집 집회
«빼앗긴 땅 팔레스타인으로 마침내 돌아가리라»
UN은 창립 초부터 팔레스타인 난민이 고향땅에 돌아갈 권리를 보장하는 결의안 194를 채택했지만 78년이 지나서도 이스라엘 식민당국은 귀환을 막고, 집단학살을 확대 중입니다. 굳건히 싸우는 팔레스타인 민중과 함께해요.
실업급여 고작 112만원 나오는데, 나는 이거 받기 위해 파트타임도 못함. 활동비 주는 것도 못함. 예술인지원금도 신청못함. 시발 취업을 하고싶은데 취업은 안되고있음...
rt> x.com/pps_kr/statu...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작가님도 집단학살 초반 만화가들의 연대 행동에 동참하셨었네요
* 뒷짐 진 '한달라'는 팔레스타인 난민 소년으로 팔레스타인 고향땅에서 강제 추방당한 난민의 귀환권을 상징하는 캐릭터"
헐 대박
반대 케이스로 저는 트랜스남성인데 전형적인 여성상에 부합하지 않는 여자로 사는 것이 정치적으로 더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오랫동한 하는 바람에 정체화가 늦어졌어욤…
이재명 정부가 노동자를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