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숰흐레

산책 다녀오는 옆집 선생님과 그 집 멍멍을 일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났다. 멍멍과 반갑게 인사하는데 선생님이 엘베 문 붙들고 둘 다 얼른 타! 하셔서 녜…

1 year ago 1 0 0 0

이제 알리 압달 목소리만 들어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을 안 듣고 아무 비디오나 틀어 놔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어느새 책상을 정리하고 있음..

1 year ago 2 0 0 0

어떻게 하면 좋은 언더그랫 학생을 랩에 들일 수 있을지 얘기하는데 우리랩은 1학년은 안 받는걸 원칙으로 한다고 함. 작년에 2학년 데리고 일했던 대학원생이 “2학년도 JUST AS USELESS!” 외치며 급발진😇

1 year ago 1 0 0 0

내년(2026..🥹) 세미나 연사 셀렉션 커미티 일을 하고 있다. 학교 전체에 노미네이션 공지하는데도 내 예상보다는 적은 사람이 참여해서 살짝 놀랐다. 하는 사람은 최대허용인원인 셋 꽉 채워서 보내고 안하는 사람은 걍 안함. 작년에도 커미티 했던 선생님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건 빠른 결정과 재빠른 인바잇 메일 발송이라고ㅋㅋㅋ 2월 넘어가면 빅네임들 내년 캘린더 이미 꽉 차서 안된대..

1 year ago 1 0 0 0

누기 일주일에 마라톤 2번 뛰었다고 해서 도가니 갈리겠다 생각했는데 10k 두번이었다… 장난하나

1 year ago 2 0 0 0

10k를 대체 왜 마라톤이라고 부르는거야 🤷‍♀️

1 year ago 0 0 1 0

케챱고백. 나 집에서 종종 모자 쓰고 있어..머리에 뭘 뒤집어쓰면 마음이 편안해져..

1 year ago 1 0 0 0

애플티비 dark matter 빈지했다. 살짝 졸릴때 틀어놨더니 쇼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 관련 아이디어 생각나고 좋았음…………

1 year ago 1 0 0 0

오 이런게 있군요 감사합니다!

1 year ago 0 0 0 0
Advertisement

블스로 뉴로 사람들 이제 거의 다 이주 한거 같다. 다 새로 찾아서 팔로하는거 너므 일이네

1 year ago 1 0 1 0

이 늦가을-초겨울 뉴욕 날씨의 숫자로 보는 기온이랑 체감온도가 아직 calibrate이 안되어서 맨날 너무 덥게 입고 나가거나 덜덜 춥게 입고 나가거나 엉망진창이다. 덥게 입고 나간날은 그래도 괜찮은데 추운건 진짜 난감쓰..

1 year ago 0 0 0 0

오늘은 앉아서 듣다가 문득 그냥 사람이 사는데 왜 이렇게 음악이 많이 필요한가 싶었다. 얼른 씻고 자야됨

1 year ago 0 0 0 0

컨디션 메롱이랑 일찍 퇴근하고 낮잠자다가 깨서 나올까 말까 고민했는데 일단 나옴.. 미켈레야 오늘

1 year ago 0 0 0 0

책상 방향을 바꿔서 놔봤는데 훨씬 낫네. 처음부터 이렇게 놓을걸

1 year ago 0 0 0 0

학교에서 격년으로 시상하는 prestigious 상을 아는 선생님이 수상하셨다. 저녁에 있던 리셉션에서 와인 쪼금만 마시고 얼른 퇴근해야지 했는데 바에서 와인을 콸콸콸 따라줬다. 엥 이게 맞아? 싶었는데 역시 취해서 집에 옴. 나는 할 일이 있는데 흙흙 턴을 종료합니다

1 year ago 0 0 0 0

오늘 랩미팅 내차례였다는 핑계로 일찍 퇴근해서 빈둥빈둥했더니 금방 잘시간이 되어버렸다 흙흙 빈둥빈둥시간 더 필요한뎅

1 year ago 0 0 0 0

파리사람들이 나이스하고 다 셰어한다고는 하지만 이 분 랩 열고 얼마안되어서 우리랩 아주 옛날 파리 스탁까지 다 요청해서 우리가 “자이언트 리퀘스트 가이”라고 부름ㅋㅋㅋ

1 year ago 0 0 0 0

나의 박사랩 프레너미(?)랩 출신 피아이분 매뉴스크립트 억셉되었고 다음주에 온라인 된다고 친절하게 나한테도 메일을 보내주셨다. 무엇보다 내 박사 마지막 페이퍼 결과 다 재현되었다고 해서 기분이 좋다. 파리 제대로 만든거 맞나, 뭔가 크게 놓친거 있지 않나 싶어 강박적으로 지노타입하고 실험 반복하던 기간이 있었는데 안심이다. 이것으로 펍피어에 끌려나가 저잣거리에 효시되는 공포에서 벗어났다ㅋ

1 year ago 3 0 1 0

오늘 우체국 갔는데 오늘은 다행히 혼나지 않았다ㅋㅋㅋㅋ

1 year ago 2 0 0 0
Advertisement

포토스 심으면서 페페로미아도 약간 큰 화분에 옮겨줬다. 분갈이 나 혼자 해보는건 처음인데 식물이 어리둥절해 할 수도 있다는걸 느꼈다. 이틀간 페페로미아가 이파리를 어중간하게 뻗고 갈팡질팡하는데 보여서 이거 잘못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사흘째부터는 멀쩡튼튼화분 되어서 웃김ㅋㅋ

1 year ago 1 0 0 0

이렇게 플랫폼 옮겨다니기도 귀찮으니 그냥 아카이브용으로 블로그를 유지하는게 나을거 같다

1 year ago 1 0 0 0

아니 이 좋은 시스템의 효용을 보여야할텐데 내가 너무 부족해서 안타까움 ㅋㅋㅋㅋㅋ

2 years ago 0 0 1 0

오늘 처음 이 팀이랑 미팅했는데 내가 지원할수 있는 펠로십별로 펀딩된 이전 지원자들 자료 다 모아서 공유해줌. 🙌

2 years ago 0 0 1 0
Post image

중고서점에서 상태분류 good으로 되어있는 책을 샀는데 또 새 책(으로 보이는 책)이 왔다. 정가 반값에 샀는데 기분이 좋네 😆

2 years ago 2 0 0 0

아주 가끔 위키피디아에 고마운날 커피값을 도네잇한다 😆

2 years ago 1 0 0 0
Post image

학교 산책하다 잔디밭에 누워서 페이퍼 읽고.

2 years ago 1 0 0 0
Advertisement

포닥 트레이닝 serious하게 생각한다더니 이런거였나봐

2 years ago 1 0 1 0

새로 옮기는 연구소는 펀딩 및 라이팅 관련 팀이 따로 있어서 시작 전부터 펠로십 준비를 도와준다 👍

2 years ago 4 0 2 0

다음 스텝 아무래도 약간 모험인게 끌려서 이런 결정 하는거 같아서 좀 걱정이긴하다. 아니 근데 내가 뭐 박사는 파리를 할 계획이었나. 아무것도 모르고 재밌어 보이니까 했지 o<-<

2 years ago 0 0 0 0

학생 하나랑 얘기하는데 여기 피아이가 나 꼭 왔으면 한다고 he was talking about you for the longest time이래서 빵터짐ㅋㅋㅋ

2 years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