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연두가 좋다
Posts by 홍조
흐엉엉 무슨 자신감으로 gm만 잡아놨지????
2시 부터 준비해야지.....
오늘..세션 있는데
히히히히힛
Gm(나)와 pl한 분이 남태령가서 한 번 미루었더니 한 달 뒤로 세션이 넘어감
다인탁은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잉
오늘 자유발언에 나온 많은 분들이 윤석열 탄핵과 처벌 이후의 지향점에 대해 말해서 매우 좋았다.
학벌이 없는 세상, 성차별이 없고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이 없는 세상, 노동이 존중받고 농민이 당당하게 농사짓는 세상, 지역 혐오가 없는 세상, 노동자끼리 차별하지 않는 세상을 바랐고 응원했다.
그런 세상을 만들자는 목소리에 다들 ‘예!’라고 대답했고 나는 기억할 것이다.
지금 굳어진 그림체가 너무 이도저도 아니여서 방향을 어떻게 잡을까 고민했는데 나는 순정만화 긂체가 잘 맞는 듯
나의 재능은 순정만화체인 듯
하 오늘 다인탁(내가gm)취소하고 남태령 갔다 왔는데 가길 잘 했다 역시,.. 어차피 탁 집중도 못 했을 것 같고.
예어에에엣날부터 생각만 하고 안 만듦
12월 세션 개낀다
저와 관켸짜는 방법
같세 가면됩니다
우끼끼!최클데 끝냈지예!
모과님이랑 세션 기대되~
최클데 고능해
최클데 끝남!
햄들었다
성향표를 만들어야겠다 싶음
개쩌는 인외×인간을 보고싶다
헨리이셸
윤셀
머리털 만지는 트레 찍어내는 타래
늑대가 나타났다
노래 좋다
바꿈
여기 닉 그냥 트위터랑 맞출까
나도 내가 뭔 생각으로 일정을 저지랄로 잡았는지 의문
근데 이번주에 세션 3개 있고 전부 내가 gm이야
저는 그동안 감기 걸린 채로 부산 놀러 갔다가 두통, 콧물, 기침, 가래, 재채기, 목구멍 따가움,어지러움 등을 얻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