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중드 보는데 이거랑 내용이 비슷함
뺨때리는 게임 아닌가요?
네...여주가 모두의 뺨오지게 때려요.
Posts by 초코
만족~~~
아..피가 마르네..
나 주소 잘못 썼나?
애타게 기다리던 포카 사라짐..
어제 배송 완료됐다는데 난 받은게 없는데요?
요즘 말하기 싫은 시기야...
누가 마음에 안든건 아니고 걍..말하는게 싫어 왜 이러는걸까...
당근을 짱좋아해서 하루종일 당근만 퍼먹고있어.
아..치킨먹고싶어..
이 짤이 왜 점점 진짜가 되어가는 것이지
개자식인 인간과 점잖은 괴물이 있으면 점잖은 괴물이랑 살지
이건 최근 만평이 아니다
10년 이상 지난 만평이다
너무너무 먹고싶어 칭구랑 가기로 해머
산책 귀차나~
건대가서 만터우 사와야된다...만터우 먹고싶어..탄수 중독자라서 걍 앙꼬없는 찐빵 먹는거 좋아해.. 단팥앙금은 달아서 싫어~
책읽을까 그림을 그릴까 고민된다
과학책 행사 중인데 다 읽고싶어..근데 행사 중이라 대여는 안된데..ㅠ
그해 봄의 불확실성 이란 책 감상문을 적는데
와 두줄 밖에 안나오겠다..했거든
막상 적다보니 두페이지를 채워넣음 일단 북마크 해놓은거 적고 다시 복기하면서 중간 중간에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죔 슬픈 부분도 적고 하다보니까..우우 노잼 붐따 한것 치곤 복기하니까 생각보다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이래서 책은 두번은 읽어야 하는거다. 하지만 귀찮아서 한번만 읽는 사람이되~
순수 악필만 뽑는거면 이길 자신 있어
그 해 봄의 불확실성 완독~~
근데..뭔말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달지..
내기준에서는 너무 중구난방으로 이야기하는거 같고 책을 덮으며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뭔데...? 하게 됐다.
나의 죽어버린 감수성으론..도저히 모르겠어..
요즘 안구건조증이 심해졌고
눈도 잘 안깜박거려서 책 한권 읽는데
인공눈물을 몇개를 쓰는거야..
책을 읽고 있는데
담요를 두르고 창문을 열었다.
역시 빗소리는 책 읽을때 몰입감을 주는것 같아
그린 북 보는데 넘 재미있다..
독서스따뜨~ 책갈피 넘 맘에 들어버려~
최애중남이..sns가 틱톡 밖에 없어....
아니 내가 정녕 도우인을 깔아야되느냐
홍보 좀 하라고~~ 왕호헌~~~~
@yoanasooler.bsky.social
나눔해주신 고양이소파 개시했습니다!
본가가 리모델링급 대공사를 해서 무려... 1달이나 늦게 꺼내게 되었는데요ㅠㅠ
저희 고녀미가 됒이라...소파가 작긴한데(ㅠㅠ)넘 좋아합니다!!
얼굴 부비고 난리가 났어요ㅠㅠㅋㅋㅋㅋ덕분에 한참 웃었습니다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눔 감사드려요!!
포카배달 시킨거 빨리받고 싶어요..
왜 청소는 끝이업는가
그림그려야하는데...고민된당
주기마다 중드에 빠지는데..뭔 올림픽마냥 4년마다 한번씩 중드로 저벅저벅 들어감
주문한지 고작 3일밖에 안됐는데..빨리 받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