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가봐~~~~
Posts by AURA
아니 헤더에도 친절하게 써놨는데...!!!! 참 얼마 전에 님 나오는 꿈을 꿨슨.... 꿈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걍 님이 나왓슨..
일단 옷이고 인형이고 한 번 세탁해서 먼지 쌓일까봐 아크릴 박스에 넣어서 전시중이었는데... 나중에 사진 올려볼게요 꼭 알티해주구... 연락죠잉.....
양도 받으시는 분께 같이 샀던 옷도 같이 드릴까 싶음..
내스급 현제랑 유진이 인형, 로오히 라이레이 인형 중고 판매하면 구매하실 분 계실라나... 거의 그냥 전시용으로만 올려뒀는데 나보다는 더 애껴주실 분께 싸게 양도해 드리는 게 나을 거 같음....
오 이 계정 비번 까먹은 줄 알고 똥꼬쑈 했는데 알고보니 아이디 앞에 골뱅이 표시를 하나 더 붙이는 바람에 로그인이 안 된 거였슨.. 그냥 갑자기 새해 맞아 비번 바꾼 사람 됨..
와 근데 일 진짜 끝나지가 않아....
싯팔.. 내 최애가 라이브 방송을 한 시간이나 했는데 내가 일하느라 개바빠가지고 한줄도 몰랐다는게 실화냐 나 작업 브금()으로 유튜브 걍 계속 틀어놨는데 그걸 몰랐다고 진짜 울고싶다..ㅇ<=< 이제 제대할때까지 안온단말야 얘는... 일 다 죽어...ㅇ<=<
근디 이걸로 내 눈물버튼 노래 2호가 완성됨.. 진짜 저번에도 들을때마다 눈물 쏟아져서 지하철 사연녀 만드는 바람에 플레이 리스트에서도 뺀 노래 만들더니 이번에도 하나 추가..
최애가 엄청 떨려하다가 솔로곡 딱 부르고 이게 마지막 무대에요 다녀올게요 하는데 진짜 엄청 울어버렸음.. 젠장.. 근데 막 울다가 같멤이 울망울망 울라그래서 눈물 쏙들어감..< 먼가 멤도 아니고 내가 왤케 오열을..(머쓱 이런 기분이었음..<
그림 AI도용이 싫다고 블스 만들었는데 최근 그림 죄다 올릴 수 없는 엠바고 걸린 그림들 뿐이라 만들어도 올릴 게 정작 없네.. 걍 탐라 지인들이 이사올때까지 기다리는 용으로 써야....
3D아들이 4월 3일에 군대갑니다. 고무신이라고 하기도 민망하네요 정말 아들 아니 키우던 고양이 보듯이 보고 있었어서... ㅈㄴ신기한 기분이 든다.. 최대한 짧게 기다리고 싶어서 너가 힘들어도 어쩔 수 없다 내가 더 소중하니까 넌 오로지 육군현역 뿐이다 이랬는데 심보를 곱게 쓰지 못해서인지.. 공익됨......< 벌써 인생 개노잼이다 n년 동안 매일 컨텐츠 알아서 낋여와서 나 지금 되게 게으른 소비러 상태인데 갑자기 매일의 개유잼 컨텐츠 급감할 거 생각하니 도파민 싹빠짐..
오 새로운 집이구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