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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SuperCotton

강남 30평 아파트가 나한테 첫눈에 반했다고 법적절차 다 해결했으니 자기에게 와달라고 빌면 좋겠다

4 months ago 45 69 0 0

안 하고 걱정만하면 스트레스만 받을테니 빨리 받아야겠다.

5 months ago 0 0 0 0

조직검사 빨리 해야하는데 귀찮다

5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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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증명사진은
그렇게 웃으시면 조아용
안 돼요

5 months ago 127 105 0 0

굿뉴스에서 일본 좌파 젊은이들 넘 좋았는데 자본주의의 돼지라는 단어 계속 써서 그것도 넘 귀에 감기고 짜릿했음

5 months ago 0 0 0 0

계급통이라는 말하고 혁명 말린다 이런 표현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

5 months ago 0 0 0 0

베트남에서는 대학생과 박사를 각각 생원(生員; sinh viên)과 진사(進士; tiến sĩ)라고 부른대서 엄청난 유교국의 바이브를 느낌

5 months ago 77 124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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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지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명품가방 중국 제조원가보다 코트 95% 할인해서 15만원에 판게 개인적으로 더 없어보인다 ㅋㅋㅋㅋ
원래도 명품에 대한 환상은 별로 없었고 그나마 재료 좋은 거 쓰고 재봉같은 건 제대로 하겠지 하는 이미지는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신뢰도 별로 없고…

5 months ago 4 14 0 0

힘들다 너무 힘들어

5 months ago 0 0 0 0

얘들아 사람들아 인간들아 인류여 필멸자들아 나의 동지와 경쟁자들 벗과 적들이여 좋은 하루 보내

5 months ago 32 28 1 0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맞말이라 공유를 하지 않을수가 없는 타래.

저또한 그 당시부터 절대로 디씨일베 심각하다 그냥 활개치게 놔두면 안된다고 했었는데 (뭐, 아쉽지만 당시엔 투표권 있던 나이도 아니었긴 해요..) 이명박근혜 정권이 본인들의 충성스런 광신도 양성소를 건드릴 리가 없었죠..

인터넷에서 게임 얘기가 가장 활발히 되는곳에 디씨일베였기에 게임 밖에서 게임 얘기를 찾으면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되는 곳이었죠

진짜 이런 악랄한 설계를 가만 놔뒀다는게 아직도 믿어지질 않음…

6 months ago 13 21 0 0

우리의 삶을 붕괴시키는 것은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의 민주주의 파괴, 부정부패, 이를 테면 가깝게 윤석열의 군사반란 같은 것이지 북한과 공산주의는 그럴 능력이 없음. 지금 사람들이 공산주의네 북한이네 하며 윤어게인 외치는 거 칼에 찔려 살해당하는 중인데도 열대의 막연한 전염병을 무서워 하는 사람들 같음. 북한 공산당보다 중국보다 윤석열이 훨씬 위험함. ㅋㅋㅋ

6 months ago 16 3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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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87 101 0 0
The Photographer Who Made Colour Photography Serious (With "Boring" Pictures): Stephen Shore - YouTube
The Photographer Who Made Colour Photography Serious (With "Boring" Pictures): Stephen Shore - YouTube This video explores how "boring" pictures changed photography forever, and by "boring," I mean the revolutionary work of Stephen Shore. While many photograph...

"지루한" 사진으로 컬러 사진을 진지하게 만든 사진작가: 스티븐 쇼어 https://youtu.be/-0c7x6iFEss?si=0E8xhJ2plp4Q2D9B

영상 보고 사진집 주문했다.

9 months ago 0 1 0 0
[예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SPC 빵공장의 죽음 - 다큐 뉴스타파
[예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SPC 빵공장의 죽음 - 다큐 뉴스타파 YouTube video by 뉴스타파 Newstapa

뉴스타파에서 spc 다큐를 11일에 올린다고

youtu.be/Q7kHACyoVLQ?...

9 months ago 10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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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만난 개폐급 고용주 대회 해보자
난 전에 회사 다니다가 뭐 불만 있어서
이러이러한점이 마음에 안든다는 의견을 문서로 냈는데
대표가 와가지고 "'사용자'라는 표현은 뭐야 고통씨? 그럼 내가 고통씨를 사용한다는 거야?ㅋㅋ" 라기에 더이상의 교섭 의지를 잃고 그냥 이직함

9 months ago 19 50 1 3

"왜 미키17과 미키18은 성깔이 다른가"

다른 유력한 해석 : 봉감독이 그냥 18이란 숫자에 꽂혀서

1 year ago 7 9 0 0

아니그치만 석박사들이몇날며칠고심해찵여준문학전집맛보기편 인걸요

1 year ago 1 2 0 0

아내(인문대 학사)가 결혼 후 나에 대해 놀란것 중 하나는, '학교다닐때 국어나 문학 교과서 받으면 바로 다 끝까지 안읽었어?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문학교과서 다 던져놨다가 시험볼 부분만 간신히 읽는 편)

1 year ago 14 13 1 5

저도 블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봅니다.

1 year ago 41 80 0 2

퀴어들한테서 응원봉 뺏어오자 이러고 있음. 정말 주변에 현장 간 사람 하나만 있어도 안 나올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음

1 year ago 4 7 0 0

남초는 이렇고, 여초는 더쿠발(ㅋ) 혐오 발언 생성중이랍니다.... 더쿠에 현장 후기로 퀴어나 트젠 발언 때 분위기 안 좋았다고 올라오는 중이라는데... 애초에 익싸에 올라온 글 진짜 다녀왔는지 신빙성도 문제거니와 그냥 라이브 방송만 봐도 아니란 걸 알텐데 싶어서 우파쪽에서 발악하는구나 싶긴하네요...

1 year ago 11 18 1 1

일본 사법부가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를 사형 판결 이후 14년 동안이나 계속 수감하다가 사형 집행한 이유

1 year ago 42 96 1 2

피곤해서 점점 싸늘하게 식게된다. 어쩌라고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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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왜 싫어해. 정신차리고 페미니즘 그만 좀 무턱대고 욕했으면 좋겠는데 이미 너무 먼 길을 돌아온거 같다.

1 year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