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ミンジェ

미래에 어떤 연락이 올지 직감적으로 앎.

2 hours ago 2 0 0 0

グッドナイトです。

2 hours ago 1 0 1 0

民族、国家、スポーツ、教育、芸術、の先にベーシックインカムがある。ベーシックインカムはただのお金の問題じゃない。市民権の問題である。

2 hours ago 0 0 0 0

今すぐベーシックインカムを。
We need unconditional basic incomes.

2 hours ago 1 0 0 0

そんな事よりベーシックインカムを配ってくれ。韓国ではもう配っている。

2 hours ago 2 0 1 0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4인 기준으로 30만원 정도 해서 35만원이 크게 비싼 가격으로 다가오진 않는다. 제일 비싼 코스가 35만원이라면 뭐… 제돈 주고 사 먹지는 않겠지만 납득이 가는 가격.

2 hours ago 2 0 0 0

서귀포에 1인 35만원 정도 하는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던데 저도 못 가봄.

일본에서 수행하고 온 분이 하는 8만원 오마카세 스시집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기 가면 바가지라고 느낄 것. (제주 생선을 적극적으로 쓰기 때문에 의미 있음)

해변 경치 좋은 곳에 1인 20~40만원하는 오마카세 스시집이 있는데 장사가 되는지 모르겠음... 누가 오는지도 모르겠음. 근처에 특급 호텔이 있는 것도 아니고.

메리어트 생기면서 입장료가 35000원인 스파..아니 찜질방이 생겼는데 할인 쿠폰 뿌려도 동네 아주머니들 안 감...

3 hours ago 3 2 1 1

生き延びてます。😀

3 hours ago 1 0 1 0

이게 진짜 나이먹고 조심해야 하는건데 누가 너무 싫어서 헤까닥 해버리면 보행자를 보호하겠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에도 "그럼 무단횡단 하기 힘들잖아" 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임

3 days ago 48 85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レモンメレンゲパイ

2 days ago 1364 342 6 0
Post image

견딜 필요가 없는 일을 견뎌내는 일,

2 days ago 8 5 0 0

리제로 애니 재밌는 얘기
에밀리아 성우인 타카하시 리에는 목소리가 맑아서 캐스팅 되었다.
나츠키 스바루역의 성우 코바야시 유스케는 오디션장에서 찌질했단 이유로 캐스팅 되었다.
1기에서 스바루를 답답하게 연출한건 일부러 욕 먹게 하려고 더 했다고 함.
렘은 그렇게까지 띄울 생각 없었는데 뜬 거.

5 days ago 4 3 1 0

SNS보단 연구와 글쓰기가 더 재밌기는 하다.

2 days ago 2 0 0 0

なるほど… K大学院は学振のメールなんか送ってないですね。

2 days ago 1 0 0 0

神大、休学中の院生にも学振を出せとか迫るメールを送ってくるので早く精神保健法違反で摘発されてほしい

2 days ago 3 1 0 0

That is understandable. I’m pursuing PhD. in modern philosophy, so the psychoanalysis is kind of hobby. Definitely everything goes well, keep going.

2 days ago 1 0 0 0
Advertisement

今日デモの日だったんだ。

2 days ago 1 0 0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道にいれなくてみんな公園に溢れてるよ

2 days ago 174 60 1 0

With some Japanese people, I am reading Deleuze book that is written by Kokubun Koichirou, and we also talk about psychoanalysis and postmodern thinkers. If you want to join us, then send me DM.

2 days ago 1 0 1 0

고진권 작가는 이렇게 썼다.
”이런 요한에게 『풍장』과 서양철학사는 동떨어진 것이 아니어서 요한은 『풍장』을 하나의 형식으로서, 즉 세계를 자기로 응축하는 형식이자 자기를 세계로 확장하는 형식으로서 이해했다. 그래서 요한은 『풍장』을 수십 번 읽어도 지루한 줄 몰랐다.“
글은 형식이고, 틀이다. 세계를 자기로 응축하는 형식은 세계를 해석하지만, 세계를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좋은 형식은 (도박사처럼 내기를 걸면서) 세계를 표현한다.

1 week ago 1 1 0 0
Post image

#戦争に反対するお花畑の会

3 days ago 57 3 0 0

I love the weather today. Fantastic.

3 days ago 3 0 0 0

고진권 작가는 이렇게 썼다.
”이런 요한에게 『풍장』과 서양철학사는 동떨어진 것이 아니어서 요한은 『풍장』을 하나의 형식으로서, 즉 세계를 자기로 응축하는 형식이자 자기를 세계로 확장하는 형식으로서 이해했다. 그래서 요한은 『풍장』을 수십 번 읽어도 지루한 줄 몰랐다.“
글은 형식이고, 틀이다. 세계를 자기로 응축하는 형식은 세계를 해석하지만, 세계를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좋은 형식은 (도박사처럼 내기를 걸면서) 세계를 표현한다.

1 week ago 1 1 0 0
Post image
1 week ago 2 1 0 0

지금까지 소설을 몇 편 썼는지 계산해 봤더니, 단편소설 약 30편, 중편소설 5편, 장편소설 1편을 썼다. 중편들은 제목이 있고,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다. 나는 그것들을 품지 않고 방류하고 싶어한다. 품지 않기는 가능하나, 내가 원하는 대로 방류하기는 어렵다.

1 week ago 6 0 1 0

동감입니다. 작업의 흐름 속에서 계속 흔들리는 중입니다.

1 week ago 1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오늘 밤에 꾸역꾸역 동네 한바퀴 도는데 라일락 향이 진동하더라. 봄에는 벚꽃 보고 라일락 향이나 맡고 가을에는 금목서, 은목서 향이나 맡으면서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 모든 것들을 두고 저는 무엇을 얻고자 하는 걸까요. (ㅋㅋㅋ)

1 week ago 58 28 2 0

헛헛한 마음이지만 기분은 무척 좋다.
나의 무기는 긍정함.

1 week ago 4 0 0 0

“일의 기쁨과 슬픔”이 아니라 “치열한 우리의 삶”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일의 기쁨과 슬픔”에는 딱히 긍정한다는 느낌이 없으니. 어쨌든 매력적이다.

1 week ago 3 0 0 0

체념인가 싶은데 체념까지는 아니고 우리가 사는 ‘고담 시티’를 긍정하는 문체가 독특하다고 느낀다.

1 week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