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에 붙어있는 저 모스펫?이란건 알리가면팔아요 저번에 가격 확인해봤을 때 아직까진 램가격에 비해 가격이 안정화되어있어서
저거대충 8개에다가 막대(이것도팜)사서 용접하면 램이되거든요? 훨씬 싼값으로
그걸 누가해 ;;라고하기에는
국내에 한 사람도 있는데?
해외에도있음
이제 다들 납땜을 배우는거야
quasarzone.com/best/views/a...
Posts by umu
만나는 생물의 이름을 알아내려고 애쓴다 오늘은 박새, 황매화, 산당화를 이름을 익혔으며
manim 스타일로 제대로 만든 거면 정성을 들인건가 2초 생각하다, 오히려 AI가 더 쉽게 영상을 찍어낼 수 있음을 깨달음
수학과가 알고리즘과 코딩 처음 건드리다보면 이런 일이 좀 있는 듯합니다 (당사자성 있음) 논리의 정합성을 중시해서 증명만 되면 오케이란 마인드셋이 갖춰지도록 훈련되다보니 최적화에 대해 신경을 써야하는 것을 인지하지를 못해서… time complexity 따지며 실행속도가 어떻게 나오는지랑 space complexity 따지며 메모리 차지량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해 감 잡는 과정이 안 갖춰진
인터넷에서는 Getawaytrike 혹은 라엘랍스라는 필명으로 활동중인 G. Masukawa(@getawaytrike.bsky.social) 씨의 국내 3번째 번역서, <일러스트 공룡 대백과> 내돈내산 리뷰.
고생물학에 관심을 가지고 매니아가 된 후 정보를 찾는 경로는 다양하다. 책을 통해 정보를 찾기도 하고, 인터넷 사이트들을 찾기도 하고, 논문을 보는 사람들도 있고,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찾기도 한다.
하지만 믿을 수 있는 정보와, 받아들일 가치가 없는 정보 중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검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1/n)
이슈별 온도차이
어제오늘 블스 터진건 디도스 공격 때문이라고 떴네요.
블스야 아프지마..
벌써 편의점엔 두 디저트의 2세가 탄생했구나..
겹수선화가 땅 위의 별 같았다
그치만 메히꼬와 뽈스까와 스웨리예와 수오미는 안 불러 주는 나라 사람들...
오랜만에 달리니 힘들구나
옥토캣 처음 보곤 참 기괴한 캐릭터다... 싶었는데 언젠가부터 매력에 빠져서 피규어까지 샀었지
깃헙의 옥토캣을 만드신 분이기도 합니다. RIP.
자동 번역은 만성 컨텐츠 부족인 블루스카이에 생기면 좋았을텐데
테스트
사람 없고 햇빛들고 지하철이
너무 이쁜 금빛이라 찍엇서
근데 넘 특정 되어서 금방 지우지 않으까 함
10살쯤 된 어린이 셋이서 등산하고 있길래 귀엽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위? 부엉이바위? 하며 드립 치고 놀고 있어서 충격
⛰️
컴퓨터가 NAND만으로 이루어진다는 걸 이제 알았다 AND, OR, NOT 모두 NAND만 써서 만들 수 있구나 NAND 최고넴
www.youtube.com/watch?v=ZZjn...
애플의 원래 의도대로 아이폰이 네이티브 앱 없이 웹 앱만 지원하는 세계선을 종종 생각해본다
youtube.com/watch?v=ubm2...
물론 웹으로 들어가면 "불편한 웹으로 보시겠어요?" 라며 앱 설치 유도하고는 앱 받으니 광고 알림 난사하는 앱이 피곤한 건 사실이다
이것도 기술에 친숙한 사람들이 할 법한 생각 같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앱을 많이 찾는다. 없으면 만들어달라고 하기도 하고. PWA 잘 깎아서 홈 화면에 추가하면 된대도 그냥 앱 달라고 할 걸.
마오리어구나 en.wikipedia.org/wiki/Now_Is_...
클로드는 요새 취소선을 왜케 자주 치지 엔하위키를 많이 읽었나
버터떡 먹을 때 분명 어디서 먹어본 맛이다 싶었는데 이제 알았다 깨찰빵 맛임
CSS 로 둠을 만드는 사람한테도 어려운 C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