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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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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른거

18 minutes ago 1 1 0 0

아 원래 요 정도 용량은 깨졌구나 놀래라

19 minutes ago 0 0 0 0

잠만 그림이 깨져보이는데 이거 뭐지??

29 minutes ago 0 0 1 0

본지 몇달만에 드디어 주인공을 그렸네 진짜 길었다...

30 minutes ago 0 0 0 0

크법사도 얼른 이어 봐야 하는데 새 표지도 나오고 완결이 멀어지니까 약간 미루고 싶어진달까... 천천히 봐도 ㄱㅊ을 것 같고

32 minutes ago 0 0 0 0

슬슬 내용이 가물가물한데 재탕할 때가 된듯

35 minute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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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제왕 #lotm
시험도 끝난김에 클레인 종합세트 그렸다

36 minutes ago 1 1 3 0

이건 고유카페를 버리고 임금을 nn년동안 동결시키는 저질스러운 행태에 1차로 화가나는데
저 절망적인 미감으로는 오설록 조차 생각하지 못하면서 저렇게 설친다는것에서 2연속으로 화가남..

9 hours ago 41 110 0 0

rp) 더 개빡치는 지점은 뭐냐면, 이번 아리셀 대표 항소심 형량 바겐세일 해 준 판사새끼 같은놈들이 사법부에 발에 채이도록 많아서 이런 놈들은 탄핵 이야기도 못 꺼낸다는 점임.

아리셀 건은 판사가 존나 너무했지만, 막말로 법을 어긴 건 아니잖음?

대놓고 법을 지 ㅈ대로 해석해서 내란수괴를 멋대로 풀어준 지귀연이도 탄핵을 못 하규 있음. 어차피 탄핵 걸어도 헌재에서 '그정도는 아님 ㅇㅇ' 하면서 풀어줄거거든.

사법부를 존나 개작살 내야 함. 이렇게까지 견제 안 받는 권력이 공화국에 있어서는 안됨

5 hours ago 18 5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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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을 함께했어도 헤어지기 싫은 건 싫은거야

2 hours ago 55 54 0 0

은용꿈 오늘자에서 내가 하고싶은 말 자라가 다 해줬다

5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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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등어 하니까 기억난건데 부산 마스코트 부기말고도 귀여웅 친구들 있는거 아나요

미역 만다꼬
문어 머꼬
소라 우야꼬

11 hours ago 28 78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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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전방위 로비에 핵잠 협상 차질…백악관·국무부·의회서 이슈화” 미국이 우리 정부에 쿠팡 총수 김범석 의장의 법적 안전 등 쿠팡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미 안보협상에서 고위급 협의가 어렵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21일 파악됐다. 한미 사안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이날 “쿠팡 관련해서는 미국 쪽에서 워낙 강경한 분위기가 있다. 국

와.. 진짜 쿠팡쓰지 말아야 됨. 철저하게 망해야
www.hani.co.kr/arti/politic...

14 hours ago 36 123 1 9

"나는 나의 아이들이나 손주들 세대의 미국에 대한 불길한 예감을 갖고 있다. ... (중략) ... 눈치도 채지 못하는 상태에서 미신과 미개한 시대로 되돌아갈 것 같은 예감이다. 미국인들이 단순해지고있음은 거대한 영향력을 가진 미디어에 등장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가 서서히 쇠퇴하는 모습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30초짜리 사운드바이트, 가장 단순한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 유사과학과 미신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무지에 대한 찬양이 그렇다."

칼 세이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1995)>

13 hours ago 33 7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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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책 폐기 작은 출판사…“공들여 키운 동물 살처분하는 기분”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작은 출판사는 책 한권 한권이 소중한데, 눈물이 나죠.” 서울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ㄱ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4만~5만권의 책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다. 도난 방지를 위해 서점에

서울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ㄱ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4만~5만권의 책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다른 서점에 재납품하기 위해 출판사가 자비를 들여 복원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비용 부담 탓에 일부에 그칩니다. ㄱ씨는 한겨레에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폐기 전 책을 물에 적시는데, 마치 공들여 키운 동물들을 살처분하는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11 hours ago 23 6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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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

12 hours ago 48 103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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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너구리 사진을 발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day ago 103 77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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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 티
> 애프터눈 티로 위장한 카레

13 hours ago 79 9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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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제대로 된 밀가루, 물, 소금, 효모만으로 만들어진 빵이 없다며 난리치는 사람을 봤는데, 그런 식문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유럽이 농가에 때려붓고 있는 보조금이나 동/서안 기후라는 농업에서의 기후적 특성, 토지 특성, 그리고 빵을 적당히 발효시키기 위한 날씨적 측면에서의 기후적 특성을 생각하면 한국에서의 빵은 특별한 비용을 더 들여서 주식과는 다른 특식 상품으로 만들어야만 사실상 판매가 가능한 상품이 됩니다.....

재료가 단순하다는건 그 재료의 퀄리티 영향이나 공정의 미세 영향을 줜나 크게 받는단 소리라서-_-...

12 hours ago 56 62 3 4

"쉬었음 청년" 말고 "안뽑았음 기업" 쓰라는 말 너무 좋다. 고유어 사용은 정말로 조어력을 회복시킨다.

12 hours ago 96 20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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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말미는 목향장미의 계절

1 day ago 136 118 0 1

집 근처 펀의점이 없어진 사람들의 모임
(해당되면 알피해주세요)

1 day ago 23 58 2 1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1 day ago 64 18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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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꽃구경 가능한 다람쥐

1 day ago 42 2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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跟著倒數一起塗塗

23 hours ago 105 57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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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1 day ago 74 147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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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싸움의 최후는 얻어터짐

1 day ago 112 88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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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 들어도 웃짤 생성하는 서타일

1 day ago 123 84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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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펫베드 살인견을 키우는 중

1 day ago 65 65 0 3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1 day ago 59 94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