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유세를 가게 안까지 들어와서 하는지ㅜㅜㅜ
Posts by 伯晨
카페에서 커피 기다리고 있는데 국힘 사람이 명함 나눠주며 유세하길래 학생이라고 해버림ㅋㅋㅋㅋ
카코 X 코카콜라 만년필
와 보기만 해도 청량하고 귀여워서 눈물 흘림 박스까지 귀여운건 반칙 아니냐고요ㅠㅠㅠㅠ
출근했더니 지난주에 못본 개나리가 다 피었더라.
강호는 관아를 이길 수 없구나.
읍내에서 마음에 드는 짤을 줍다
중국 길림성 길거리 안내판이라 함
다 갈아엎었다고는 하나 과연 수천년 작문의 짬바가 느껴진다
그야 선생님 손에서 태어나는 아름다운 글씨? &그림?
헉! 시도해봐야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누군가는 생계를 위해 글을 쓸 것이고, 누군가는 인정받기 위해 쓸 것이며, 누군가는 막막한 첫 문장을 넘기기 위해, 혹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AI의 도움을 깊이 받을 수도 있다. 나 역시 그렇게 사용할 때도 있다. 다만 오늘 하루의 일용할 글만큼은, 끝내 내가 내 손으로 쓰는 것으로 지키고 싶다는 말이다.
무슨 시대정신 블랙코미디같아
주식에 미쳐버린 나머지 쓰레기봉투마저 미친듯이 매수하더니
결국은 마이너스 엔딩이 났다는게
드라마도 보고싶고
책도 읽고싶고
게임도 하고싶고
과제도 하고싶고
덕질도 하고싶은데
회사에 진을 다 빼고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ㅠㅠ
편의점 가니까 "중동 사태로 원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종량제 봉투 판매가 어렵습니다" 안내문이 붙어있던데 나한테는 다소 '전기가 끊겨서 신호를 못 지킵니다'처럼 느껴진다.
4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게 뭘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바로바로
쭈꾸미
쭈꾸미의 계절이 도래했다
한 사람이 여러 차례 잘못을 범했을 때
그 맺힌 원한은 밝은 곳에 드러나지 않는다.
원한이 드러나기 전에 방비해야 한다.
내 새로운 데스크탑 지킴이들
카웨코 스포츠 루나 섀도우 그린 / 라이트 그린
오오 대박이다. 여러분 루나는 섀도우 그린이 진국입니다. 어떻게 만년필 배럴이 적테 뜨는 녹색 잉크일 수가 있지? 오묘함의 극치임.
놋꾸놋꾸
따끈따끈하다
따끈따끈한
동숲 비슷한데 할일이 증말 많더라고요 ㅋㅋㅋ 시간 잘 가고 좋아요. 저걸 언제 다 꾸미지...싶은 생각도 들지만...
ㅋㅋㅋ 수명이 1만년이래요
전 포켓몬 세대인데도 포켓몬을 잘 모르거든요.
요즘은 이 아이를 귀여워하고 있어요. 내가 아는 주먹밥 중에 네가 젤 귀여워. ㅠㅠ
배신자들아 많이 놀다 가
헷헷헷 저도 아직 뉴비지만요☺️
오늘 우리 섬에 이렇게 귀여운 애가 들어왔는데 자랑할 트위터가 없네 아이고데이고
200g 켄트지 노트 테스트.
그러나 내 취향은 아니었던.
머스크놈 욕하려고 들어왔더니
머스크놈 욕하려고 들어온 트친들이 한가득
요즘 근황:
나 직장인, 출근도 하기 싫다.
〈마녀배달부 키키〉 아이맥스 개봉 포스터
네 ㅋㅋㅋ 재밌어서 엔딩까지 다 봤네요😆
최근 저는 강산북망을 재밌게 하고
형님을 잡았답니다.
형님의 저 호리호리한 허리 놀림이 늠나 요염하고. 세쿠시하고. 표독하고. 이쁘고.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