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논쟁에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동대문처럼 동유럽/중앙아시아 노동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에 가면 이미 멀쩡한 주식용 빵을 큰 덩어리로 3000원대에 팔고 있습니다. 경험상 서너 끼에 나눠먹게 되는 크기니까 1000원 공기밥과 비벼볼 만한 가성비인 거죠!
한국인들에게 밋밋한 주식 빵을 팔아 봤자 안 팔리니까 안 만드는 거지 수요가 있는 곳에서는 어떻게든 공급이 발생합니다!!!
Posts by Lūmen
탄소생물의 규소문명
그나저나 저번에도 썼지만
이제는 사무직들한테까지 AI 유행이 내려와서- 사장님들이 'AI로 뭣 좀 해봐라' 라고 하는 중임.
근데 현업은 그대로니까 AI로 업무 자동화 하는 거 개발하려면 별도로 시간을 내야 함.
그래서 시간 내서 기껏 만들어놓으면 내 퇴근시간이 빨라지는 게 아니라 남은 시간에 다른 일을 하라고 시킴. 남는 시간에 다른 일을 한다고 내 월급이 오르는 것도 아님.
결국 업무 자동화 만들어 놓고 나만 몰래 쓰던가 아님 'AI요? 그게 뭔데요?' 하면서 바보 흉내 내는게 차라리 나음.
이게 뭐냐고...
제가 칠흑싹인데 하루에 3시간씩쯤 해서 5.4까지 스토리 다 미는 데에만 3~4달쯤 걸렸어요
효월 황금까지 다 보려면 지금은 5달도 더 걸리겠다...
개인의 성과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해야 하면 음의 생산성을 가진 이재용은 재산을 몰수당해야한다고
Excited for Fan Fest! So I drew Ryne and Gaia. Hope we get to see them again in the next expansion! Have fun to everyone attending T_T wish I could be there. #FFXIV
Fatebreaker
Okay, we're officially back on for the system maintenance tomorrow (4/22).
A reminder that bridging may be paused from 2pm-5pm PT, but will shortly be turned back on and backfilled for missed posts.
Thanks for your patience, everyone!
밖에 뭐가 있니?
캘리포니아엔 다이아 있어양?
그리고 1750m
노사전 진짜 강해요
[Rp=♡]
<여든공대에서 새 세살 공대원을 구인합니다>
■구인직군: SH(현/학)
■진도: 1~2층 파밍/3층 미숙/4층 전반 말기안정화
■구인마감: 4/27 월요일
■템분배: 아직 얻지 못한 1~3층 비스 우선분배 예정입니다.
■문의: open.kakao.com/o/sKN4CP3g
m.inven.co.kr/board/ff14/4...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트위터 자동번역 기본값 시대가 열렸으니 하는 말인데, 이 언어로 쓰인 글이 저 언어로 "완전하게 번역된다"는 생각은 당연히 망상인데.
번역 기능이 후줄근해도, 보통 사람 깔보는 것은 번역이 잘됨……. 번역기가 잘 못해도 특유의 분위기는 느껴짐.
그건 본인이 깨달아야 스스로 말조심한다.
@hunt 정도가 심한 최적화 보여주기
애인이 자기가 도와줄 테니 일선으로 들으라고 한 파이썬 과목 열심히 배우는 중...
문장 하나씩 추가하고 지우고 수정하면서 네 번만에 성공했는데 애인은 내가 배운 기초 연산자만으로 한 번에 한 줄로 정리하는 거 보고 역시 프로그래머는 다르다는 걸 느낌
낙서겸 패러디
-내일 또 오면 되잖아 우리 이제 가야 한다고
-손님 저희 이제 문 닫을 시간이에요
-이것만....이것만 마저 읽고...!
#ffxiv
🎨
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