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의 커미션.
Posts by 深緑庭坊主
연출 피드백 커미션을 진행했어요
매일매일 모작 챌린지 678
오늘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한참 헤맸다🥹
이와토야 괴물사변을 갑니다 두근두근
이와토야 괴물사변을 갑니다 두근두근
웹툰식 채색을 아예 고려하지 않는 나는 그림을 잘그리냐 못그리냐와 무관하게 이렇게 즐겁게 채색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 ...(잊고 있던 본모습을 떠올려서 온화한 슬픔을 느끼는 중)
바라할배xFTM쇼넨이라는 궁극의 BL자컾이 있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자컾수혈중
헐 진짜 마음에 들어요!!!!!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
토끼풀 편집장님이, 자기들 세대 썪었다고 하지 말래.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비록 또래들이 극우들이지만 노인들처럼 고착화된 거는 아니라고. 패션 극우라고 하네. 자기는 또래와 같이 놀고 싶다고. 본인 세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고 기성 세대인 나는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작업낙서
스카이쉐어 테스트 겸~
관계망한 자컾에유 로그로 수습하기
은닉시날 데뷔(?하게 돼서 기쁨의 캐릭터짜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노인들은 도시 미관에 안 좋다는 이유로 밀려났을 뿐, 어딘가에서 일상을 이어가야 한다.’
버전별로 묶여있는 좋은 표인데도 난잡한 이유는 제가 근본이 없기 때문입니다...
고민이 있다...립구(리버스1999)를 정말 좋아하고 오픈때부터 한 중하드유저인데 막상 연성을하거나, 썰을 푸는건 아니라서 립구 블친소를 해도 되는건가(심오...)
오랜만에 각잡고 그릴까 했는데 실수로 배경 분리 추출하는거 깜박하는 바람에 그냥 30분 낙서로 끝났다
자컾의 관계망한 AU...
은닉시날 데뷔(?하게 돼서 기쁨의 캐릭터짜기
컬러하는 법 잊었다(=망했다)
그러고보면 무리해서 웹툰 작화를 따라잡으려다 기존 프로세스를 완전히 잊은 영향이 크기도 하다...(그렇다고 웹툰 컬러링 프로세스에 적응한 것도 아님)
이 사실을 떠올릴 때마다 애수에 잠긴다
本日の1枚
「コデマリ」
小手鞠、です。
無事復活しました。
が、明日明後日通院なのでした。頑張ります😌
취미사진들
2004~2010년 사이의 디카로 찍습니다...
사진에 대해 딱히 아는 건 없고 그냥 찍고 싶은 걸 찍는 스냅....
나 이런거 그릴줄 알아요
어때요
이런거 말고 다른것도 그릴줄 알아요!
와 잘 안 해요! 원래 혼자 작업하는 게 익숙하기도 한데 출퇴를 스터디카페에서 해서 음성도 타이핑소리도 낼 수 없게 됐어요 후후훗
안녕하세요, 그림도 세계관도 너무 멋지세요!! 잘부탁드려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