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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伯晨

무슨 유세를 가게 안까지 들어와서 하는지ㅜㅜㅜ

1 day ago 2 0 1 0

카페에서 커피 기다리고 있는데 국힘 사람이 명함 나눠주며 유세하길래 학생이라고 해버림ㅋㅋㅋㅋ

1 day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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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코 X 코카콜라 만년필

와 보기만 해도 청량하고 귀여워서 눈물 흘림 박스까지 귀여운건 반칙 아니냐고요ㅠㅠㅠㅠ

2 weeks ago 9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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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했더니 지난주에 못본 개나리가 다 피었더라.

3 weeks ago 3 1 0 0

강호는 관아를 이길 수 없구나.

3 weeks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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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서 마음에 드는 짤을 줍다
중국 길림성 길거리 안내판이라 함
다 갈아엎었다고는 하나 과연 수천년 작문의 짬바가 느껴진다

3 weeks ago 170 400 0 3

그야 선생님 손에서 태어나는 아름다운 글씨? &그림?

3 week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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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시도해봐야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3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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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에게 10년치 내 글을 학습 시켰다, 그 결과 한 작가가 1년간 챗GPT에 자신의 10년치 글을 학습시킨 경험을 고백했다. 하루 5개씩 페이스북 글을 학습시키고 합평하며 자신의 문체를 AI에게 가르쳤다. 결과적으로 AI는 작가의 언어와 맥락을 구사했지만 '로봇처럼 읽히는' 한계가 있었다. 작가는 "AI가 나보다 글을 잘 쓰는 것과 내가 글을 쓰는 것은 상관없다"며, 메...

물론 누군가는 생계를 위해 글을 쓸 것이고, 누군가는 인정받기 위해 쓸 것이며, 누군가는 막막한 첫 문장을 넘기기 위해, 혹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AI의 도움을 깊이 받을 수도 있다. 나 역시 그렇게 사용할 때도 있다. 다만 오늘 하루의 일용할 글만큼은, 끝내 내가 내 손으로 쓰는 것으로 지키고 싶다는 말이다.

3 weeks ago 28 4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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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시대정신 블랙코미디같아
주식에 미쳐버린 나머지 쓰레기봉투마저 미친듯이 매수하더니
결국은 마이너스 엔딩이 났다는게

3 weeks ago 50 141 0 1

드라마도 보고싶고
책도 읽고싶고
게임도 하고싶고
과제도 하고싶고
덕질도 하고싶은데
회사에 진을 다 빼고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ㅠㅠ

3 weeks ago 0 1 0 0

편의점 가니까 "중동 사태로 원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종량제 봉투 판매가 어렵습니다" 안내문이 붙어있던데 나한테는 다소 '전기가 끊겨서 신호를 못 지킵니다'처럼 느껴진다.

3 weeks ago 1 0 0 0

4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게 뭘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바로바로
쭈꾸미
쭈꾸미의 계절이 도래했다

4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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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여러 차례 잘못을 범했을 때
그 맺힌 원한은 밝은 곳에 드러나지 않는다.
원한이 드러나기 전에 방비해야 한다.

4 week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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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로운 데스크탑 지킴이들

1 month ago 9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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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웨코 스포츠 루나 섀도우 그린 / 라이트 그린

오오 대박이다. 여러분 루나는 섀도우 그린이 진국입니다. 어떻게 만년필 배럴이 적테 뜨는 녹색 잉크일 수가 있지? 오묘함의 극치임.

1 month ago 7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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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꾸놋꾸

1 month ago 3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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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하다
따끈따끈한

1 month ago 2 1 0 0

동숲 비슷한데 할일이 증말 많더라고요 ㅋㅋㅋ 시간 잘 가고 좋아요. 저걸 언제 다 꾸미지...싶은 생각도 들지만...

1 month ago 1 0 0 0

ㅋㅋㅋ 수명이 1만년이래요

1 month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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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켓몬 세대인데도 포켓몬을 잘 모르거든요.

요즘은 이 아이를 귀여워하고 있어요. 내가 아는 주먹밥 중에 네가 젤 귀여워. ㅠㅠ

1 month ago 2 2 1 0

배신자들아 많이 놀다 가

1 month ago 26 57 0 1

헷헷헷 저도 아직 뉴비지만요☺️

1 month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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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섬에 이렇게 귀여운 애가 들어왔는데 자랑할 트위터가 없네 아이고데이고

1 month ago 5 3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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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g 켄트지 노트 테스트.

그러나 내 취향은 아니었던.

1 month ago 4 1 0 0

머스크놈 욕하려고 들어왔더니
머스크놈 욕하려고 들어온 트친들이 한가득

1 month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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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나 직장인, 출근도 하기 싫다.

1 month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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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배달부 키키〉 아이맥스 개봉 포스터

1 month ago 1 2 0 0

네 ㅋㅋㅋ 재밌어서 엔딩까지 다 봤네요😆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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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는 강산북망을 재밌게 하고
형님을 잡았답니다.

형님의 저 호리호리한 허리 놀림이 늠나 요염하고. 세쿠시하고. 표독하고. 이쁘고. 그러함.

1 month ago 1 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