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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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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시러...'

54 minutes ago 4 1 1 0

난 전혀 힘내지 않아도 되겠다 ㄷㄷ
피크민 사람들 무서워~~

오늘 오후에 시작한 이벤트인데 곧 끝날듯??!!!

1 hou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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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책

3 hours ago 11 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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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네꼬

2 hours ago 3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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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야온

2 hours ago 6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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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ごはん☀️
아침식사예요☀️

3 days ago 33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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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母さんが実家の庭の写真送ってくれたよ。もう藤と睡蓮が咲いたんだって😳早いな〜
엄마가 본가 마당의 사진을 보내셨어요.이제 등나무꽃과 수련이 피었다고 해요😳 이르네요〜

2 days ago 29 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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鶏肉照り焼きの新玉ねぎタルタルソースと、新じゃがのポタージュ作ったよ🥔🧅
닭고기 테리야키의 햇양파의 타르타르 소스와 햇감자의 포타주를 만들었어요🥔🧅

2 days ago 34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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豚肉の生姜焼き作ったよ🥩
돼지고기생강구이를 만들었어요🥩

3 hours ago 24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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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장실 가서 이상하게 오래 머물면 줄이 접혔거나 막혔거나이기 때문에 오래 들어가 있지는 않는지 지켜보게 되는데, 부담스러우려나 생각했으나 다행히(?) 까망이는 아무 생각이 없다.

6 hours ago 17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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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범동송바, 콩린. 닭가슴살 내놔. 나도.

4 hours ago 26 21 0 0
SNS 장악한 '티베트 여우'의 비밀? 눈 크게 뜬 사진…"너 누군데" 깜짝/ KNN
SNS 장악한 '티베트 여우'의 비밀? 눈 크게 뜬 사진…"너 누군데" 깜짝/ KNN YouTube video by KNN NEWS

......??? 아니, 이게 누구야, 눈 이렇게 크게 뜰 수도 있었어? 티베트 여우 씨, (일방적으로)친밀감을 갖고 있었는데 이리 새로운 모습 보여주시면 낯설어요.......

www.youtube.com/watch?v=U9V4...

5 hours ago 13 16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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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간한 기업들 오너 자산 늘어난 것 대비 고용효과나 협력업체 발전 정도 보고 있으면 진짜

11 hours ago 50 7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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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버틀러 “페미니즘은 결코 트랜스젠더를 배제하지 않는다”-문화ㅣ한국일보

“평등과 자유를 주장하는 페미니즘은 트랜스젠더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페미니즘이 젠더에 기초한 모든 형태의 차별에 반대하는 것임을 생각해보면 트랜스 배제 페미니즘 같은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TERF운동을 단호하게반대"

"‘제대로 된 여자’가 누구인지 누가 말할 수 있냐"

"음경이 있다고 해서 그 자체로 위험하다는 의미는 아니다.성폭력과강간의문제는 상대의의사에 반하는 몸의 폭력적사용과 관계가문제이지,그 폭력이 음경이라는 신체부위로 인해 생겨난결과는 아니지않느냐”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8 hours ago 41 6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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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발렌타인>을 보기 전에, 혹은 본 뒤에 알아두면 좋을 두 세 가지 것들 2004년 2월 14일 새벽,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박일수는 “하청노동자도 인간이다”라는 말을 남긴 채 공장 안에서 스스로 몸에 불을 붙였습니다. 홍진훤 감독의 다큐멘터리 <오, 발렌타인>은 바로 그 박일수 열사 투쟁을 통과한 두 사람, 당시 현대중공업사내하청노조 위원장이었던 조성웅과 연대자로 함께했던 민중가수 우창수의 시간을 더듬는 영화입…

<오, 발렌타인>은 다음 주에도 몇몇 극장에서 상영하네요~ 영화를 보시거나, 보실 분, 그리고 비정규직노동운동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현대중공업에서 하청노동자들의 투쟁이 어떻게 정규직 질서에 부딪쳐 스러졌는가를 돌아봅니다~

wp.me/p6z3ED-X8

6 days ago 1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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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형 배터리 좋아

15 hours ago 55 114 0 3

최근의 무언가에 대한 인용글이라 생각했는데,
1995년 글의 인용이라니.
이게 제일 두렵다..

12 hours ago 31 6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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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콘과 이용재 선생 하니 그 양반이 대충 반죽 떠서 구운 걸 스콘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기함하던 것도 생각난다 ㅋㅋㅋ 그치 그건 비스킷이라고!! 스콘은 접어서 두깨감이 생겨야 스콘!!!!

11 hours ago 11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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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사랑을 받고 있다

1 day ago 41 1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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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hours ago 30 10 0 1

대중문화는 사실상 자본주의 선전물이었어. 존 버거가 지적한 서양회화의 전통(지배계급의 자기과시)과 별 다를 바 없이 광고를 비롯한 대중매체의 많은 문화생산물들은 자본주의 번영의 선전물이었고 우린 그 화려함에 껌뻑 넘어갔어. 이거부터 인정하고 20세기 후반의 대중문화를 재평가해야 된다고 봐. 대중은 접근성 높고 저렴하고, 상위문화 처럼 가식떨지 않고 친근해서 대중문화를 사랑하지만, 대중문화가 곧 민중문화인 것은 결코 아니었다. 그 안에 들은 자본계급의 헤게모니가 우리 인식을 완전히 지배했다. 많은 노동자가 자본가에 더 이입하는 이유.

22 hours ago 25 3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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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싯한 하트

21 hours ago 36 2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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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편의점 씨유(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1 day ago 20 70 0 0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시스템적으로 자아내는 도구를 이렇게 사회 이곳저곳, 그것도 고부가가치 분야에 박아넣는게 저는 거의 사회병리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함.

23 hours ago 8 9 0 0

"보수 성향이 강한 20대 남성(45%)은 물론 20대 여성에서도 무당층 비율이 46%에 달했다."

정부와 여권에서 청년 정책이 없어서 청년들이 정부여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기사인데, 청년 정책이 없으면 청년들이 보수화 돼요? 보통 '못살겠다 갈아보자'하면서 진보화 되어야 정상아닌가?

정부여당이 진보성향이라는 결론을 내버리고 기사를 쓰니까 야마가 산으로 가지....

1 day ago 6 18 0 0

백남기 농민 사망 이후로 시위때 사람 죽는 거 약간 트라우마 되어서 저번에 남태령 시위할때도 끊임없이 경찰이랑 서울시에 전화했었는데 이 씹새끼들이 수화기를 올려놨는지 계속 통화중이더라 경찰이란 놈들이

2 days ago 20 2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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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39 57 0 0

난 그런 이야기 싫음. 허름하게 보이던 누군가를 사람들이 막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엄청 부자라던가 실력자였다든가. 부자가 아니었으면, 실력 있지 않았으면 무시해도 된다는 거여 뭐여.

23 hours ago 82 124 0 2
이산화 (@CoconutGirlMyth@planet.moe)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완독. 칼 세이건의 1995년 저서로, 일부 챕터는 아내인 앤 드루얀과 공저했습니다. 유사과학을 비판하고 과학 교육과 대중화의 중요성을 역설한 과학적 회의주의의 고전으로서 제목이야 익히 들어 왔습니다만, 예전 판본은 절판된 지 오래라 새 번역판이 나온 뒤에야 겨우 읽어보게 되었네요. 『코스모스』, 『창백한 푸른 점』, 『에덴의 용...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완독.
칼 세이건 말년의 걸작이자 과학적 회의주의의 고전. 오늘날의 사회에도 놀랍도록 시사하는 점이 많고, 후대의 전투적 회의주의자들이 쓴 책들과 비교해보면 더더욱 훌륭한 책.
planet.moe/@CoconutGirl...

22 hours ago 8 3 0 0

아니? 이슈에 말 못 얹는다고 미안해 마십쇼 여러분
화내는 사람이 있으면 일상을 유지하는 사람도 잇어야지
여러분이 우리의 쉬는 시간을 책임지는 거라고요

1 day ago 69 95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