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어떤 연락이 올지 직감적으로 앎.
Posts by ミンジェ
グッドナイトです。
民族、国家、スポーツ、教育、芸術、の先にベーシックインカムがある。ベーシックインカムはただのお金の問題じゃない。市民権の問題である。
今すぐベーシックインカムを。
We need unconditional basic incomes.
そんな事よりベーシックインカムを配ってくれ。韓国ではもう配っている。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4인 기준으로 30만원 정도 해서 35만원이 크게 비싼 가격으로 다가오진 않는다. 제일 비싼 코스가 35만원이라면 뭐… 제돈 주고 사 먹지는 않겠지만 납득이 가는 가격.
서귀포에 1인 35만원 정도 하는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던데 저도 못 가봄.
일본에서 수행하고 온 분이 하는 8만원 오마카세 스시집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기 가면 바가지라고 느낄 것. (제주 생선을 적극적으로 쓰기 때문에 의미 있음)
해변 경치 좋은 곳에 1인 20~40만원하는 오마카세 스시집이 있는데 장사가 되는지 모르겠음... 누가 오는지도 모르겠음. 근처에 특급 호텔이 있는 것도 아니고.
메리어트 생기면서 입장료가 35000원인 스파..아니 찜질방이 생겼는데 할인 쿠폰 뿌려도 동네 아주머니들 안 감...
生き延びてます。😀
이게 진짜 나이먹고 조심해야 하는건데 누가 너무 싫어서 헤까닥 해버리면 보행자를 보호하겠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에도 "그럼 무단횡단 하기 힘들잖아" 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임
レモンメレンゲパイ
견딜 필요가 없는 일을 견뎌내는 일,
리제로 애니 재밌는 얘기
에밀리아 성우인 타카하시 리에는 목소리가 맑아서 캐스팅 되었다.
나츠키 스바루역의 성우 코바야시 유스케는 오디션장에서 찌질했단 이유로 캐스팅 되었다.
1기에서 스바루를 답답하게 연출한건 일부러 욕 먹게 하려고 더 했다고 함.
렘은 그렇게까지 띄울 생각 없었는데 뜬 거.
SNS보단 연구와 글쓰기가 더 재밌기는 하다.
なるほど… K大学院は学振のメールなんか送ってないですね。
神大、休学中の院生にも学振を出せとか迫るメールを送ってくるので早く精神保健法違反で摘発されてほしい
That is understandable. I’m pursuing PhD. in modern philosophy, so the psychoanalysis is kind of hobby. Definitely everything goes well, keep going.
今日デモの日だったんだ。
道にいれなくてみんな公園に溢れてるよ
With some Japanese people, I am reading Deleuze book that is written by Kokubun Koichirou, and we also talk about psychoanalysis and postmodern thinkers. If you want to join us, then send me DM.
고진권 작가는 이렇게 썼다.
”이런 요한에게 『풍장』과 서양철학사는 동떨어진 것이 아니어서 요한은 『풍장』을 하나의 형식으로서, 즉 세계를 자기로 응축하는 형식이자 자기를 세계로 확장하는 형식으로서 이해했다. 그래서 요한은 『풍장』을 수십 번 읽어도 지루한 줄 몰랐다.“
글은 형식이고, 틀이다. 세계를 자기로 응축하는 형식은 세계를 해석하지만, 세계를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좋은 형식은 (도박사처럼 내기를 걸면서) 세계를 표현한다.
I love the weather today. Fantastic.
고진권 작가는 이렇게 썼다.
”이런 요한에게 『풍장』과 서양철학사는 동떨어진 것이 아니어서 요한은 『풍장』을 하나의 형식으로서, 즉 세계를 자기로 응축하는 형식이자 자기를 세계로 확장하는 형식으로서 이해했다. 그래서 요한은 『풍장』을 수십 번 읽어도 지루한 줄 몰랐다.“
글은 형식이고, 틀이다. 세계를 자기로 응축하는 형식은 세계를 해석하지만, 세계를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좋은 형식은 (도박사처럼 내기를 걸면서) 세계를 표현한다.
지금까지 소설을 몇 편 썼는지 계산해 봤더니, 단편소설 약 30편, 중편소설 5편, 장편소설 1편을 썼다. 중편들은 제목이 있고, 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다. 나는 그것들을 품지 않고 방류하고 싶어한다. 품지 않기는 가능하나, 내가 원하는 대로 방류하기는 어렵다.
동감입니다. 작업의 흐름 속에서 계속 흔들리는 중입니다.
오늘 밤에 꾸역꾸역 동네 한바퀴 도는데 라일락 향이 진동하더라. 봄에는 벚꽃 보고 라일락 향이나 맡고 가을에는 금목서, 은목서 향이나 맡으면서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이 모든 것들을 두고 저는 무엇을 얻고자 하는 걸까요. (ㅋㅋㅋ)
헛헛한 마음이지만 기분은 무척 좋다.
나의 무기는 긍정함.
“일의 기쁨과 슬픔”이 아니라 “치열한 우리의 삶”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일의 기쁨과 슬픔”에는 딱히 긍정한다는 느낌이 없으니. 어쨌든 매력적이다.
체념인가 싶은데 체념까지는 아니고 우리가 사는 ‘고담 시티’를 긍정하는 문체가 독특하다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