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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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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 Kubin, 'The Creature from Mars,' 1906

3 hours ago 67 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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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국도 공공성 회복을 기원하며 열리는 제대로도서전이 열린다고 합니다.

22 hours ago 16 46 0 0
서광석 님의 자보.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탄핵! 반란수괴 처단! 내란동조 제압!

화물연대가 앞장서겠습니다. 화물연대는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먼저 탄압받고 처벌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왔습니다.

탄핵너머! 헌법정신 이어받는 새로운 민주공화국으로! 민주시민, 화물연대와 함께 갑시다! 투쟁!!

서광석 님의 자보.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탄핵! 반란수괴 처단! 내란동조 제압! 화물연대가 앞장서겠습니다. 화물연대는 윤석열 정권에서 가장 먼저 탄압받고 처벌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맞서 싸워왔습니다. 탄핵너머! 헌법정신 이어받는 새로운 민주공화국으로! 민주시민, 화물연대와 함께 갑시다! 투쟁!!

이번에 CU BGF 때문에 돌아가신 고 서광석 님의 ... 자보. 우리랑 같이 광장에 서 계셨었다. ... 윤석열은 탄핵되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 남은 과제들이 뭔지.... 참.

18 hours ago 23 4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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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Ferri (1978~) 고전적인 화풍으로 유화를 그리는 이탈리아의 화가. 아주 예전부터 그의 그림을 봐 왔는데, 개인 작품으로는 주로 타락하고 어두운 판타지품의 천사나 악마가 소재였다. 점점 그 명성이 알려지기 시작하더니 올해는 교황 레오 14세의 초상화도 그렸구나. ㅎㅎ
아니 그보다 원래 그리던 그림을 보면 바티칸에서 이 화가에게 교황 초상화를 의뢰한거가 좀 의외인 느낌... 엄청난 실력자이고 그림도 아름답지만 원래 그리던 거는 좀 BDSM적으로 관능적이고 불경한 느낌인데 ㅎㅎ
www.robertoferri.net

3 hours ago 5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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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사북 항쟁’ 피해자에 진심으로 사과해주세요” ‘사북 사건’을 소재로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1980 사북’(감독 박봉남)을 관람한 사북 지역 학생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가의 사과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청와대는 학생들에게 “후속조처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사북 사건은 1980년

다큐멘터리 영화 ‘1980 사북’을 관람한 사북 지역 학생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가의 사과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후속조처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사북 사건은 1980년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의 탄광 노동자들이 열악한 노동조건 등에 항의해 벌인 파업으로 경찰과 대치하다 대규모 폭력 사태로 번진 사건입니다.

11 hours ago 20 29 0 0

운냐!!!

12 hours ago 1 0 0 0

학술서를 읽으며 “어 이거 좋은데?” 생각이 들면 메모할 때 서지정보와 페이지를 같이 기록해야 합니다. 저자(및 역자), 책제목, 출간연도, 출판사, 페이지.

대학원에 가게 되면 이런 메모들이 엄청난 자산이 될 거고, 안 가게 되더라도 뭐라도 쓸 때 인용과 참고를 남기면 표절오해를 안 받게 되고, 뭐라도 안 쓰더라도 다시 관련 서적을 더 보고 싶을 때 좋고 뭐 두루두루 좋습니다.

언제 호박팥차를 삼키게 될 지 우리 인생 모를 일이라서요.

12 hours ago 14 1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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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저는... 안드로이드와 유사가족이 되는 경험이 정말 필요했기 때문에ㅠ 그치만 이런 키 이미지<충분히 안드로이드 딸랑구를 기대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12 hours ago 0 0 0 0

조아요 14시?! 어떠실까요

12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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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낫지만 쥰내 유능한 안드로이드 소녀와 닳고 닳은 아저씨가 험난한 모험 끗에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 같아요(실은 시놉도 장르도 잘 모릅니다...)

12 hours ago 0 0 1 0

아니시바들어보세요붙잡;; 프래그마타? 라는 게임이... 호감이 되었습니다

12 hours ago 0 0 1 0

아미친5월2일;;ㅋㅋㅋㅋㅋ 몇 시가 조으세요?!

12 hours ago 0 0 1 0

아 맞다 뭐지 그 아... 아 맞다
헬스 피티를 끊었습니다.

12 hours ago 11 0 0 0

커피 한잔의 여유를 아는 인간적인 여쟈

12 hours ago 1 0 0 0

꺅 감사해요... 4월 2일 토요일 18시 전에만 끝나면 댑니다 일정 맞으실까요

12 hours ago 0 0 1 0

안드로이드
딸랑구
벌써 미칠 것 같음...

12 hours ago 2 0 0 0

그죠그죠 그걸... 노리고 잇읍니다 흐아앙!!! 아 맞다 너무 늦게 여쭤봐서 죄송한데 저희 몬스터 버스 영화 마저... 볼 수 있을까요 기웃기웃;;

12 hou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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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 너무 안 조아...

12 hours ago 0 0 0 0

아니 진짜 안드로이드<소재 자체만 접해도 너덜너덜해짐

12 hours ago 0 0 1 0

나... 모 티알 시나리오를 한 이후로 안드로이드<마음이 쥰내 아파진 소재가 되었는데 이... 이 게임으로 힐링을!!! 안드로이드에 대한 새로운 감정을 덧씌우는!!! 것을 해야만...

12 hours ago 6 0 3 0

다이애나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휴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둘의 관계성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실제 아이들의 의견이 들어갔으리라 생각하지는 않은데, 제작진들이 둘의 관계를 수평적 관계로 만들기 위해 부단 노력했다는 느낌은 계속 들더군요. 특히 저는 데모 마지막에 보스 클리어 후 숨을 헐떡이며 정말 아이처럼 좋아하는 휴와, 다이애나가 하이파이브 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12 hours ago 5 4 1 0

프래그마타가 좋은 평을 받으면서 다이애나와 휴의 관계성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전체 플레이를 아직 해보지 않아 감상을 말하기 뭐하지만, 데모판에서 다루어지는 다이애나와 휴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보호하거나 어른이 보고싶어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렸다기 보다는, 어른과 아이가 동등한 관계를 이루는 친구의 모습으로 보였다... 일단 감상은 그랬습니다. 휴는 지나치게 다이애나에게 엄격하거나 보호적이지 않았고, 믿고 의지하는 모습이었으며, 다이애나도 마찬가지였고.

12 hours ago 10 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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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 마흔먹은 싱글친구가 이렇게 다정하고 유자녀있는 아빠처럼 애를 잘대해주는거 정말 대단함 그애가 사람이아니라 로봇인걸 아는데도. 게임 꼭 해봐라 가끔은 평이하고 익숙한데서 뽑아내는 감동이 마음을 울리는법이야

13 hours ago 5 4 1 0

잘 모르겠다 싶으면 약자의 편을 드세요

1 year ago 168 234 0 2
You make me FEEL INVINCIBLE ⚡️
You make me FEEL INVINCIBLE ⚡️ YouTube video by Skillet

역시 조아...
youtube.com/shorts/eRqVo...

13 hours ago 1 0 0 0

이쿠조!!!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푹 쉬시기

13 hou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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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님 덕에 개꿀팁도 얻꼬 공차도 반값으루 마시고 인생이 최고가 댄다 이겁니다 마침 회사 근처에 공차가 잇습죠 후후후 간사한 손비빔;;

14 hours ago 0 0 1 0

저도 방금 알아서...

14 hours ago 1 0 1 0

얘들아 내가 해냈어ㅠㅠㅠ 야근 안해도 됨

14 hours ago 7 0 0 0

나도 공감하는 지적이다. 어린이의 대중문화 등장에 관하여는
1)전혀 등장하지 않음 = 최악
2)착하고 예쁜 모습만 등장 = 중도
3)착하지도 예쁘지도 않은 모습이 등장 = 최선
이라 생각한다. 3번으로 기억되는 작품에 걸작이 많다.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루스), 찰리와 초콜릿 공장(로알드 달), 올리버 트위스트(찰스 디킨스), 디스코 엘리시움(ZA/UM) 등..

15 hours ago 55 60 4 2